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04 15:09

개큰 바이 쥬지 빨고 옴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4 15:09 인기
  • 450
    2

잘라고 누웠는데 근처 공원에 있다고 빨아 줄 사람 구한다길래 갔다옴


이쪽 거의 처음이라길래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가자마자 손 꼭 잡고 자기 차로 데려감


이때 좀 두근거림


차 안에 들어가서 후드집업 벗으시는데 딱 봐도 몸 좋아보임


가슴 만져달라고 해서 만져봤는데 내가 만져본 가슴 중애 트레이너 다음으로 예쁜 가슴이었음


운동 오래해서 되게 탄탄한데 볼륨감있는


여기서 헤으응 해버렸다


원래 이쪽은 관심 없었는데 얼마 전에 회사 후배한테 술취하고 빨려서 이쪽 알았다고 그러심


속으로 이딴 야망가같은 상황이 진짜 있다고? 생각함


무튼 자기소개에 그냥 냅다 "큼" 적어놔서


얼마나 크겠어ㅋㅋ 이러고 갔는데


사이즈를 명시 안한건 자신감이었던거임


처음 죽어있을 때만 해도 추워서 그래 이런 일반틱한 대사 치길래 뭐지 했는데


진짜 개커지더라


내가 목구멍이 깊은데도 불구하고 목구멍 한참 넘어서까지 들어감


야망가에서 보던 깊숙히 박히고 헛구역질 하는 주인공 기분을 한층 이해하게 됨


한 17~18정도 되는 것 같았음


크기만 큰게 아니라 쥬지 모양이랑 굵기도 딱 예쁜 쥬지


무엇보다 강직도가 지렸음


약간 비스듬히 누워서 받으시는데 쥬지가 배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더라


받다가 갑자기 야동 봐도 돼? 하시길래 걍 그러라고 했음


보니까 일반 야동이길래 진짜 바이긴 한가보다 했다


중간중간 빠는데 와 확실히 게이들이 잘 빨긴 해

하는 일반틱한 대사가 날 미치게 함


만나본 사람중에 제일 잘 빤다고 하길래 좀 뿌듯했음


열심히 빨다가 가슴도 빨아달라길래 냅다 감사합니다 함


와 진짜 입안에 무는 촉감이 다르더라

이게 진짜 가슴이다 가슴 큰 남자 최고를 속으로 연신 외침


중간에 보니까 야동도 남남 ㅇㄹ하는거 보고있길래 좀 꼴렸음


열심히 빨고있는데 눈 앞에 영상 가져다 대길래 뭐지 했는데


묘하게 영상 상황이랑 현실 상황이랑 겹쳐서 ㅈㄴ 꼴렸다


영상에서 가슴 빨면 나도 가슴 빨고 쥬지 빨면 나도 쥬지 빨고 그럼


내가 빠는 동안 내 가슴 만지고 어깨 계속 깨물어주셔서 꼴렸음


집와서 보니까 키스마크마냥 빨개져있더라 ㅅㅂ


한참 하다가 힘들어서 좀 쉬니까 싸줬으면 좋겠냐길래 고민하다가 고개 끄덕임


손으로 만지지 말고 입으로만 하라길래 계속 하니까 귀두 빠방하게 부풀어오르는게 느껴졌음


갑자기 뒤통수 잡으시더니 "깊숙히 넣고 세게 빨아" 이 말 계속 반복하심


ㄹㅇ 이때 헛구역질 참고 눈물콧물 찔찔 흘림


과장 아니고 진짜로


이번 24년에 처음으로 흘린 눈물이 고츄빨면서 흘린 눈물이었음


가랑이 사이에서 켁켁거리면서 버둥거리는데 입 안으로 뭐 잔뜩 나오더라


입 때는데 ㄹㅇ 쥬지랑 은색 줄 길게 늘어질 정도


수건 주셔서 그거로 입이랑 손 대충 닦고 나왔음


집 와서 씻고 문자 보내니까 ㅇㅋ 잘자 이거만 딱 답장 오더라ㅋㅋㅋ


무튼 그냥 오랜만에 번개했는데 성공적이었어서 글 써봄


목구멍 ㅈㄴ아프다


내일이면 부어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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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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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딥쓰롯이 이게 문제야 ㅜ ㅋㅋ 목이 부어ㅜ ㅋㅋ

    2024-11-04 19:38

  • 전체 882건 / 2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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