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17 17:07

중딩때 동네 세신사아저씨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17 17:0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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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동네  목욕탕에 갈때 일이었음  여름이었고 찌고 더운 날이어서 홀딱 벗고 목욕탕 입성 더워서 씻고 냉탕,온탕 들어가서 여느때처럼  혼자 물장구치고 놀다가  달에 한번씩  받는 때밀이 받으러  바로 옆 세신사 칸막이 칸(플라스틱 같은걸로 된 흰칸막이)에 아저씨  앉아있는 곳으러로  갔는데 이전이랑은 다른 아저씨로 바껴져있었음  

 

전엔  많이 늙으신분이셧는데  그것보단 젊은  40대초반 정도 되는 배조금 나온 아저씨 뭔가 이전에 알던분이 아니라 어색해서 어색하게 저..때밀이받으려고.. 하니깐 반갑게  어 그래 하면서 몸은 잘불렷냐고 하면서 플라스틱 침대?에 누우라고 하심  살짝  어색해서  가만히 있는데 계속 말을거심 몇학년이냐 ,오늘 너무더위서 어쩌구저쩌구 누구랑 왔냐 다대답하고 말많은 아저씨넹 하고있는데 얘기가 포경얘기로 빠짐 안잡았네 하면서  거기를 보려고  살짝 잡으셧는데 순간 당황해서 머릿속 혼란  

 

자기는 너때 잡았네 뭐네 얘기하다가  허벅지단계에서 벅벅하시는데 계속 팔꿈치가 거기를 문지른다 해야하나? 닿는것도 아니고 문지르는것도아닌 정도로  닿아서 포경얘기하다 소중이가 서버림 그대로 벅벅하시는데 발딱선 소중이가 흔들거림..멘붕와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니깐 살짝 멈추더니 웃으시면서 어려서 건강하네!라고 하심 거기서  당황한 나는 네 죄송합니다..라고했는데 아저씨가 괜찮다며 몸이 민감하면 그럴수있댔나 그러심 계속 닿고 (서서 그런지 다른데도 닿고 선채로 덜렁이 반복)해서 그대로 받는것도 수치스러웟는데  

 

그때 너무 쉬가 마려웟음ㅠ 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음료수를 오기전에 너무 조졋..그때  생각이 참을까 하다가 싸면 보통  모닝발기도 죽으니까 쉬싸서 죽여야지 생각해서 잠시 쉬만 누고 와도되겠냐고 물어봄  그러니까 그러라구 근데 그러곤 못나가니깐 여기  싸라고 물흐르는 틈?을 가리키셔서 어쩔수없이 발딱선  소중이 눌려서 조준해서 쉬를싸는데 아저씨가 그때도 보시면서 계속 말을거심  

 

계속 시선이느껴져서 죽기는 개뿔  공개  발딱선 골든만 보여줌 끝까지 안죽고  꼿꼿한 상태로 아저씨가 보시면서 안한소중이는 잘털어야 냄새안난다면서 말거심 다싸고 선채로  아저씨한테 터는것 검사까지 받게됨..그대로 죽긴커녕 더 발딱한 자지 까고 누웟는데 물로 좀 세척한다면서 대야에 물떠서 소중이에 뿌리더니 귀두껍질부분을 집게손가락으로 슥 닦는데 순간 민감해서 아!하고 소리를 내어버림  


아!하고 소리내니까 아저씨가 미안하다면서 (근데 뭔가 말투가 미안한 말투보단 걍 즐거워 보엿음) 계속 말하던거 이어가심  계속 닿고 선채로 흔들리고 하다가 체념 단계에 이르렀는데 아저씨가 안죽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위얘기로 넘어가심 잘빼긴 하냐면서 물어보니까 어느정도 체념도했고난 대수롭지않게 걍 네 맨날 잘빼죠 하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그렇나 나도 니정도때  마치고 집에가면 1일1딸했다 몇번까지 해봤냐 그런식에 질문에도  그냥 솔직하게  6번요 답하니까 디게 즐거워하심 나도 점점 근데 그런얘기가 꼴려서 아저씨는 자주하세요?라고 묻었는데  또 요즘은 잘안한다면서  

 

내꺼 슥 보더니 나이치곤 크다면서 한번  거시기 쥐심 그러곤 껍질벗겨지냐고 물어봐서 안 벗겨진다니까 안벗겨지면 어떤식으로 하냐고 물어보심 왠지 궁금해서 보고싶다는 식으로 말하셔서  오히려 흥분한 나는 한손으로 앞에서 4번정도 평소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이렇게요 함 그러니까 웃으면서 확실히 안한거랑 다르다면서  이렇게 ?하면서 내꺼 쥐고 똑같이  흔드심 네 하니깐 기분좋냐면서 쿠퍼액 나왔다고 하면서 웃으심 

 

내가 흥분해서 네 기분좋았어요 라 했는데 (내심 기대하고) 아저씨가 그래?더해줄까 물어보시면서 본격적으로 흔들기시작 기분좋아서  살짝 다리 벌어진 채로 대딸받다 아저씨가 말없이 손끌고 자기 ㅈㅈ쪽으로 갖다대서  어른들 선거처음 만져봄 털이 많으셧는데 딱딱한게 핏줄이랑 같이 만져짐 그대로 나도 흔들기시작 너무 흥분해서 금방 나올것같아서 아저씨하고 손멈추니깐 쌀것같냐 면서 싸라심 근데 아저씨가 한손으로 치면서 한손으론 받으려고 받치고 계셧음  

 

그대로 아저씨 손에 싸고 아저씨가 받고있던 내 정액을 아까 쉬쌋던 틈에 대야에 물떠서 흘려보내심 그대로 하면 냄새난다고  그리곤 자기껄 들이미시는데  그대로 현타오려는 상황에 그럴세도없이 내민 아저씨거 대딸  곧 아저씨도 쌀것같다고 자기손을 받치시더니 내가 조금 더 흔드니까 싸심 그때 좀 노랬던 정액이 잊혀지지않음.. 

 

자기것도 아까처럼 처리 그리곤 한번 소중이 물떠서 씻겨주시더니 좋았단말을 끝으로 다른얘기하시면서 마저 세신해주심 그러는중에 난 뭔가 했다는거에 급 현타와서 충격먹어서 벙쪄 있었음 가족도 같이왔는데 내가 죄저지른 느낌? 그런 상태에서 목욕탕 에서 나오고 그생각때메 그목욕탕은 안가게되었음 아니 목욕탕 자체를 큰 사우나딸린 목욕탕아니면 잘 안가게되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꼴리는 얘기긴한데  당시는 큰충격이었음 뭔가가..그러다 고2때부터 또 목욕탕 쫄래쫄래 잘다님ㅋㅋㅋㅋ오히려 요즘은 그런상황 있을까봐 흥분되서 욕탕 장실에서 알몸 그상태로 ㄸ도치고 욕탕에서 흔들때도 있돠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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