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17 03:03

종묘 공원 화장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7 03:03 인기
  • 642
    5
작년 여름 즈음 이곳저곳에서 검색하고 흘러들어 종묘의 공원이 이쪽분들이 모이는곳이란걸 알게되었죠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안고 처음 방문한 날은 그저 허탕.. 아무도 계시지 않고 꺾인 소변기는 테이프로 막혀져 들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잊혀져 갈때 쯤 볼일이 있어 근처를 들렸다가 생각이나 다시 들어가보니 드문 드문 있었던 사람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구석에서 소변을 보는 척 만지작 거리다 그냥 다시 나와버리고

공원을 서성거리다 이미 ㅈㅈ는 풀발기 상태

에라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다시 들어가 바지를 내렸는데

50대정도 되어 보이는 어떤 한 분께서 바로 옆에 서서 거의 대놓고 쳐다보셨습니다.

어떻게 할 줄 몰라 그저 만지작거리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저의 ㅈㅈ로 그분의 손이 거침없이 다가오시더라구요

참을새도 없이 흘어나온 신음소리에 아저시께서는 흐뭇하게 쳐다보시며 만지시다 흔들어주시다

주변을 살펴보시더니 갑자기 무릎을 꿇고 입과 혀로 제 ㅈㅈ를 맛보셨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없던 화장실 저는 그분께 몸을 맡겼고 아저씨께서는 흥분하신듯 만지다 빠시다 흔드시다 계속해서 저를 만져주셨습니다.

정신없아 몸을 유린당하고 있을 때 갑자기 일어나셔서 세면대쪽으로 가버리셨습니다.

아쉬웠던 저는 그자리에서 숨을 고르고 혼자서 처리할 마음으로 살살 흔들고 있었는데

아저씨께서 양손 가득 비누를 묻히고는
저를 뒤에서 껴앉고 빠르게 하지만 저의 ㅈㅈ를 모두 훑어주시며 ㄷㄸ 을 해주셨습니다.

너무 흥분돠는 상황과 손길에 저는 저항할 의지도, 참을 생각도 없이 몸을 떨며 옅은 신음을 뱉었고

아저씨께서도 흥분되게 만져주시며 귀에 '자주 물을 빼줘야지'하며 속삭여주시기에

미끌하고 거품으 일은 제 ㅈㅈ는 강하게 껄떡대다 사정없이 분출하였습니다.

아저씨께서는 만족한듯 늘어진 ㅈㅈ를 만지시다가 손을 씻고 나가셨고

저는 그 기억에 아직도 가끔 종묘를 기웃하곤 합니다.

다음번엔 공원 안에 풀숲에서도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던데 ㅎㅎ 기회가 된다면 끌려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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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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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경험해보고싶네

    2025-07-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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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냄새 오짐

    2025-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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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한밤중엔 숲에서도

    2025-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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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울 인프라 부럽네

    2025-07-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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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15일 전

    마음은 그런곳에서 유린당하고싶지만 용기가 안나요.ㅠ

    2026-06-1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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