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17 10:33

역사 화장실 모자란 아저씨에게 사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7 10:33 인기
  • 666
    1

어제 강남에서 회식있어서 주황색 간판 갈비집에서 1차하고

호프가서 2차 하니 알딸딸한거임




참고로 글쓴이는 34살 직장인




시간은 9시 반쯤인데 가슴엔 온통 성욕으로 가득차는거임




하 어떻하지 집에가서 딸쳐야하나 아님 지금 오반가면 사람


있을까  엄청 고민함




근데 난 찜방에서 사정후 현타오는걸 굉장히 싫어함




돈도아끼고 시간도 아낄겸  성욕은 찼지만 그냥 집에가서 


야동이나 보자고 다짐함 


 




그리고 7호선을 타기위해 논현역으로 내려감  지하철타기전에 


오줌싸려고 화장실에 들어가니 한적함~~~  양복입은 중년아저씨 가 오줌을 싸고있고 술이살짝취한 아저씨가 바로 옆에서 또 오줌을 싸고있음




많은소변기중에 굳이 붙어싸는게 이상하단 생각을함




양복아저씨가 떠나고 나도 떨어진곳에서 오줌을 싸는데  아까 중년아저씨 옆에서 오줌싸던 아저씨가 다시 내옆으로 와서 오줌싸는척을 함 




자세히보니 지퍼를 내리는척하며 물건은 안빼놓고 내 오줌싸는 모습을 힐끔거림. 내가 빤히 쳐다보자 다시 다른 사람옆으로 가서 그사람 물건을 구경함.


 


그렇게 계속옮겨다니며 남들의 물건을 구경하는데 자세히 보니 60세쯤 되었고 살짝 모자란 느낌임 입술에 침이 맺혀서 방울방울 거리고 있었음.


 


중년식은 아니지만 뭔가 이상하게 더럽게 느껴지면서도 아랫도리가 묵직해짐.   또 새로운 남자가 오자 그쪽 가서 오줌싸는척함을 계속 반복함. 




가만히 손닦으며 지켜보다 화장실에 아무도 없고 그사람과 나만 남았을때 내가 가서 남자꺼 계속 구경하던데 맞냐고 물으니


어눌한 말투로 아니라고 잡아뗌.


 


내가 다이해한다며 나도 그럴때가 있다고 얘기하자 자긴 여자좋아하는데 술좀 취해서 그런거라고 말도안되는 말을 늘어놓음.


 


그래서 내가 아저싸 제꺼 한번 만져볼래요??  얘기하자 눈이 동그래지면서  당황함. 내가 바로 손목잡고 대변기칸 들어가서 내물건 꺼내자 아저씨는 놀라며 두손으로 물건을 어루만짐. 그러면서 아저씨꺼도  꺼내보라고 하자 물건을 꺼냈는데


우와 레알 초대물  뭔가 너무커서 이상할정도 의 크기였고 냄새가 엄청 났음.


몇번 흔들어주자 바로 사정하는데 진짜 한 세네달 사정을 안했는지 엄청 쌈.


 


내것도 흔들어달라고 하자 열심히는 흔드는데 엄청 서툼. 어딘가 살짝 부족한 느낌을 계속받음.  아저씨가 흔드는데  느낌이 잘 안와서 그냥 아저씨가 사정한 정액으로  내가 흔들어서 사정함 .


아저씨 무릎꿇려서 얼굴에 다가 사정해 버림.  흥분이 과해 나이있으신 분을 함부로 했다는 생각에  얼굴에 묻은 내정액을 닦아드리고 나먼저 변기에서 몰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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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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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7-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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