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성욕이 쌓이닌까 섹스는 무리고 남자라도 상관없이니 내 꼬추를 좀 빨아줬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반에 하나씩 있는 야한드립 자주 치던 친구가 딱 눈에 띈거임
많이 친하진 않았는데 걔는 대놓고 야한걸 좋아하니 같이 목욕탕가면 뭔일 있을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걔한테 요새 목욕탕 못갔다 간만에 온탕서 지지고 냉탕서 수영하고싶다 이런식으로 접근해서 주말에 같이 목욕탕에 가게됨ㅋ
목욕탕가고 옷을 벗는데 털 안난걸 보고 친구가 아직도 털안났냐 이러며 시작부터 꼬추쪽으로 대화가 시작됬음 그친구도 많이 안나고 이제 막 나기 시작했으면서 자랑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털난거 자세히 봐도 되냐며 가까이서 살펴봄ㅋ 아직 직접 터치는 못하고 일단 목욕하러감
시작은 온탕서 몸 데우고 냉탕서 같이 물장구 치고 걍 어린애들처럼 놀았지
그러면서 또 털얘기도 나오고 걔랑 나랑 포경 안해서 넌 고래 잡을꺼니 마니 이런얘기가 오가게 되더라
그러다 내가 ㅇㄹ받는 느낌 어떨가 이러니 걔도 빨려보고싶닼ㅋ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서로 함 빨아볼래? 이러니 존나 싫어하더라 남자끼리 뭔 그런걸 하냐고 그래서 내가 그래도 함 해보자 느낌이 궁금해고 내가 먼저 해줄게 이러닌까 할수없이 알았다 하더라 그래서 목욕탕에 수면실로 슬쩍올라갔음 수면실서 누워서 내가 먼저 빤다 했으니 본격적으로 걔 꼬추를 관찰했지ㅋㅋㅋㅋ 그친구는 약간 살집이 있었고 꼬추에 살짝 털이 이제막 자라기 시작했지만 생긴건 내꺼랑 거의 비슷한 애기노포 꼬추였음 이리저리 흔들고 껍질 죽 함 까보고 귀두 살짝 만지니 애가 막 거긴 아프다며 자지러려 걍 기둥을 조이스틱 갖고놀듯 가지고 놀다가 입에 넣으려는데 막상 빨려고 하니 망서려지더라 그래도 눈 딱 감고 입에 넣긴 했음 걍 말랑하고 조금 두꺼운 손가락? 빠는 느낌이더라 특별하진 않았음ㅋㅋㅋㅋ
걔는 뭔 달팽이같은게 꼬추를 기어다니는 느낌이라더라 그러다 내가 턱아파서 내껏도 빨아달라고 자리를 교체했어
걘 그리 달가워 하지 않았지만 걔도 내 꼬추 껍질을 까보고 아까 복수하듯 귀두 막 건들더라 난 막 몸이 들썩거리고 하지말래도 걔가 좀더 손가락으로 톡톡 더 건들었음ㅋㅋ 글고 걔가 자위하듯 위아래로 흔드닌까 첨 자위이자 대딸은 받은 나는 갑자기 기분이 묘한 느낌이 들며서 뭔가 좋길래 걔 손길에 몸을 맡겨지 하지만 1분 흔들어나? 걔도 슬슬 내껄 빨더라고 느낌은 따듯하고 미끄덩하니 좋긴한데 아까 흔들어주던게 더 맘에 들었음ㅋㅋㅋ걔도 힘들었는지 조금 더 빨다 다시 손으로 흔들더라 그때 어디서 알았는지 서로 69자세로 서로 꼬추 관찰했고 걘 내꼬추 껍질을 깟는데 그때 첨 귀두를 완전히 벗긴 자포가됨 그전엔 까지긴 해도 70%만 까졌거든...나도 첨으로 내귀두 전체를 봤음
그렇게 서로 꼬추를 탐하다가 내가 호기심에 걔 털 한가닥 뽑았는데 엄청 아파하더라...ㅋㅋㅋ 그래서 사과하고 마저 목욕이나 하자 이래서 마저 씻고
서로 집감ㅋㅋ 글고 학교서 다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서로 약간 친한 그런 사이가 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