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하는데 우연히 어떤사람과 Dm을 하게 되었고, 각자 경험이나 식이나 이런저런것들을 대화하며 간을 보고 있었지요
그리고 사진도 주고밭으면서 왠지 식도 맞는것같고 성격도 좋은것같아서
만날 약속을 잡으려고했는데 알고보니 옆동네 사는 사람 이더라고요.
저는 그사람이 맘에들면 쭉 만나볼 생각으로 약속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약속장소로 일찍 나갔는데, 저 멀리서 자전거를 타고 오더라고요.
ㅋ어찌나 귀엽던지. 자전거타고 오는 모습을보니 식은 대충 맞는것같고.
외모야 저도 잘생긴건아니니 따지지않았구요. 성격만 맞으면 좋겠다는 맘을 가지고 있었지요.
차에서 내려 인사하고 통성명하고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해온 커피를 건네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제가 몸을 쓰담쓰담 만져주었고,
ㄱㅊ를 만저주니 점점 발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시작을 해볼 생각으로 우선 ㅇㄹ을 부탁했지요.
상대는 저보다는어리지만 경험은 처음 이라고하여 조금 조심히 리드 해나갔고 제 ㄱㅊ를 물고는 ㅇㄹ을 시작했는데, 역시 초보지만 어디를 어떻게 자긐을 줘야 하는지 잘 아는듯 ㅇㄹ을 잘하더라고요.
저는 ㅇㄹ을 받으며 상대방의 ㄱㅊ를 ㄷㄸ을 해주었더니 프리컴도 나오고 흥분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조금씩 ㅅㅈ감이 밀려오고 ㅅㅈ을 했는데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저는 ㅅㅈ을 했지만 초보인 상대방이 워난 흥분해있었고 ㅂㄱ가 유기되어있어 저도 열심히 ㄷㄸ을 해주었는데 ㅇㄹ을 해주면 안되냐고 제게 부탁을 하였고,그부탁 대로 ㅇㄹ을 해주니 고개가 뒤로 넘어가며 움찔거리더라구요.
그후에 상대방도 ㅅㅈ하였고 얼굴이 발그레해저서 저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더군요. 저는 상대가 맘에들고 상대방도 저를 맘에들어하여 서로 좋은 만남 이었다고 인사를 하며 다음 약속을 잡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번엔 준비를 해서 만나기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눴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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