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14 12:06

목욕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14 12:06 인기
  • 491
    1

고등학교에 올라가 친구들과 사우나를 다니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은 아버지를 따라갔지만 

고추에 털이 나기 시작부터는 창피해서 아버지와는 목욕탕을 가기 싫어서 

아버지도 눈치를 채고 너 거기에 털이 나니까 창피해서 그렇지 하신다 

친구들과 모여서 사우나를 다니다 

친구들과 사우나 갈 시기나 안 간다고 하기에 혼자 가게 되었다 

사우나 습식 사우나 실에 들어가자면 손으로 고추를 가리고 살짝 들어가 얹아 있자면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학생 지금 고추 털이 날 시기라 가리고 있구나 하면서 어디 보자 하면서 

손을 끌어당기는 경우가 많았다 

너도 나이가 들면 우리처럼 털도 무성하고 고추 긁기도 긁어지고 여지와 성관계를 가지면 시커멓게 변한다 

자연의 법칙이니 어색해하지 마라 말씀을 

그러면서 어디 고추 한번 만져보자 하면서 장난도 치셨다 어른들이 

나는 내 고추보다 어른들 고추의 굵기나 고추 털을 보면 야릿하게 침이 꼴깍거렸다 

중년 아저씨는 너 나이 때는 손으로 ㄸ을 두세 번 친단다 하면서 ㄸ치는 법을 가르쳐주신다 

그러면서 아저씨가 자기 고추를 흔드는 모습을 진짜로 사우나에서 보여주셨다 

나를 끌어당기면서 내 고추도 흔들어 주시고 

나는 ㄸ을 배우고 하루도 안 빠지고 사우나에서 본 중년분들을 생각하면서 ㄸ을 치기 시작 

티브에서 탈랜트 중년 분과 외국 영화를 보면서 가슴털부터 외국인들의 팔뚝 털만 봐도 꼴려 

이불속에서 ㄸ도 치고 수없이 ㄸ을 치다 보니 조금씩 고추가 커지는 느낌도 받았고 

사우나 가서 사람이 없으면 안에서 ㄸ도 치고 습식 사우나 유리문으로 중년 아저씨를 보면서 ㄸ을 치다 

사람들이 들어오면 수건으로 가리고 ㄸ을 마무리하고 나왔다 

한 번은 중년 아저씨가 습식 사우나에 들어가면서 문을 활짝 열고 바가지를 퍼다 물을 뿌리면서 

누가 여기서 ㄸ을 쳤나 정액 냄새가 나네 하는 소리에 다음부터는 조심하면서 수건에 싸고 수건을 가지고 나왔다 

어느 날 

유리로 멋진 아저씨를 보면서 ㄸ을 치다가 멋진 아저씨가 습식실로 들어오면서 자꾸 내 눈치를 보신다 

잠시 후 학생 왜 수건으로 기리고 있어 하면서 고추가 섰구나 

혹시 ㄸ치다 내가 들어오니 가린 거야 하면서


수건을 확 체쳤다 

그리고 ㄸ치다 멈췄구나 하면서 

멋진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 내 앞에 서서는 아저씨 고추 만져 봐라 

그리고 ㄸ쳐봐 하셨다 

나는 서슴지 않게 만졌고 또 꾹꾹 눌러봤다 

그러자 멋진 아저씨 고추가 갑자기 두꺼워지면서 완전 부풀어 올랐다 

나눈 갑자기 잡기 힘을 준 손으로 앞으로 당기고 뒤로 밀고 왕복운동을 

아저씨는 힘차게 잡고 흔들어봐 하신다 

그러다 이제는 한번 입에 넣어 보라고 하신다 

입에 넣기는 소변이라는 생각에 고개를 흔들어 싫어요 했지만 

아저씨는 남자 성기가 아주 깨끗한 것이란다 

남자 소변으로 약도 만든단다 하면서 

내 입 앞에 붙이고 해바 하길래 

나도 모르게 입에 넣었다 

넣은 상태에서 느낌은 없었지만 

멋진 아저씨는 ㄸ치듯 빨어 보라고 하기에 의미 없이 빨었다 

이제는 쪽쪽 빨어 보라신다 

입에 힘을 줘서 빠니까 내 고추가 갑자기 벌떡 일어서면서 바로 사정을 

그러자 멋진 아저씨가 내 입에 정액을 바로 발사를 

나는 욱하면서 멋진 아저씨 고추를 빼내려 하니 

아저씨는 내 머리를 잡고는 더 깊이 빼지 못하게 하였고 나는 정액을 삼키게 되었다 

아저씨의 고추를 빼고 나서 컥컥거리면서 정액을 입에서 빼려 하여도 나오지도 않고 

입안에 무엇인가 코팅된 느낌과 아저씨의 고추의 냄새가 나는 기분이 들었다 

아저씨는 사우니에서 나가버리고 

나도 아저씨가 가셨겠구나 생각하고 나가보니 아저씨는 사라지고 없었다 

그 이후로 

두 번 다시 멋진 아저씨는 만날 수가 없었고 

습식 사우나에서 우연히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다 

똑같은 방식으로 할아버지도 내가 고추를 가리고 있으니 

똑같은 말을 하시면서 편안하게 나를 보듬어 주시면서 

할아버지가 만져 보라고 하면서 내 손으로 할아버지를 ㄸ을 쳐주게 되었다 

할아버지와 자주 사우나에서 만나면서 항상 할아버지를 ㄸ을 쳐주다가 

입으로 해드리겠다 하고서는 빨어 드리기 시작을 하였다 

할아버지가 고맙다 하시면서 서우나에서 나가서 밥도 사주시고 간식들을 사서 내 손에 줘주고 집으로 가라고 하셨다 

시간이 흘러 할아버지와 친하게 지냈고 집도 왕래하고 집에서 ㅇㄹ도 해주었다 

딸과 같이 사시는 할아버지셨다 

딸은 직장으로 낮에는 없어 나는 할아버지를

소파에서 자연스럽게 할아버지의 고추를 마음 놓고 만지고 빨어드렸다 

남자의 맛을 알고부터는 나는 몰래

동네 작은 목욕탕을 찾아다니기 시작을 했다 

습식 사우나 안에 들어가서는 그냥 쩝쩝쩝 거리기도 했고 

침을 삼키는 소리도 했다 

그러면서 멋진 중년분의 거시기를 보면서 그랬더니 

중년 아저씨가 습식 사우나에서 앉아 있는 내 앞으로 다가와 

일부러 고추를 디미는 사람이 많았다 

나는 수건으로 목에 감으려는 하면서 슬쩍 중년 아저씨의 성기를 툭 쳐보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말도 걸어 보았다 

그러자 아저씨들이 더 가까이 내 잎에 맞게 앞으로 다가서는 모습을 파악하면 

나는 입으로 아저씨의 고추에 키스를 하기도 했다 

그 기회로 아저씨들이 고추를 나에게 밀어붙였고 나는 빨어 드려서 사정까지 해주었다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라서 자주 타 동네 목욕탕을 가게 되었고 

몇 번을 빼드렸던 아저씨들을 만나기도 했다 

어느 날 

목욕탕에 오시는 아저씨가 나에게 너 많이 빨 수 있는 곳을 알려줄까 하면서 

파고다 극장을 가보라고 하면서 

거기에는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이 온다면서 가보면 사람들 많이 만난다고 하셨다 

버스를 타고 파고다를 ~~~~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 전체 882건 / 23 페이지
    552 중딩때 동네 세신사아저씨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6
    551 셰프의 ㅈ액으로 만든 요리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4
    550 트레이너랑 ㅇㄹ 파트너된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8
    549 지금 일본인 남자친구 만난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6
    548 새벽에 어이없던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4
    547 (펌)친척형의 성교육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2
    546 펌글)지하철에서바지에싼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0
    545 목욕탕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2
    544 동네 목욕탕에서 세신 봉사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43 어렸을때 사촌형과 있었던일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3
    542 일반 마사지 샵에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5
    541 최근 동네 사우나에서의 경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7
    540 해외 여행가서 (4)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9
    539 해외 여행가서 (3)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5
    538 해외 여행가서 (2)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