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16 09:06

뽕알에 대한 집착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16 09:06 인기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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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6학년때였다. 


아직 성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았고 당연 내가 현재 게이인지, 

아니면 장차 게이가 될지도 몰랐다. 아니 동성애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친하게 지내던 동네 칭구 놈 집에 놀러갔다. 

집으로 들어갔더니 칭구의 형이 트렁크 팬티만 입고 널부러져 있었다. 


형은 고등학생이였고 내 칭구놈은 다소 학구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였다면 

그 형은 곰 같고 저돌적인 느낌이었었다. 

더군다나 그 형은 상당히 키도 컸고 건장했으며 거기다 고삐리였다. 


암튼 할게 없어 그 형이 영화를 보길레 같이 봤다(아마 다이하드 시리즈였던것 같다. 4는 아니고...) 


날씨가 무척 더웠고 그 형은 옷을 챙겨 입을 생각은 안하고 여전히 팬티 차림으로 

거실에 쩍벌 상태로 영화를 본다. 

친구는 맨 앞에서 영화에 빠져 정신줄을 놓고 있었고 나는 다소 뒷편에 앉아 

영화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그 형의 팬티 사이로 비치는 형의 뽕알을 보게 되었다. 

형은 여전히 쩍벌 상태였고 선풍기 바람에 팬티는 조금씩 팔랑였으면 

팔랑거리는 팬티와 형의 희고 튼실한 허벅지 사이에서 

거무틱틱한 뽕알이 윤기를 발하고 있었다. 


당시 꼬추털이 없었던 초6이였던 나에게 그 뽕알 위에 몇가닥 내려져 보이는 

검고 꼬불꼬불한 굵은 털은 묘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나는 영화에 집중을 하지 못했고, 

그 형은 아는지 모르는지 쩍벌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가끔 허벅지를 움직일때마다 

그 형의 뽕알과 털은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상하게 눈을 땔수가 없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그 형의 뽕알은 유난히 크고 넓게 늘어져 있는 듯 했고 

흰 허벅다리와 대조된 뽕알의 거무틱틱함은 

더욱 더 은밀하고 자극적이였다. 


두 형제가 영화에 집중하고 있을 때 나는 그 형의 은밀하면서도 적나라하게 

고개를 내민 뽕알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확실히 자위는 하지 않았다..자위를 알지 못했던 때였으니까.. 

하지만 분명히 기억되는건 그 형의 뽕알을 밤새 생각했었던것 같다. 




  

어렸을때, 

아빠를 따라 목욕탕을 자주 갔었고 많은 성인 남자들의 완전히 여문 

성기와 뽕알들은 나에게 특별한게 아니였다. 


하지만 모두가 벗고 있을때와 

나는 입고 있는데 남은 벗고 있을때는 다르다. 

그리고 상대가 의식하지 못할때, 상대의 은밀한 부위를 보는 경우 또한 

다르다. 



그래서일까? 

초딩6때의 그 형의 뽕알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있고 

성인이 된 지금도 

크고 우람한 성기보다는 

알이 단단하게 꽉 차거나 면적이 넓으면서 찰진 뽕알이 더욱 더 흥분된다. 

특히 몸에 체온이 발생해 두 다리 사이에서 적나라하게 그것이 늘어져 

덜렁 덜렁 움직임을 보일때면 더욱 더 흥분하게 된다. 



이상 뽕알에 대한 저렴한 추억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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