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14 13:30

첫경험 흑인한테 이틀 연속 받은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14 13:30 인기
  • 447
    0

몇일전에 첫경험 흑인이랑 하려고 텔 들어가는거 질문했던 사람인뎅


별건 아니지만 썰 풀어볼까 해서 왔어




사실 원래 여자만 좋아했는데, 대부분 그렇듯 sissy, handsfree 질척한 야동들을 보다가 호기심 생겨서 딜도랑 아네로스랑 이것저것 사고,, 조금씩 개발하고 하면서 쾌감을 느껴버렸거든


 근데 워낙 쫄보라서 사람 만나는 문턱까지 갔다가 여러번 포기했었어. 




그러다가 든 생각이 오히려 외국인을 만나자! 그러면 뭔가 아는 사람 생길 일도 적겠다 + 사실 평균적으로 엄청 큰 자지...


그걸 받아보고 싶다는 욕구가 넘 차올라서 처음으로 어플 다운받았어.

(그 전까지는 난 여자 좋아해... 이건 그냥 딸칠 때 취향일 뿐... 이럼서 말았었음)


 필터에 인종 설정 가능하길래 흑인으로 걸고 뜨는 몇명한테 메시지 보냈는데 그 중에 굉장히 나이스하게 대화하는 사람 있어서 서로 사진 교환했어. (귀엽다고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구 ㅋㅋ)




 근데 막 자기 학생이라서 긱사 살고, 텔 예약 어렵다고 나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거야 ;; 


살짝 거기서 망설여지긴 했는데 난 이미 뇌가 녹아버렸으니깐... 그때 여기와서 방법 물어보고 (왜냐면 남자랑 들어가는거 첨임)


텔 잡고 만나기로 했지. (이태원 쪽으로 잡았어)


 진짜 세상 떨리더라;; 혹시나 현타와서 그르칠까봐 전날에 자위도 안하고, 워낙 흑인들이 자지 사이즈가 크다고 하니까


혹시 실수할까봐 관장하는거 엄청 찾아보고,,, 그 푸룬주스? 그거 사서 먹고+전날 저녁 굶고 약국가서 관장약 3개 사서 처리까지 확실하게 했엉




 그러고 텔 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자기꺼 좀 크다면서, 혹시 다른 넓힐 기구같은거 있으면 가져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딜도랑 바이브레이터랑 챙겨서 먼저 체크인하고 올라가서 준비하고 있었어


ㅋㅋㅋ 맨정신으로는 너무 민망할 거 같은거야 그래서 맥주도 한 두병 사서 가져감




 그러고 얼마 있다가 들어왔는데


진짜,,, 실물로 보니까 훨씬 커. 그냥 모든게 크더라...


키도 190은 넘는거 같고, 덩치도 엄청 두껍고 + 아무래도 외국인이니까 외모에 대해서 감이 잘 안잡히긴 하는데 잘생긴거 같더라


종합적으로 꼴렸어 ㅋㅋ;; 그래서 어색하게 인사했는데 굉장히 배려를 많이 해주더라구


계속 나한테 cute 하다고 스몰톡 엄청 해주고, 씻고 와서 맥주 하나씩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눴어


 근데 내가 긴장하다 보니까 오줌이 살짝 마려워서 다녀오려고 일어났는데,


 어디가냐고 팔 붙잡더니 바로 의자 앉은채로 나 끌어안아서 못움직이게 하는거야; 근데 그와중에 흥분함 나는,,,


그러더니 내 상의랑 벗기더니 유두 엄청 빨고 깨물고 하는데 살짝 아프면서도 기분 넘 좋았어,,, 


나도 모르게 여자처럼 신음소리 나왔는데 그거 듣더니 흑인도 흥분했는지 상의 탈의하고 침대로 옮겨가서 걸터앉았어


나는 따라가서 앞에 소심하게 서있는데, 내 바지랑 팬티도 바로 벗겼어




 그리고 본인도 다 탈의했는데 진짜 숨이 턱 막히더라;;


내가 그 페페 백도어 젤 추천받아서 사갖는데, 가랑이 사이에 페페 젤이 달려있는 느낌? 


나는 소추란 말야 ㅠㅡ 진짜 그 앞에서 사이즈로 비교당하니까 수치심 개 올라오면서도 변태처럼 흥분되더라고


 (그리고 누가 흑인은 큰 대신 물렁하다고 했어 ㅡㅡ 그냥 개 딱딱하던데?)


암튼 내 머리 부드럽게 밀더니 빨아달라고 해서, 진짜 숨 거칠어지면서 개 흥분해서 영상으로 연습했던 것처럼


열심히 펠라치오 해줬어,,, 여기서 팁 올려준거 보고 열심히 참고해서 


처음에 귀두랑 기둥이랑 불알주머니랑 뽀뽀해주고, 그 담에 귀두부터 해서 최대한 입술로 빨아주고


혀 계속 움직이면서 목구멍 열어서 다 입에 넣으려고 애썼어. 그러니까 좋아 죽으려고 하더라;; 바로 신음소리 거칠게 내면서 


욕하고 내 머리채 잡아당겨서 밀어넣기도 하고,,, 최대한 참다가 헛구역질나서 뱉으면 침 진짜 야동에서 보는거처럼


질질 새어나오고,,, 나도 느낌이 너무 야해서 주체가 안되더라구; 그래서 계속 아이컨택하면서 다시 빨아주고 


나도 너무 흥분해서 그 사람 불알까지 다 빨고 애널도 리밍해줬어


 (내가 냄새에 약한데 이 사람은 데오도란트 엄청 뿌렸나봐, 그 향만 강하게 나서 오히려 좋았어 더 수컷같고, 털 정리도 했어)




그래서 진짜 시간 거의 삼십분? 넘게 자지만 오랄해준거 같아


아 진짜 지금 글 쓰면서도 또 흥분된다;; 어느정도 하다보니까 그 사람 자지랑 불알이랑 다 내 침으로 질퍽해져 있더라구


그러더니 나보고 침대 엎드려보라고 해서 나는 '드디어...박히는건가 ㅠㅜ' 막 이러면서 고양이 자세 했어


 뭔가 그전에 관장약으로 쫌 풀어진 상태여서 생각보다 처음 내 애널 넓혀주는게 막 아프진 않았어


바이브레이터로 젤 먼저 시작했는데, 넘 딱딱하니까 내 입장이 아니라 그런가 쑤시는게 살짝 아프더라구


그래서 아프다고 몇번 말하니까, 바이브레이터로 쫌 박다가 빼고 대신 손가락으로 한개씩 씹질했어.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도 엄청 흥분했는지 바로 콘돔 끼더라구;; 그래서 내가 식겁해서 쫌만 더 풀어달라고 하니까


손가락으로 쫌 더 해주는데 와, 나 엎드린 상태로 아래로 보니까 그 사람 풀발한게 보이는데 진짜 무서운데 너무 꼴리더라;;




 그래서 꽤 많이 풀어주고 나서 드디어 자지로 박아주는데


난 끝났어,,,,


이제 예전으로 못 돌아갈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어 ㅠㅡㅠ


그 배변반사? 그런거 글 보면서 궁금했는데 혼자 하려니까 안됐거든?


근데 진짜 물리적인 덩치가 엄청 차이가 나니까 강제로 범해지는 자세로 박히는게 쾌감이 진짜 미쳐,,,,


애널 안이 진짜 뜨거운데 딱딱한 걸로 가득찬 느낌? 근데 진짜 개쎄게 박더라;;


애널 벽을 긁듯이 박으니까 나 막 교성 저절로 나오다가 나중에는 진짜 개걸레같은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더라고


억윽 으엑 이런 소리내는 내 자신이 변태같으면서 너무 기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이 더 흥분되고,,,


이 사람도 겁나 흥분해서 거칠게 다루는데 거기에 또 가고,,, (돔끼가 있더라)


내 머리채 잡고 박고, 그 팔다리 구속하는 자세 있잖아 어깨 뒤로 팔 넣어서 못움직이게 하고, 다리도 구속한 자세로


계속 박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왜 흑인 찾는지 알거같아;;;


그러니까 앞에서 계속 뭔가 흐르는 느낌이 들어서 처음에 오줌싸는줄 알고 뭐 흐른다고 찡찡댔어


그러니까 또 거기 꽂혀서 후배위에서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내 발목 붙잡아서 애널이랑 적나라하게 보이게 바꾸고 또 ㅈㄹ 박음,,,,


그때 처음 내 초라한 꼬튜 봤는데 진짜 넘 더러웠어 ㅋㅋ ㅠㅡㅠ 정액은 아닌데 뭔가 많이 나와있더라구 프리컴인가?


색이 쫌 다른거 같았는데


또 그거 보면서 난 흥분하고 있는데 흑인형도 꼴렸나봐 진짜 개 강강강으로 박는데


이때 나 그 배변반사 그거 느낀거 같아,,, 눈 뒤집어지면서 또 엑엑거리고 


하,,, 맥주 괜히 마셨어,,, 그러면서 진짜 방광 넘 자극됐는지 오줌도 질질 샜어 ㅠㅡㅠ,,,,,,,,,


이게 참으려고 해도 안 참아지더라,,, 애널이랑 잔뜩 힘들어가면서 밀어내는건지 그냥 수치스럽게 질질싸면서 느껴버렸어


그 사람도 뭔가 조여졌는지 juicy pussy? 막 ㅇㅈㄹ하면서 계속 박다가 드디어 싸더라




 와 근데 배변반사? 암튼 이게 이래서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어쨌든 일반적인 사정을 한건 아니라서


현타가 없는거야 그래서 난 아직도 개 흥분해있는데 이 사람은 한번 쌌으니까 잠깐 누워있었거든 콘돔 빼고?


근데 그래도 자지가 전혀 사이즈가 줄지를 않는거야 (뜬금없이 거기서 부러움도 느낌,,, 나는 싸고 나면 그냥 자지 소멸하는데,,,)


 그거 보니까 또 꼴려서 막 정액이랑 크림파이처럼 묻어있는 그 자지랑 불알 이곳저곳 다 빨아줬어,,,,


(지금 생각하면 더러운데 그때는 너무 흥분해서 뇌가 녹아버린 느낌이었어)


 그러니까 죽을려하더라 신음 엄청내고 ㅎㅎ 나도 괜히 뿌듯해하면서 열심히 또 빨아주고


그러다가 대실 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서 너무 아쉽지만 대신 대딸해주고 그 사람도 내꺼 자위해주고 끝냈어




하.... 진짜 이 글 쓰면서도 프리컴 질질 샌다 ㅠㅡㅠ 


암튼 내가 만난 이 흑인이 굉장히 매너도 좋고 피지컬도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중!


그렇게 개걸레같이 느낀 섹스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너무 좋았다고 자기 파트너하자고 그러는거야.


나는 좋긴 한데, 사실 완전 은둔이라서 쫌 마음이 걸리기도 하고, 텔을 계속 잡기는 나도 돈이 부담되니까 내 자취방으로 불러야 하는데 그건 부담되서 고민했거든??


근데..... 나는 성욕에 잡혀버린 노예인가봐.... 한번 그 쾌감 느끼고 나니까 도저히 포기를 못하겠어서 


내 집에서 또 하기로 했어. 근데 이제 그게 바로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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