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03 11:03

일반(이라고 말하는) ㅈㅈ 빨아준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3 11:03 인기
  • 490
    2

예전에 커뮤사이트 중 하나에 이쪽 게시판이 있었는데

발정나가지고 거기다가  ㅈㅈ빨고 싶다고 글을 썼는데  


댓글이 달려서 보니깐 자기 일반인데 호기심으로 한번 빨려보고 싶다고ㅋㅋ


일반이라는거에 ㅈㄴ 더 꼴려서 바로 댓글 이어나감


집도 가까워서 바로 틱톡(옛날에 메신저였던 시절이었음)  교환해서 시간 약속 잡았음


집으로 불러서 가보니 가족 다 같이 사는 집인데 집이 비어서 불렀던거


집앞가서 문두드리니 열어주는데 얼굴은 존잘은 아닌데 내식이 엄청됨ㅋㅋㅋ


보니깐  약간 쭈뼛대면서 자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감들


약간 통성명하니 나보다 조금 형에 취준하고 여자친구도 있는거같았음


나한테 성병있는건 아니지 하고 묻는데 당연히 없고 hiv는 ㅇㄹ로는 안옮는다고 얘기함ㅋㅋㅋ


여튼 스몰토크 조금 하고 본격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려고  그 형이 바지내리는데


와 근데 남자한테 빨리는건데도 그게 흥분된건지 이미 발기가 된상태ㅋㅋ


심지어 ㄱㅊ도 내가 여태봤던 것중에서  제일 이쁘고 크기도 큰편이고 적당히 굵직함


바로 눈돌아가갖고 성심성의껏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 열심히 빨아줌.


입에 귀두물고 혀도 굴리고 요도에 혀살짝 밀어넣고 훑고, 요도따라 귀두까지 민감한 라인따라 흝고 피스톤질도 ㅈㄴ 열심히해줌


근데 확실히 남자한테 받는게 더 느낌좋은지 신음을 흘리는데 내가 제대로 하고있단거 알겠어서 더 흥분되서 열심히 빨음 ㅋㅋ


그 형 하는 얘기도 여자보다 훨씬 잘빨고 여태 ㅇㄹ받은거중에 제일 기분좋다고ㅋㅋㅋ


열심히 빨다가 형도 이제 절정인지 내얼굴 잡고 허리 흔들면서 피스톤질을  ㅈㄴ함. 혀뿌리 눌려서 헛구역질 나오려는거 눈물 흘리면서 참고 형의 절정을 따라감.


열심히 흔들다가 형이 이제 제일 크고 절정에 다른 신음을 내면서  내 입에 정액을 내뿜는데  내 머리를 자기 자지 쪽으로 눌러서 못빼게함


근데 섭성향 약간있어서 그거 조차 흥분됨ㅋㅋ




다 마무리짓고 형도 기분좋았다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사실 그 게시판에서 이쪽애들 찾아서 가끔 성욕해소 한다고 얘기함


완전 일반은 아니고 바이인듯함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그래도 재밌었겠다ㅜㅋㅋ

    2024-11-03 11:08

  • 전체 882건 / 24 페이지
    537 해외 여행가서 (1)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4
    536 트레이너랑 문닫은 헬스장에서 있었던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7
    535 중2 수학여행때 체육선생님과 자극적이었던 경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5
    534 엄마 친구 아저씨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1
    533 이러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으려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0
    532 구멍화장실 후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8
    531 주말에 일반 직장동료 만나서 하는 짓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9
    530 내가 겪은 망한 셋스들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88
    529 군대동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6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28 내 첫경험은...사촌형이었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7
    527 안경사님이랑 있었던 일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6
    526 시외버스 대딸 본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7
    525 개큰 바이 쥬지 빨고 옴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1
    524 그때 그 친구의 아들…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2
    523 일반(이라고 말하는) ㅈㅈ 빨아준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