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14 14:17

고등학교때 이야기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4 14:17 인기
  • 444
    2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있는데, 나 포함해서 3명이 친했었어.

늘 A 집에서 셋이 모여서 놀다가 서로 집가곤 했는데,

B가 A를 자주 간지럽히면서 놀았거든?

그 날도 여느때랑 다름 없이 A 방에서


B가 A를 간지럽히면서 놀고  난 귀찮아서 그냥 소파에 누워서 노곤노곤한 상태였지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깔깔거리던 소리가 사라지고 조용해진거야.

뭐지 무슨일 있나? 근데, 확인하긴 귀찮아서 그냥 누워있다가 나는 고개를 살짝만 더 들면 거울을 통해 A의 방이 살짝 보인단걸 기억했어


아무튼 그 거울로 살짝 봤는데 A가 당시에 반바지를 엄청 큰걸 입었는데 그 틈사이로 발기해있는 고추와 부랄이 보였었고 둘이 머쓱하게 있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자는것 같은지 둘이 뭔가 속닥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러더니 별안간 B의 손이 A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고 커져있는 것을 만지고 있더라 A는 부끄러운지 말리는 소리가 났는데 나름대로 목소리를 작게 낸다고 낸거같지만 고요한 상황이라 조금씩 들리더라고


B의 손이 조금씩 빨라지는 게 보였고, A의 신음소리도 살짝씩 세어나오기 시작했어.

그러다 그때 나는 무슨 장난끼가 생긴건지 '아, 이따가 확 들어가서 놀래켜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격렬해지고 있는 타이밍에 문열고 "야! 뭐하냐!" 하면서 들어갔는데,


B도 발기된 채였지만 A가 사정하는걸 실시간으로 보았고 정액은 A의 상체와 얼굴까지 튀었어 게다가 A는 진짜 처음 본 표정으로 아주 새빨갛게 된 상황이었어.

B는 B대로 놀라서 사정중인 A의 고추를 잡고 나를 쳐다보고있었고...


나중에 물어봤지만 A는 그때 수십, 수백만가지의 생각을 했다더라.

아무튼 나는 정신차리고 B한테 뭐하냐고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고 B도 매우 당황해서 "너도 해볼래...?" 라고 이야길 하더라

A는 그 말을 듣고 뇌정지가 왔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근데 또 나는 장난끼 발동해서 "A는 쌌으니까 너도 해야지?"라고 장난식으로 말했고, B는 와중에 또 좋다고 만져달라고 손 당기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어.

솔직히 많이 당황스럽고, 뭔가 잘못된 느낌이긴 했지만 그냥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만지고 흔들어주게 됐는데


A는 너무 자연스럽게 B의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하는거야...

만지다가 당황에서 A한테 "야... 너 뭐해..." 이러니까 B는 이렇게 하면 기분 좋다고 신경쓰지말고 계속 흔들어달라고 이야기를 했고 나는 그 애 말대로 그대로 쭉 흔들어줬어. 그러다 중간에 A가 갑자기


"너, 남자꺼 빨아본적 있냐?"라고 물었고, 나는 너무 어이없고 당황해서 "아니? 넌 있어??" 라고 물어보니 B가 "우리 가끔 해봤는데?" 라고 하더라 살짝 댱황해서 게이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고 야동보다가 궁금해서 그랬다고 하더라.

아무튼 친구들이 그렇게까지 말하니 나도 은근히 궁금해졌고


친구들은 그냥 아이스크림 먹듯이 빨면 되고 이빨은 쓰지말라고 알려주곤 해보라했어.

천천히 하니까 B가 "와... 기분 개좋다..." 하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었고, A도 나중에 해달라며 이야기했어


아무튼 천천히 하다가 어느순간 B가 계속 빨던 내 머리를 툭 밀면서 "그만, 쌀거같아!" 라고 하고는 그대로 내 얼굴에 사정을 했었어.

A와 B 둘다 당황했고 괜찮냐고 물었는데 나는 기분이 그닥 나쁘지만은 안았어서 괜찮다고 했고,


정리하고 A와 B가 나도 해주겠다고 이야기했었지만 "이제 슬슬 A, 너네 부모님 오실 시간 아니야?" 라고 말했고 다음에 하자는 기약을 하고 그렇게 정리했어.

그때 침대는 땀냄새랑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애들의 정액냄새로만 가득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A는 자기 가족들 여행을 가는데 본인은 안간다며 놀러오라고 했어.

A, B, C 그리고 나까지 총 4명이 A네 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C는 우리가 전에 저런걸 했단걸 모르는 상황이였는데 우리가 논다는 이야길 듣고 같이 놀고싶다고 하던 상황이여서 놀러왔어


A, B는 저번에 하던걸 또 할 생각에 기대를 품고있던 것 같던데, C가 온다하니 아쉽지만 다음에 하면 되겠지? 라면서 달랬고 같이 닌텐도도 하고, 시답지않은 이야기들하며 놀다가 어느순간 C가 갑자기 "너네 야동 본 적 있냐?" 라는 말로 시작을 했어


나는 너무 당황해서 "아니?"라고 말했고 C는 너무 당연하게 "우기는 그럴 줄 알았어! 이 형이 이번에 개쩌는걸 가져왔다!" 라며 어른이 되어보자는 갖잖은 소리를 했고, A랑 B는 좋다고 깔깔거리고만 있었어


그렇게 C가 가져온 야동을 다같이 봤고, 아직도 기억나지 않는 내 인생 최초의 야동이자 헤테로물이였어.

아무튼 그러다 어느정도 분위기가 이루어지니 나를 제외하곤 다들 발기가 된 상태였고 나만 그냥 "오.. 신기하다.." 라는 반응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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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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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들은 일반이었나보네요

    2025-07-14 20: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진짜 학생 때 이런게 재밋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2025-07-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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