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쫒아다니면서 붙어 있고 싶었고 여자애가 다른 남자애랑 있는 것도 싫었음. 엄마도 기억할 정도 ㄷㄷ..
2. 초딩때 일반물 찾아 보면서 발기했던 기억이 있음
초등학교 4학년쯤에 맨날 네이버에서 섹스썰 쳐보면서 발기했었음.. 심지어 섹스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노트에 여자 누드 그림이랑 여자가 남자 성기 펠라하는 것도 그림.. (이때 여성기의 개념은 몰랐던 것 같음)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남녀가 '빠구리'를 뜬다는 표현이 야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
그리고 스타크래프트같은거 하면서 벗기기 유즈맵 이런거 ㅈㄴ 들어가고 그랬음
그러다 처음으로 실제 야동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ㅅㅂ 존나 퉁실한 흑누나가 튼살 가득한 거유를 움켜잡은 짤을 보게 됨.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여자 성기도 보게 되었는데 ㄹㅇ 11살에겐 파멸적 트라우마였음. 그거 보고 태권도장 가는데 ㅈㄴ 어지러웠던 기억남. 그 이후로 어쩌다보니 게이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다신 일반 야동 안보게 됨 ㅋㅋ
3. 꿈에서 여자에게 설렜던 적이 있음
현실에선 한번도 없었음. 학창시절 사귀자 해서 뭣모르고 사귀었을 때도 그저 무감각 했음. 그런데 성인 되고 나서 몇년 전에 한번 꿈에서 수수하고 주근깨 많은 여자가 나온 적이 있는데 뇌가 고장났는지 막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설렜던 적이 있었음
꼭 써놓은 거 보니까 뭔 이성애자가 유년시절 트라우마로 게이가 된 것 마냥 읽힐 수도 있는데ㅋ 유치원 때부터 게이성향은 계속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