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14 13:31

유두 개발 후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14 13:31 인기
  • 348
    2

난 원래 체지방 33% 정도 되는 돼지였음


지금도 21%임 돼지는 맞음


어쨌든 그래서인지 함몰유두로 평생을 살아 왔음




그러다보니 유두가 발달을 안해서 좀 보기가 그런거임


살 때문에 접혀서 함몰인건 벗어났는데 여전히 절벽인거지




그런 와중에 망가에서 유두개발을 하면 유두가 커진다는 정보를 봄




이걸 보고 난 머리에 전구가 떠오른 것마냥 "아! 유두 개발을 하면 유두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처음엔 유두를 만져도 뭔가 전혀 안느껴져서 그냥 자위할 때 잠깐잠깐 만져주는 정도였는데


어느새부턴가 유두를 만지면 아랫도리가 찌릿찌릿 한거임




그때부턴 손으로 만져주는 정도에 만족이 안돼서 자위할 때 빨래집게로 꼽고 자위했음


이젠 유두 모양 예쁘게 나와서 맘에 드는데 뭔가 살짝만 스쳐도 아랫도리가 큥큥대니까 밖에서 좀 불편함




특히 운동할 때 동작 때문에 젖꼭지가 스칠 수밖에 없는 그런 운동들이 있는데 얘들은 하다가 발정나서 진심으로 지금 새벽이라 사람 없는데 딸칠까? 이 생각 든 적도 있음..




유두자위 좀 위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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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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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ㅖ민하신가봐요안녕하세요  유두가  민감한가봐요  매우신경쓰이고요    너무신경않쓰셔도괞잖아요  나이가어떻게되세요

    2024-12-14 14: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는 유두 문지르다 바로 ㅅㅈ 한적도 있음 딱 한번이지만 ㅋ

    2024-12-14 16:18

  • 전체 882건 / 2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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