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05 13:56

시외버스 대딸 본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5 13:56 인기
  • 566
    3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로를 버스로 오갈때는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이였는데 요즘은 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갈때는 동서울을 이용한다.


얼마전 서울에 볼일이 있어 버스를 이용하여 다녀오는데 내려오는 시간이 저녁때였는데 혼자이다보니


맨앞 1인석 두번째 자리에 앉았는데 버스가 출발하고 보니 버스에는 10명 정도가 타고 있었는데 내가 앉은 


통로옆 2인석에는 20대로 보이는 젊은이 두사람이 앉아있었다.


 


한시간 쯤 지났을때 감고있던 눈을 떠보니 바끝은 어두운 저녁시간이였고 버스안도 어두웠는데 희미한


실내등으로 옆자리가 희미하게 보였는데 창밖을 보아도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니 다시 의자에 


깊숙히 기대어 눈을 감았다 떳다 하다가 옆자리로 눈동자만 돌렸는데 옆자리 젊은이 두사람이 무릎담요로


허리 아래를 덮고 있었는데 추운때도 아닌데 왜 담요를 덮고 있지 하면서 보고 있는데 담요가 움직이고 있었다


 


뭐지? 설마 ... 하고 호기심이 발동하여 지켜보는데 통로쪽 젊은이 앞섭 담요가 계속 같은 리듬으로 


움직였고 그 움직임은 ㅈㅇ를 해본 남자라면 누구나 알만한 그런 움직임이였다.


언제부터 두사람이 이런 행동을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어둠속에서 자세히 지켜보니 두사람은 서로 


만져주고 흔들어 주고 있는게 분명했다.


그 광경을 보니 내 아랫도리에도 힘이 들어가고 흥미 진진하게 훔쳐보고 있는데 통로쪽 젊은이가 손을 


빼더니 시트 그물망에 있는 휴지를 몇장 꺼내더니 다시 담요속으로 손을 넣었고 그러는 동안에도 


창가쪽 젊은이는 계속 통로쪽 젊은이 ㅈㅈ를 흔들고 있는 듯 담요가 흔들리고 있었다.


 


통로쪽 젊은이가 오른손으로 담요를 약간 들어올려 공간을 확보하여 흔들림이 덜 보였는데 그래도


담요가 흔들리는 건 느낄 수 있었는데 그렇게 두사람은 한 20여 분간 그렇게 서로를 흔들어 주는듯 


하더니 ㅅㅈ을 한듯 움직임을 멈추고 휴지로 정리를 하는듯 하는데 순간 담요가 미끄러져 내리면서 


휴지로 한참 ㅈㅇ을 닦고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내가 보고있다는걸 모르는 듯 별로 놀라지도 않고 


다시 담요를 끌어올려 가리고 정리를 마무리 하는듯 했다.


 


버스가 평창 휴게소에 도착하여 10분간 쉬어간다는 방송이 나왔는데 젊은이 두사람이 내리기에 


나도 뒤따라 내려 따라갔는데 두사람은 화장실로 갔고 나도 따라가 한 젊은이 옆에서서 소변을 보면서 


힐끔 보니까 젊은이 ㅈㅈ에 휴지가 붙은 모습이 하얗게 보이는데 웃음이 나왔다.


 


이 두사람은 어떤 관계였을까?


친구사이? 이반으로 아는사이? 버스에서 서로 즐긴건가?


아무튼 묘한 흥분과 느낌으로 보았던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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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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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걔네들도 참 대단하다 ..ㅋㅋㅋㅋ

    2024-11-05 14: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예전에 ㅇㅂㅅㅌ에 글 올리고
    같이 고속버스 타고 간 적 있어요
    물론 휴지도 단단히 준비해갔죠 ㅋㅋ

    2024-11-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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