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정이 있어서 애인이랑 동거시작한 감자임.
어제 저녁밤은 애인이랑 얌전히 보냈었음.
내일 아침에 늦지 않게 나가야 한대서 얌전히 잠.
원래는 그랬어야 했는데
새벽 세시반이었나 대충 그쯤에 애인이 나를 흔들어서 깨움.
숙면에 취해있다가 깬거라 정신없는 상태에서 왜 깨웠냐고 물으니까
딸치는거 도와달라고 하더라
자다가 ㅅㅂ 내가 뭘 들은거지?
싶어서 빨아달라는건지 벌려달라는건지 물으니까
일찍 자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폰하다가 꼴려서 딸치려는데 볼만한게 없다더라.
그래서 형이 딜도로 빵뎅이 흔들다가 벌어진 뒷구멍 보면서 딸치고 싶다더라.
그러니까 얘 보는 앞에서 딜도넣고 방아질 하다가 구멍 보여달라하면 딜도 빼고 터널 뚫린 구멍 보여달라는거지.
야스는 안한대. 야스까지 가면 힘드니까 진짜 딸만 친다고 함.
대체 무슨 소린가 싶지?
저 소리 하면서 예전에 나한테 생일선물로 준 말좃 딜도 들고있는거 본 나는 얼마나 어이털렸겠음.
그래도 해줬음.
솔직히 오늘 안하고 자서 살짝 꼴리긴 했었거든.
관장하고 그리 시간 오래 지난건 아니었고 말좃 딜도는 구멍 안 풀어줘도 젤만 발라져 있으면 바로 넣을 수 있어서 바로 보여달라는거 보여줄 수 있었음.
뒤돈 상태로 쪼그려 앉은 채로 방아찧는데 뒤에서 콧바람 소리내면서 딸치는 소리 들리니까 개꼴리긴 하더라.
그러다가 애인이
구멍 좀
이러면 딜도 빼고 엎드려서 최대한 구멍 넓히게 힘주면 애인이 가까이 보면서 존나 딸침.
간혹 얼굴 바짝 가까이 다가오던데
그럼 나도 구멍에 애가 숨 내쉬는 바람 느껴지니까 흥분되고 장난치고 싶어서
일부로 얼굴쪽에 엉덩이 들이밀어서 입술쪽에 부딪히게 함.
물론 그짓 몇번 하다가 붙잡혀서 부항뜨는것 마냥 뒷구멍 세게 빨아대서 잘못했다고 함.
암튼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애인이 구멍에 대고 싸는걸로 끝났음
넣은건 아니고 벌어진 구멍입구에 비벼대서 싸는 느낌임.
그렇게 한발 빼주고 간단하게 씻고 다시 같이 자는걸로 새벽썰은 마무리임.
그리고 이 색히 늦잠잤음.ㅋㅋㅋ
다행히 늦지는 않았다던데 아침에 존나 허둥대면서 씻고 나가더라.
에휴....
곧 퇴근이라는데 저녁 안 먹었다길래 카레나 만들면서 썰 적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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