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12 10:02

일반 마사지 샵에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12 10:02 인기
  • 525
    1

3년전 쯤 이야기임. 누나 회사에서 명절 선물로 비싼 마사지샵 이용권이 나와서


 


원래는 누나와 엄마가 가기로 했었다. 하지만 엄마가 사정이 생겨 나와 누나가 이용하게 되었음


 


잘 기억은 안나는데 누나는 무슨 피부미용관련 3시간짜리 마사지를 예약했고 나는 도수치료와 바디스크럽이였나


 


뭐 그런 마사지를 신청했었음 1시간 동안은 수영복 입고 반신욕을 하면서 누나와 노가리떨었음


 


그리고 한시간이 지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음 나는 당연히 여자 마사지사가 올줄 알았는데


 


좀 덩치있는 남자가왔음 솔직히 비싼 마사지 샵이였어서 므흣한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었어서


 


온김에 뽕이나 뽑고 가야겠다 생각해서 불편한 부위를 자세히 말해주고 도수치료?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음


 


진짜 아프면서 시원했어서 남자가 만지던 말던 아무 생각도 안나고 아~ 개시원하다 존나 아프다만 반복했었음ㅋㅋ


 


한시간 받고 바디 스크럽인가 뭔가 하는데 갑자기 괜찮으시면 다 벗어달라고했음 


 


이런데를 잘 안가봐서 아 다 벗어야 되나 보다 하고 다벗고 누움


 


처음에는 무슨 오일같은건데 까끌까끌한거 있는 걸로 전신 마사지를 해줌 근데 뭔가 


 


계속 회음부쪽을 엄청 공들여서 하는 느낌이 났음 그리고 설명하기 좀 어려운데


 


한쪽 허벅지를 어깨에 올리고 스트레칭 같은거 시켜주면 내 ㄱㅊ가 덜렁거리면서 다보임 그때


 


ㄱㅊ랑 ㅂㄹ쪽을 계속 만져줌 당연히 난 풀발했고 그상태에서 갑자기 뒤돌아 누워달라함


 


좀 당황했는데 뭐 지가 만져서 커진건데 어쩌겠냐는 생각으로 돌아누움


 


근데 나도 그렇고 이 마사지사도 말은 거의 안했음 쳐다도 안보고 ㅋㅋ 앞으로 누운 상태에서 가슴부터 배 


 


그리고 ㄱㅊ 쪽으로 쭉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 해줬음 그러다 내가 진짜 쌀꺼같아서


 


그사람 손을 못움직이게 막음  그러니깐 살짝 웃더니 잠깐 쉬게 해줌 ㅋㅋ


 


그리고 나서 또 부드럽게 만져줌 근데 한번 사정기가 올라오니깐 진짜 못참겠어서 


 


아 진짜 못참겠어요 하니깐 내 허벅지를 톡톡 치더니 괜찮아요 하면서 존나 빠르게 피스톤질 해줌ㅋㅋ


 


그래서 그냥 엄청 싸버림 내가 태어나서 해본 사정중에 거의 역대급이였던거 같음


 


아무튼 싸고나니깐 좀 미안한거임 보니깐 이사람도 엄청 발기해서 바지가 터질라그럼


 


근데 직원한테 손대기도 좀 그렇고 일반일수도 있으니깐 그냥 끝날때 까지 계속 눈감고 있었음


 


너무비싼데라 그다음엔 가본적 없는데 한국에서 좋은 경험했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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