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30대 중반
아 근데 글쎄 내가 본 탑중 최고의 소추인거임
만나자 마자 ㅇㄹ도 안하고 바로 넣으려고 다짜고짜 내 엉덩이를 잡고 비비는데
혹시 처음 하시나? 했더니 아니래
말로만 듣던 발기부전인가? 했음
아니 근데 흐물흐물한 소추가 들어갈리가 없잖음...
근데 내 엉덩이를 잡고 막 움직이는데
"들어갔어?" 묻는거임. 아니 그걸 내가 말해줘야 아나요
그 후로 몇분을 넣으려고 낑낑 대시는데 들어갈 리 없고
그렇게 삽입 1트는 실패
그래 ㅇㄹ을 안해서 그렇겠지 해서 누워서 해주는데
그럼에도 커질 기미가 안보임
몇분을 해도 그대로인데 그 분은 됐다고 생각했는지 내 입을 뿌리치우고 다시 박으려고 하심
근데 여전히 흐물흐물하고 소추 상태인데 애잔하게 비비면서 들어갔어? 라고 계속 묻고...
삽입 2트도 실패함
2트 실패 후에 하는 말
"너 엉덩이가 너무 커서 못 넣겠다"
예??
ㅂㄱ하면서 이런 말은 처음 듣고 지금까지 잘만 넣고 댕겼는데요
"그냥 당신이 발기부전 아니에요?" 라는 말이 목 끝까지 올라왔지만 그 사람에게 상처 될까봐 못했음
생긴 것도 멀쩡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그래도 한번 더 해보려고 막트로 ㅇㄹ 한번 더함
근데? 이번엔 커질 기미가 보임. 조금씩 단단해져가는게 느껴졌음
그 사람도 제대로 느꼈는지 좀 커지자 마자 나를 다시 눕히고 삽입 막트를 함
근데 내가 입을 떼자마자 다시 크기가 줄어든거임ㅋㅋ ㅅㅂ
결국 막트도 실패
그냥 안한다고 했더니 군말 없이 옷 입고 나가더라
호기심에 한번 해봤다가 실패한건지
아니면 진짜 발기부전인건지
하여튼 ㅂㄱ 내내 그 사람 물건은 내 엄지 손가락을 넘기지 못했고 흐물흐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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