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정자가 있음 .
사람이 저녁엔 거의 안 오고 어두컴컴해서 야외플 하기 너무 좋음. 가끔 거기서 야노도 하고 좋았지.
내 첫 야노 장소 였거든. 종종 사람 만날 때면 정자에서 보자고 했지.
잭디로 사람 구했고 직업군인 이었는데 몸은 퉁이었어. 어두워서 얼굴도 몸도 안 보이고 오직 쾌감만 느끼고자 만난 관계라 내 취향이 전혀 아니어도 상관 없었어.
정자로 올라갔고 옷을 다 벗었어. 상대가 발 페티쉬가 있어서 내 발 사진을 엄청 찍었지.
덕분에 발도 빨아주고 내 몸을 구석구석 만줘주고 가슴을 잘 빨앚줬어.
내 발 빨아줄 때 남는 한 발론 상대 자지를 만줘줬지. 물컹물컹한 자지가 점점 딱딱해지면서 달라지는 촉감이 생생했어.
내가 옆구리가 약하다는 걸 알았는지 옆구리를 살살 만져주는 데 부들 부들 떨리더라 .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줄 때, 신음 소리는 점점 커지고 온몸엔 땀 투성이가 돼갔어. 여름 이었거든.
내 입에 자지 물렸을 때 그 정도면 실했지.
정말 오랜만에 먹은 자지라 맛있었어.
섹스는 하기 싫어서 관장은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돼, 그 쪽도 아쉬웠는지 내 후장을 손가락으로 열심히 쑤시고 허벅지에 엄청 문질러 되더라.
발도 빨고 자지도 빨고 후장도 빨아주는 변태라 정말 좋았는데
다음에도 만나도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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