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 몇번 만났는데 동생이 지내는 지역이 멀어져 연락만하고지냄.
그러다 출장으로 동생 사는곳으로 갔다가 저녁에 한잔먹자고 불렀음.
한잔먹으니
"형 어떻게 운전해서 갈래요? 우리집에 자고가요."
살짝튕겼지만 속마음은 넙죽이었지.
동생 집에 갔는데 침대가 한개더라고 그것도 싱글로.
일단 맥주사가서 먹는데 더운 날씨에 동생이 웃통도 벗고
팬티만 입고 먹더라고.
운동선수는 운동선수더라 몸이 장난아니였음.
그러고 술이 들어가고 내가 장난으로
"@@형이 너꺼 작다던데?" 했더니
바로 팬티내려서 보여주더라구.
노발 평균이상이더라.
내가 "너 게이야? 남자한테 왜보여줘ㅋㅋ" 하니
"형정도면 바로 따먹죠." 라는거야.
진심인긴 헷갈리더라고
그러다 술이 취하고
"형 이제 잡시다" 하는데
한 침대 한 이불 덥고 자자는거야.
불편해도 괜찮냐는데 너무 좋은걸ㅎㅎ
잠이 오겠어?ㅎㅎ
첨엔 장난치듯 안고자는데 싫어하진 않는 기색 이더라고.
안으면서 고추도 슬쩍슬쩍 건드렸는데 막기는 하지만
장난치듯 웃다가 나한테 박는 시늉을 하더라구.
그러다 둘다 잠이 드는데 난 중간 중간 깨면서
가슴에 손 올렸다 고추 쪽에 손올렸다
하는데 깨질 않는거야
그러다 점점 대범해져서 쪼물쪼물 해보니 커지더라고.
그리곤 더 과감하게 팬티안에다 손넣고 만졌지.
깼는데 안깬척하는건지 안깬건지 모르겠는데
거부하지않길래 계속 했지.
그러다 ㅇㄹ을 시작했는데 이제 깬건지 신음을 엄청 내면서 느끼는거야
커지니까 확실히 큰편이더라구.
한참을 ㅇㄹ을 해도 끝나질 않는데 빨리기만 하는 동생이 온몸이 땀범벅에 누워서 흐느끼며 몸을 꿈틀꿈틀 대는데 근육이 환상적이더라고.
둘다 한마디 말도 없이 나는 입봉사만 하고 이놈은 신음만 내다가
한 40분쯤 했나? 입이 얼얼해가는데 갑자기 엄청난 양의 우유가 입에 들어와.
황급히 혀로 막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려.
근데 너무 많은 양에 나도모르게 삼켜버렸어.
끝까지 받고 억지로삼키고 그대로 둘다 말없이 안고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