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1.08 13:59

이러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으려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8 13:59 인기
  • 329
    1

난 현재 남자에게만 서고

남자로만 딸치는 그냥 확정적 게이인 것 같은데


가끔 내 정체성에 실낱같은 의구심이 든다면 그건 성장과정에서 있었던 몇몇 일화 때문임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암튼 풀어보겠음


1. 어린이집 시절에 한 여자애를 좋다고 따라다닌 기억있음


맨날 쫒아다니면서 붙어 있고 싶었고 여자애가 다른 남자애랑 있는 것도 싫었음. 엄마도 기억할 정도 ㄷㄷ..


2. 초딩때 일반물 찾아 보면서 발기했던 기억이 있음


초등학교 4학년쯤에 맨날 네이버에서 섹스썰 쳐보면서 발기했었음.. 심지어 섹스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노트에 여자 누드 그림이랑 여자가 남자 성기 펠라하는 것도 그림.. (이때 여성기의 개념은 몰랐던 것 같음)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남녀가 '빠구리'를 뜬다는 표현이 야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


그리고 스타크래프트같은거 하면서 벗기기 유즈맵 이런거 ㅈㄴ 들어가고 그랬음


그러다 처음으로 실제 야동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ㅅㅂ 존나 퉁실한 흑누나가 튼살 가득한 거유를 움켜잡은 짤을 보게 됨.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여자 성기도 보게 되었는데 ㄹㅇ 11살에겐 파멸적 트라우마였음. 그거 보고 태권도장 가는데 ㅈㄴ 어지러웠던 기억남. 그 이후로 어쩌다보니 게이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다신 일반 야동 안보게 됨 ㅋㅋ


3. 꿈에서 여자에게 설렜던 적이 있음


현실에선 한번도 없었음. 학창시절 사귀자 해서 뭣모르고 사귀었을 때도 그저 무감각 했음. 그런데 성인 되고 나서 몇년 전에 한번 꿈에서 수수하고 주근깨 많은 여자가 나온 적이 있는데 뇌가 고장났는지 막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설렜던 적이 있었음


꼭 써놓은 거 보니까 뭔 이성애자가 유년시절 트라우마로 게이가 된 것 마냥 읽힐 수도 있는데ㅋ 유치원 때부터 게이성향은 계속 있었음


동급생 귀여운 친구를 내가 강아지마냥 소유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강했고


10살때는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남자애 엉덩이에 엄청 눈이 가더라고 ㅇㅇ


결론은 조금 의문스러운 본투비 씹게이다 이말이야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 전체 882건 / 24 페이지
    537 해외 여행가서 (1)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3
    536 트레이너랑 문닫은 헬스장에서 있었던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7
    535 중2 수학여행때 체육선생님과 자극적이었던 경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2
    534 엄마 친구 아저씨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1
    533 이러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으려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0
    532 구멍화장실 후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7
    531 주말에 일반 직장동료 만나서 하는 짓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7
    530 내가 겪은 망한 셋스들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88
    529 군대동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6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28 내 첫경험은...사촌형이었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7
    527 안경사님이랑 있었던 일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3
    526 시외버스 대딸 본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5
    525 개큰 바이 쥬지 빨고 옴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0
    524 그때 그 친구의 아들…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1
    523 일반(이라고 말하는) ㅈㅈ 빨아준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9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