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10 17:14

바텀아다 떼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10 17:14 인기
  • 441
    1

연차내고 집에서 쉬고 놀고있는데


걍 보내기 몬가 아까워서 어플 켜봄




친절하게 택시까지 불러준다는 아조시가 등장하네


얼굴 사진 확인하고, 오랄 경험만 있는 아다인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이런저런 잡담도 좀 나누다 가보기로 결정함




관리한 티 좀 나는 구리빛 탄탄한 몸의 작고 슬림한 30대 중반 아조시가 반겨주더라


내심 안심됨 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잔뜩 긴장한 상태로 서있으니까


침대에 눕혀서 키스부터 시작함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 상태에서 서로 옷 벗기고


오랄 해보라고 시키는데




입에 넣자마자 뭔가 잘못됨을 감지함


저런 호리호리한 몸에 이런 흉기가 달려있을줄은 ㅅㅂ..


첫 오랄 경험때 배운거 기억하면서 열심히 오고곡 하는 꼬라지가 웃겼는지


계속 쓰다듬으면서 '귀여워...' 이럼..


중간에 '아니 ㅅㅂ 이건 너무 크잖아요...' 하니까 존나 웃더라




그렇게 서로 물고빨고 했더니


음흉한 눈빛으로 첫 바텀경험 해보고 싶냐고 물어보네




이왕 남의 집까지 온거 까짓거 할수 있는거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승낙했다


시발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화장실에서 준비하고 나와서 아조시가 콘돔 끼는거 보는데


시발 망나니가 칼에 막걸리 뿌리는거 보는 느낌이었음




역시나 아다라서 그런지 손가락 두개 넣는것부터 아프더라


그렇게 한참을 풀다가 엎드려진채로 넣기 시작하는데


반도 안들어가서 비명 지르기 시작함 ㅋㅋㅋㅋ




너무 아파하니까 아조시가 뒤에서 손 깍지 껴주고 숨 쉬어라, 심호흡 해라 계속 속삭이고...


결국은 안들어가서 좀 쉬어야했음


너무 아파하니까 옆에서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 있고 ㅋㅋ




하지만 나도 이렇게 포기하기는 너무 아까워서


두번째 시도때 10분간 더 소리지르다 겨우 다 들어감


그 후로 막 움직이니까 고통보다는 쾌락에 더 가까운 기분이 들더라


신음이 저절로 나온다는게 어떤건지 처음 느껴봄...




아까 오랄을 너무 오래했는지 움직이기 시작한지 10분도 안돼서 끝난거같음


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칠대로 지쳐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내가 지쳐서 못움직이니까 둘이 침대 위에서 나체상태로 잡담 좀 더 나눔


뉴비라고 막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고


앱에서 약 하는 놈들 구별하는 법 가르쳐 주고


넌 혼자사는 외국인이니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하고


엄청 친절해서 좀 감동함...




솔직히 나도 앱에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게 꺼림칙하고 무섭긴 했음


그래서 서로 연락처 나누고


시간되면 만나서 즐기는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




첫 세 경험들 모두 좋은 사람들만 만나서 그런지


요즘 내가 진짜 행운아인거 같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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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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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앱에서 약 하는 놈들 구별하는 법 가르쳐 주고"..
    어떻게 구별해? 가르쳐주삼

    2024-12-17 12:07

  • 전체 882건 / 2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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