썰일기장

2025.07.12 09:18

대학교 후배한테 먹힌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2 09:18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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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 대학 전 조교 취업문제로 학교 찾아갔을때임 




조교때 아끼던 학부생이 있었음 그친구 자취방 가서 


술도 많이 마시고 내가 밥도 자주 사줬음




학교행사+취업문의로 교수님이랑 이것저것 이야기 해야 해서


며칠간 그 친구네 집에서 자기로 했었음 




사건은 첫날 밤 이시끼가 에어컨을 개 빵빵하게 틀어둬서 자려고 하는데 너무 추운거임.. 난 이불 꽁꽁 싸매고 잘 잔 줄 알았는데 




아침에 그 후배가  ,형 형어제 왜이렇게 앵겼어요ㅋㅋㅋㅋ, 


이러는 거임 하.. 그래서 너가 너무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놔서 그런거잖아 하면서 마무리됨, 그 이후 행사 뒷풀이 때 잘 못어울려서 담배태우고 있는데 ‘형 왜 혼자있어요 안쓰럽게’ 이러면서 불 붙여달라고 하는거림 하 시바 너때문에 못있는다 이시끼야... 




그래서 조교때만 보다가 이런 자리는 어색해서 그렇다 언제 집 갈거냐 라고 말했는데 형 취하면 가죠 이러는 거임 ㅅㅂㅅㅂㅅㅂ  그래서 엄청 마시고 취기 올라왔을때 나 취할 거 같으니까 너 집가서 2차로 즐기자 이랬음 근데 형 감당 가능해요? 이러는데 진짜 술 엄청 잘 먹는거임.. 너무 서로 취하면 민폐니까 후배도 취기 좀 올라왔고 난 취하기 직전이었으니 그만 마시고 자려고 누음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맞다 형, 형 나가고 학교에서 게이인 거 같다고 소문난 거 알아요?‘ 이러는거임




내가 내가 ㅇ? 왜 그런 소문이 생겼나 하니까. 형 후배애들이 술 먹자고 해도 안먹고 여자애들이 고백해도 싹 다 거절했다고 


마셔도 교수님이나 형 동성친구들만 먹지 않냐 이래서 




아...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 이랬는데 형 형도 잘때 저 안았으니까 저도 안고있을께요 이래서 진짜 뇌정지 왔다가 오히려 좋아 식으로 예전처럼 빡센사람 아니니까 너만 안겨 이랬는데 


계속 안겨있는 거임 




그러다 형 나 졸업할때까지 형 못볼 줄 알았다고 그러는거임 그러더니 형 저 어플에서 형 봤어요 이러는데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음.. 조교때는 괜히 어플켜서 사람 만나다가 책 잡힐일 만들지 말자 라는 식으로 어플 지우고 일에만 집중해서




근데 후배에 나쁜손이 가슴 계속 만지면서 발기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 대딸쳐줌 금빵싸더라.. 지도 이 상황이 신기한지 싸고 바로 또 스더라.. 후배가 형 형지금 뒤로 못하죠? 씻고 올래요? 이러길래 일단 씻고 온다고 했음.. 다 씻고 나왔는데 옷 다 벗고 있어서 넘 부끄러웠음 ㅋㅋ 




일단 같이 눕고 후배가 키스해주고 형 입으로 먼저 해줘요 이래서 입으로 좀 하니까 후장 풀어주더라.. 섹스가 너무 힘들어서 집애서 애널 플러그랑 손으로 개발하는 거 이외에 뭔가 들어오는게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느끼고 있었음 




좀 웃긴게 후배집에 젤 없어서 알로에? 피부에 바르는 거를 젤 대신 바르더라 ㅋㅋㅋㅎ 그 친구가 넣고 싶었는지 난 엎드리고 후배가 뒤에서 계속 풀어줌 여기 어때요? 하면서 꾹 누르는데 살면서 그런 신음?




 처음나왔음.. 여기 좋나봐요 이러면서 계속 만져주는데 바로 갈 거 같았음.. 풀어지면서 후배 자지가 내 기준으로 좀 긴 거 같아서 들어갈까 걱정했는데 후배가 갑자기 자지를 넣음.. 




내가 다 넣었어? 이러니까 아직이요 이러길래 하 진짜 난 죽었다 생각하고 너무 흥분해서 더 넣어줘 이 말 하니까 후배가 쭉 넣는데 몸이 너무 떨림.. ㅋㅋㅋ 첫 섹스인데 막 이상한 느낌임.. 천천히 움직이는데 뭔가 이상했는지 혹시 남이 뒤로 해주는거 처음이냐고 그러길래 응 이러니까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데 하 뭔가 미치겠는 거임 좀 시간이 지나고 후배가 싸지는 않고 그냥 빼는거임 약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서로 얼굴 볼 수 있는 자세로 아마 교배프래스? 같은 자세로


다시 넣었는데 억.. 이러면서 말문이 막히는 거임.. 엎드려서 할때보다 더 잘 느껴져서 서로 땀 개흘리면서 헉헉 대고 있는데 후배가 박으면서 목에다가 키스마크 함..내일도 학교 나가야 하는데 스바... 계속 박히다가 내가 먼저 갔는데 후배가 박으면서 형 진짜 어려운 사람인 거 알아요? 




항상 친하게 지내는 거 같으면서도 벽을 세우면서 사니까 사람들이 가까이 가지 못하죠 이런 모습 일찍 알았으면 좋았는데 이러는 거림 하.. 그 뒤로 그 친구도 싸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음.. 그 뒤로 후배랑 안고 잠.. ㅋㅋ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 말 없길래 원래 말투로 잘 잤다 그치? 이랬는데 형 어제 박힐때 처럼 말해요 이러길래 아... 다 기억하는구나..ㅋㅋㅎ 




형 우리 그냥 만나볼래요? 이러길래 일단 어제 분위기 때문에 지금 그런 생각 들 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생각하라고 함.... 


아직 연애는 좀.. 무리긴 한 거 같아서 아무래도 난 지원 받을 사람 없고 입에 겨우 풀칠하면서 사는 정도라 ㅋㅋ 여튼 첫 섹스후기 끝




아 콘돔은 착용했음 걱정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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