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13 09:53

어렸을때 사촌형과 있었던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13 09:53 인기
  • 352
    1

중3때 일이다




시골 이모 막내형이  체대에 합격 하고 자취방을 구하기전 우리집에서 몇달 지낸적이 있었다


난 그때 한참  사춘기기도햇고 내방을 같이 누군가와 쓰는게 싫엇지만 어쩔수 없었다


아마 반은 강제적으로  반은 내가 좋아 하기도 했던것 같다


그사촌형은 운동을 잘하기도 했지만  


잘생겨서 가족들이 텔렌트 될거라고 말하기도 했었던 형이니


한참 외모에 신경쓰던 사춘기의  나는 그형이 선망의 대상 이였기도 햇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던 여름밤 


사촌형과 같이 자던 난 뭔지 모르지만 눈을떳고 


옆에 자던 형이 그 어둠속에서 보이기 시작햇다,,,


형은 다벗고잇엇고 신음 소리를 죽이면 자ㅇ를 하고 있었는데  


밖의 아련한 불빛사이로 보이던  그 형의 몸이 너무 섹시해 보였던 기억이 있었다


한참 자ㅇ를 하던 형이 절정이 다가왔는지 휴지에 사정을 하고 다시 잡이 들었고  난 그날밤  거의 잠을 못잣다


내가아닌 다른 남자가 자위하는것  처음  보기도 햇고


남자 몸이  그리고 남자 엉덩이가  그렇게 섹시 할수도 있군아 싶었다


아마 운동으로 만들어진  몸때문에 아니였을까.




다음날  난  그형이 어제 사정하고 버린 휴지를 찿아 그것을 보면서 자위를 했다


이반이라는 단어조차


게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내가 


그렇게 남자를 생각하며  처음 물을뺀 날이엿다




그후로 그형이 벗어놓은 팬티를 보면  몰래 냄새를 맞아보곤햇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흥분하면서 사정을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형이 술을 엄청 먹고 온날이 있었다


형은 간단히 샤워를 하고 들어와서 잠이 들었고


난 그날따라 무슨 용기에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잠든 사촌형의 팬티위에 손을 얹어 놓았다




아마 사촌형이 술먹고 엄청 깊이 자고있다고 판단했던것  같다.


살짝 한번  올려 놓고싶다는 생각이 강했고 


그렇게 한들  형은 술에 취해서  깨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술을 많이 먹은 형은 잠을 자고잇엇는데도  내손이 그곳에 닿자 점점 발기가 되어가고


난 그런 모습이 흥분되서 한참동안 가만히 손을 올리고 잇엇다




잠결이였을가  


아님 무엇이였을까 아직도 모르지만


갑자기 형이 자기 팬티를 벗고는 자기 ㅈㅈ에  내 손을  올려 놓았다


난 당항하기도 햇지만 싫지는 안해서 가만히 있었고 


잠시후 형은 ㅈㅈ위에 잇는 내손을 잡고 서서히 위아래도 마치 자ㅇ하듯 움직였다




난 그게 형이 나보고 해달라는건지 알고 서서히  내가 움직였고


형은 눈을뜨지 않은상태로 신음이 흘러 나왓다




그때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20살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에 탱탱한 허벅지와 엉덩이가  ...




나도 처음 느끼는 그런 상항에 엄청 흥분해 잇엇고


그런 행동이 상항을 파악도 하기힘든 흥분 상태엿다


아니 변명은 잇었다 


형이 먼저 내손을 잡고 움직였으니까




한참 그러는 사이  형이  내 머리를 손으로 밀어 자기 ㅈㅈ에 밀어 넣었다


난 본능적으로 형 자ㅈ를 입에 받아들이고 친구들과 같이보던 프로노 여자처럼  형의 ㅈㅈ를 빨아줫다




금방이엿다 


3분정도 였을가


내 입안에 밤꽃 냄새가 가득 퍼졌다


몸을떨던 그때 그형 모습을 기억한다


어덩이와 허벅지가 단단해지던 그와 동시에 하체를 강하게  떨던 그  때 그형을...




그날 많은것들이 처음이였다


남자의 몸이 섹시할수있다는것과


물이 그렇게 많이 나올수있다는것과


남자의 물건이 얼마나 커질수 있는지를


그리고 또하나 


사촌형이 사정하고 몸을돌여 뒤돌아 누웠을때


남자의 탱탱하고 땀으로 촉촉한 엉덩이가 


얼마나 섹시한지...




지금생각하면  그때 사준형 그엉덩이를 한번  빨아봤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난 입안에 있던 사촌형의 정액을 손에 뱉고 잠시 냄새를 맞다가


나도 조용히 자ㅇ하고 잠이들었다






다음날 일어나니  형은  학교에 갔고


그날 저녁에 아무일 없던듯이 그렇게  다시 서로의 일상으로 되돌아갔다...




아마 그어린시절에 


사춘기 시절이라 사촌형도 나도 본능에 충실하지 않했을까?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 전체 882건 / 23 페이지
    552 중딩때 동네 세신사아저씨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3
    551 셰프의 ㅈ액으로 만든 요리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3
    550 트레이너랑 ㅇㄹ 파트너된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8
    549 지금 일본인 남자친구 만난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6
    548 새벽에 어이없던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2
    547 (펌)친척형의 성교육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2
    546 펌글)지하철에서바지에싼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0
    545 목욕탕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9
    544 동네 목욕탕에서 세신 봉사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43 어렸을때 사촌형과 있었던일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3
    542 일반 마사지 샵에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4
    541 최근 동네 사우나에서의 경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6
    540 해외 여행가서 (4)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8
    539 해외 여행가서 (3)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4
    538 해외 여행가서 (2)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3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