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좋고 털 없는 사람이 취향임
그래서 학교다닐때 그런 애들 은근슬쩍 만지고 다녔음 그 이상으로 발전되길 기대하며...
그 중 한명의 이야기임
시험기간에 도서관에 갔는데 걔가 공부하고 있었음
맞은편에 앉았고 슬쩍 작업들어갔음ㅋ
위는 6칸짜리 칸막이였고 아래는 발받침대?로 쓸 기다란 지지대 하나만 아래쪽에 있었음
신발 벋고 발을 뻗어서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음
강하게 거부하고 ㅈㄹ하는 애들이 있는데 이런 애들은 더하면 안됨 싸움남
얘는 다리만 살짝 오므리며 조용히 하지말라고 함
잠깐 뺐다가 다시 하니까 니 맘대로 해라 하면서 다리 오므린것도 풀고 평소상태로 가만히 있음
됐다 싶어서 발로 만지기 시작함ㅋㅋ
이런쪽으로 생각없는 애들은 거부는 안해도 발기는 안 하는데 얘는 발기했음ㅋ 이러면 백프로 더 진행가능ㅎㅎ
발로 오토바이처럼 흔드는게 아니라 발끝으로 귀두부분을 쓰담쓰담하면서 계속 만짐
조금 하다가 사람들 옆에 돌아다녀서 발뺌
그러다 아무도 없으면 다시 넣어서 만지고를 반복함
거부하지 않았고 풀발한게 느껴짐
갑자기 화장실 간다고 나감
발기한 내 ㅈㅈ도 잘 추스르느라 조금 늦게 따라감ㅜ
가니까 이미 볼일 다보고 손 씻고 있는중...
그래서 사람없는거 보고 뒤에서 ㅈㅈ 잡음
하지마 하면서 뿌리쳤으나 아깐 가만히 있었잖아 맘대로 하라며~ 하면서 다시 만짐
갑자기 이리와봐 하더니 끌고 화장실 칸으로 들어감
만지려면 여기서 만져 라고 해서 좋다고 제대로 만짐
그러더니 나도 만지자 하면서 내껄 잡음
난 풀발 상태... 이 새끼 개꼴렸네 하더니 꽉 잡음
누굴 괴롭히고 또 괴롭힘당하고 이런거 좋아해서 아아.. 하면서 살짝 무방비상태가 됐음
허리띠 풀고 만지려고 해서 살짝 당황했으나 가만히 있음
친구는 츄리닝이어서 바지 내리고 팬티도 내림
별 반항?은 없었고 딸치듯 흔들었음
갑자기 얘가 내 머리를 잡더니 빨아봐 하면서 머리 누름
살짝 고민했으나 이미 ㅈㅈ가 머리를 지배한 상태ㅋㅋㅋ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음
경험이 없어서 잘 못빨고 조금씩 빨면서 손으로 흔들고 있었음
내꺼도 빨아줘 라는 말은 못하고 그렇게 만지면서 빨았음
못 해서인지 쌀 기미는 안 보였고..
그러다 힘들어서 빼고 손으로만 흔들었음
ㅈㅈ가 작은 편이 아니어서 턱이 아팠음ㅠ
그러니까 이리와봐 하더니 일으켜 세우고는 손에 침을 퉤 뱉고는 내껄 흔들기 시작했음
와 이때까지 그냥 손으로만 딸쳐봤지 침발라서 한적은 없었는데 느낌이 장난 아니었음
금방 쌀거 같았고 아 쌀거 같아.. 하니까 싸~ 하면서 마주보고 있는 자세에서 ㅈㅈ를 옆쪽 아래로 향하게 하고는 더 빠르게 흔들어줌
아아...
이윽고 싸버렸고 싸니까 손을 뗌ㅜ
마지막까지 해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싸고나니 현타가 왔지만 혼자만 즐기면 안된다는 생각에(다음에 또 해야하니까ㅋㅋ) 니도 싸~ 하면서 만지기 시작함
이래서는 안 싼다고 귀두에 혀만 갖다대고 있으라고 함 지가 흔든다고
귀두쪽만 혀로 낼름하고 살짝 입에대고 하면서 걔가 혼자 흔들기 시작했음
조금 지나고 싼다~ 해서 얼른 비킴
당연히 맛본적도 없었고 싼 상태기도 해서 입에 받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었음
이때까지도 입에 받아본거 딱 한번임
암튼 그렇게 친구도 바닥에 싸고...
서로 현타? 민망함?이 몰려와서는 닦고 바지입고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는 나갔음
이 친구와는 이때부터 심심하면(주 1~2회?) 이런걸 했고..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ㅅㅅ도 해봄
그건 다음 기회에....ㅋㅋㅋ
지금은 타지살고 연락 안 한지도 꽤 됐는데...
유일하게 이런짓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고 딸쳐줘 혹은 하자 라고 대놓고 얘기할 수 있는 애라 전에 한번씩 하기도 했는데 내가 결혼하고 나서는 유부랑은 안 한다면서 그뒤론 못해봤음ㅠ
잠결에 정자세가 불편했는지 날 보고 옆으로 눕더라고
옆으로 누우니까 안 그래도 큰 가슴근육이 더 도드라지더라
얼굴도 얼굴인데 근육이 더 눈에 들어옴.
새벽쯤 되니까 역시 수면실 환경이 별로라 그런가?
아저씨들이 다 나가서 둘만 남았단 말야
형 몸을 뇌 속에 존나 각인시키겠다는 생각으로 뚫어져라 관찰했지.
근데 보니까 형 ㅈㅈ 가렸던 수건이 골반 옆에 위태롭게 걸쳐져 있는거.
옆으로 돌아눕더니 수건이 거까지 딸려온 모양이더라
조금만 끌어당기면 떨어뜨릴 수 있을 느낌? 살살살 당겼지
그렇게 5분정도? 아주 천천히 당기니까
형 ㅈㅈ가 드러남.
와, 이 몸에 이 얼굴이면 ㅈㅈ는 작아도 되는데 신은 불공평하더라.
이형은 ㅈㅈ도 굵고 길더라
굸은 노포 ㅈㅈ가 포피 살짝 까져서 귀두 반쯤 드러낸 채로
바닥에 닿을랑밀랑 매달려있는데 ㅈㅈ도 멋있더라.
귀두도 짙은 핑크에 막 윤기나고 .
존나 만지다가 입에 넣고싶었는데 쫄려서 차마 그건 못하겠고
그냥 손 살짝 가져가봄. 귀두에 닿을 때까지
그렇게 손가락에 귀두가 닿으니까 별 감촉은 안 느껴지는데 괜히 흥분되는거야.
오늘 뒤져도 여한이 없을거같고
그날은 그걸로 만족하고 걍 그대로 살짝 잠듦.
그러다 손바닥에 따뜻한 게 들어와있는 느낌 들어서 깼는데
형 ㅈㅈ가 발기되서 귀두가 내 손바닥 안으로 들어온거야.
발기되니까 18cm쯤 되나? 굵기는 박카스? 박카스에 핏줄이 잔뜩 서있는데 와...
그렇게 만져보고싶던 ㅈㅈ가 내 손아귀에 들어와가지고
포피 싹 벗겨져서 완전히 드러난 뜨끈한 핑크 귀두가 내 손바닥을 지지고 있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망설여지더라
그래도 형ㅈㅈ가 알아서 내 손으로 들어온 거니
잠결에 쥔거라 치고 살짝 쥐어봄.
따뜻하고 단단한게 손아귀를 꽉 채우는데 너무 꼴리고 멋있더라.
형 ㅈㅈ를 쥔듯 안쥔듯 그렇게 한참을 쥐고있었던듯.
근데 상대가 가만히 있으면 욕심이 막 생기잖아.
마지막으로 귀두 감촉 느껴본다고 귀두를 주무른 거야.
귀두 감촉 폭신하고 부드러운 게 너무 좋더라.
그때 형 ㅈㅈ가 살짝 꿈틀거렸는데, 깼나 하고 쫄아서 보니까 안깼더라고.
이래도 안 깨는 걸 보고 이 형은 잠들면 업어가도 모르는 체질이라고 판단함
이 기회에 이걸로 첫경험을 꼭 해야겠다 싶어서 입에 넣어버렸지 미친 ㅋㅋ
깰까봐 진짜 힘줘서 빨진 못하고 넣고 입에서 굴리는 정도만 하고 있었는데
"하아... 미친..."
하는 소리가 나서 고개 들어봄.
"뭐하냐?"
"아...저..."
안그래도 남자다운 형이 인상쓴채로
존나 건조한 저음으로 말하는데 죄송하단 말도 안나옴.
그래도 정신차리고 무릎꿇음.
"죄송합니다."
"뭐가?"
"아무튼 죄송합니다."
하고 빨리 일어서서 집에 갈라고 했는데
"좋은 말로 할때 기어와서 원위치 해라."
수건으로 ㅈㅈ가린 채로
옆으로 누워서 머리 괴고 노려보면서 그러는데
위압감이 쩔어서 머리끄덩이 잡힌 것처럼 원위치하고 무릎꿇게 되더라.
형이 그렇게 ㅉㅈ대던 날 한참 노려보다 한숨 푹 쉬더고 피식 웃더니
"하던거 계속 해봐."
"네?"
"귓구녕에 ㅈ박았냐? 계속 하라고."
원래 팰려고 했는데 내가 어려보여서 봐준 건가 싶었어.
화가 삭혀지지 않은 목소리로 말을 하더라
계속 하라는데 위압적인 분위기가 남아있더라고.
그래도 빨기좋게 바로누워서 빨라고 하니 수건 치우고 빨았어
다시 빨면 때리려는 건기 싶기도 했는데
맞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빨고 맞으려고 ㅋㅋ 근데 안때리더라.
처음에는 그냥 사탕빨듯 쪽쪽 빰.귀두 위주로
분위기는 무서웠는데 형 귀두는 추파춥스 딸기맛처럼 달콤하게 느껴지더라.
혀로 누르면 느껴지는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이 진짜 맛있었음.
입 안에 가득차서 꿈틀거리는 느낌도 좋았고
지금생각하면 노포라 냄새도 났을 텐데 냄새도 기억 안나는 거 보니
그냥 입에 넣었다는 자체로 만족했던듯 ㅋㅋ
"대가리 앞뒤로 움직여."
앞뒤로? 이렇게?
최대한 해봤는데 형 마음엔 안들었는지
형이 내 머리채 잡고
"이렇게 말이야."
하고 ㅇㄹ로 피스톤 하는 법을 안내해줌.
"이빨 안닿게 해라. 이제부터 이빨 닿으면 뒤진다."
최대한 해봤는데 이 안닿고 있는지 암말 없더라고
형 몸이랑 표정이 너무 궁금해서 위를 봤는데
잠깐 보다 눈마주침.
"빠는데 집중해. 딴데 보지 말고."
건조하게 말하는데 위압적이면서도 꼴림.
그렇게 한 20분 빨았나?
물고만 있을 수 있으면 하루종일도 되는데
형은 스킬을 가르쳐주려고 하고 난 못따라가니까
그정도만 해도 힘들고 지치는 거야.
그렇게 빨기만 하고 형은 못 싼 채로 일어나 씻었는데,
헤어지기 직전에. 건물 밖에서
"폰 꺼내봐."
라고 하는 거야.
근육형님한테 번호따이는 건가 하고 기대했지ㅋㅋ
"여기요."
"형 카톡 아이디니까 부를 때마다 와라. 먼저 연락하지는 말고."
"네!"
처음 부를때 기대했는데 로맨틱한 건 없었음 ㅋㅋ
도착하면 하는 말이 왔냐, 벗겨, 빨아 였거든 ㅋㅋㅋ
근데 그딴 취급 받아도 안빡치더라. 너무 멋있게 생기니까.
정상병 도구 자처한 것도 이 형 노예로 쓰인 경험때문인듯 ㅋㅋ
그냥 이 형은 내 10대 시절 ㅇㄹ 연습 상대였음.
한 1주에 1번씩 연락 오는데 그때마다 너무 좋더라.
처음에는 자취방에 불러놓고 물하고 ㅈㅈ만 줬는데
스킬 늘어서 입만으로 싸게 만드니까 기특했는지
그때부턴 먹을거 정돈 사주더라.
내 ㅇㄹ 트레이너ㅋㅋ
근데 이형 내 앞에서 ㄸ친적 번도 없음. 내가 흔들어주려고 해도 못하게함
어린애 앞에서 흔들고 싸고 흥분한 얼굴 보여주는 게 존심상하고 싫었나봐.
손안대고 싸게 만드는 입으로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하던지 ㅋㅋ
손안다고 싸게 만드는 입 갖추니까 더 자주 부르더라
가끔씩은 저녁에 연락와서 다음날 아침에 와서 빨라고 하는데
이 형이 ㅇㄹ받으면서 깨보고 싶었나봐 ㅋㅋ
문도 안잠궈놓고 알몸으로 근육 뽐내면서 잠들어있는거
이불 살살 내리고 ㅈㅈ 감상 좀 한 다음에 입에 넣어주면
뭔가 무방비 상태인 근육 형님을 ㄱㄱ하는 느낌 나서 꼴렸었음.
항상 발기 될때쯤 깨서 움직이던데 그래도 쌀 때까지 자는척하더라.
그런 근육 대물도 몇십 번빠니까 노포냄새가 너무 나서 구역질할 때가 있었음.
그러니까
" 형 게 역겹냐?"
"아니요..."
"혀로 빡빡 닦아."
그 말이 왠지 꼴려서 다시 입에 넣었지 ㅋㅋ
그날 말은 이렇게 했는데 다음부터 노포냄새 거의 안나는 수준으로 줄더라
그때부터 신경써서 닦았나 봄 ㅋㅋ
그렇게 조금 친해져서 몸도 만져보고 싶다고 하니까 만지게 해줌.
단단하고 따뜻하니 좋더라 .
이형이 내 ㅇㅁ 실습 상대기도 했지
이형은 유두랑 치골, 엉덩이, 허벅지 안쪽이 성감대더라
이 중 하나 공략하면 살살살 스는데 그 모습이 개꼴림.
엉덩이는 한 번 벌려보고 싶었는데 이 때는 그정도로 담력이 쎄진 않아서 끝까지 쓰다듬기만 하고 못벌려봤네 ㅋㅋ
이 형 몸도 너무 좋고 말투도 거칠어서 체대생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자연과학도였어
말투가 거친 건 그냥 습관이었나봐
고3때도 만났는데 하는 말이
"부른다고 그걸 나오네 ㅋㅋ, 공부 안하냐? 인생 포기했어?"
공부 스트레스를 형 ㅈㅈ로 어느정도 푸는 거였는데
부를 때마다 나오니까 앰생 노예섭인줄 알았나 봄 ㅋㅋ.
그런데 이렇게 오래 만나도 ㅅㅅ는 끝끝내 못했어.
ㅇㄴ에 관심도 없더라고.
그래도 좋은 ㅈㅈ로 ㅇㄹ첫경험도 하고 맘껏 먹었지.
그러다 졸업식 할 때 쯤에 연락 끊김.
그형도 결혼하고 잘 살고 있으려나?
아님 나보다 더 잘하는 년 부리고 있으려나?
끝까지 이름도 안 알려준 개나쁜남자지만
가끔 생각나는 형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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