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24 10:08

7년전 대리님과 노래방 간 썰 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24 10:08 인기
  • 425
    1

7년 전 대리님과 노래방 간 썰 1탄 링크입니다 ㅎㅎ


그렇게 대리님하고 노래방에 다녀오고나서는 훨씬 더 친해졌었습니다

아무래도 거의 같이 섹스를 한 수준까지 가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죠

이제는 담배필 때 음담패설도 자주하고

회식같은게 아니더라도 둘이서 술마시러도 가면서 자주 이야기를 했었죠

저야 당연히 남자들과 했던 경험담을 여자로 바꿔서 이야기했었고요 ㅋ



외모는 평범하시지만 몸이 우락부락한게 우리 쪽에게는 인기절정인데

뭔가 여자들한테는 그렇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은 아니신거 같더라고요

보통 풀게 되는게 노래방을 가셔서 푸시는 그런 스탈이셨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드는게 좀 어렵다고도 하셨어요

거기 여자들한테야 편하게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잘 놀았는데

뭔가 소개팅 같은걸 하게되면 묵묵하게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한두마디 정도밖에 못하는 쑥맥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그렇다니까

훨씬 인간적이게 보이더라고요 ㅋㅋ

솔직히 소개팅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그게 사실인진 아직도 모르지만

쑥쓰러워하면서 말 못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완전 좋았습니다

침대 위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할 때 제가 따먹는 상상만 해도..

진짜 프리컴 질질 나와서 팬티가 다 젖을 정도였습니다.



좋은 형님한테 이런 상상을 하던 제가 더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대리님이 갈 수록 좋아지는데 어떻게 했겠어요 ㅠㅠㅋ



나중에는 같이 목욕탕도 다녔는데

설 때 자지 크기가 크게 변하지 않는 타입이신지

목욕탕에서 대리님 자지 봤을 때 축 늘어지고 굵은게 진짜 커보이더라고요

노래방에서 발기된 자지를 보지 못했었으면

도대체 얼마나 클까 라고 상상하면서 매일 딸 쳤을 정도였어요

몸매는 저번 화에 적어놨던 것처럼 통근이셨는데

딱 마동석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마 마동석보다야 덜하시겠지만 ㅎㅎ 실제로 본적도 없으신 분이니..

복근 없는 마동석 몸 느낌? 이었습니다.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셨으니

뭐 약간 당연한 것 같았어요.

실제로 그 때 당시 물어봤을 때

학생 때는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공차는거 좋아서 거의 매일 하셨었고

헬스도 군대부터시작해서 쭉 열심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굵은 자지 덜렁덜렁 거리시면서 그 굵고 멋진 몸매로 있으시니

목욕탕 같이 갈 때마다 설레이면서 동시에 절대 발기 안하도록

진짜 노력했습니다.

대리님 등 밀어드릴 때는 제 자지에 힘이 안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그 넓은 등을 밀어드리면서 어떻게 흥분을 안하겠습니까 ㅎㅎ

허리 밑까지 밀어드릴 때는 엉덩이 쪽까지 밀어드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대리님한테 괜히 들킬 일을 만들고싶진 않았습니다 ㅎ



그렇게 회사 밖에서는 형동생하고 지내면서 몇 달이 지났습니다

따로 같이 노래방을 더 가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대리님도 그렇게 자주 가시던건 아니셨나봐요

저는 또 가서 대리님 빨리는 것도 보고싶었는데 아쉬웠죠 뭐 ㅋ



그런데 어느 날 주말에 술 마시면서 섹스이야기 하는데

대리님이 얼마전부터 섹파가 생겼다면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노래방을 안가시던 이유가 있었던겁니다

아, 저는 너무 아쉬웠죠, 그래서 노래방을 안가고 나한테 자지 안보여준거구나 하고 ㅎㅎ

그 여자랑은 소개팅으로 만났었는데 어쩌다가 술을 같이 먹게되고

그 날 바로 잠을 자게 되었었다고 하셨는데



대리님이 노래방에서 야하게 잘 노셨잖아요?

침대에서는 멋진 짐승남이시니 그 여자도 반하신거죠 ㅋㅋ

그런데 연애는 아니고 그냥 섹파라고 하셨어요

뭐 대리님도 그게 편하신가보다 하고 잘됐다고 해드렸죠 ㅋㅋ



그런데 여기서 대리님이 물어보셨던게 참 대박이었습니다 ㅎㅎ

"xx야 ㅋ 혹시 쓰리썸 해봤나?"

와.. 전 이 말 듣자마자 진심 얼음이 됐어요

상상만 해도 너무 좋은데.. 같이 하자는 이야기로밖에 안들려서

어버버 가만히 있었죠

대리님도 제가 대답 못하고 가만히 얼어있으니

"ㅎㅎ 아니, 야 나도 해본건 아닌데 A(섹파)가 해보고싶다고 하길래

니랑 하면 좋겠다 싶더라고, 전에 니 거기 크기도 했고..

물론 니가 하기 싫으면 어쩔 수 없고 !!"



대답을 못하니 좀 당황하신 것 같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아무리 음담패설하고 친한 사이여도 그런 선이 있잖아요

갑자기 그렇게 생각이 드신건지 횡설수설 하시는게 참 귀여우셨는데



"아 형님 아니에요 제가 진짜 해보고 싶던거라서 멈칫한거죠 ㅎㅎ

안해봤는데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그 분은 이뻐요?"

일반 코스프레를 해야하니 여자가 이쁜지 묻고 사진 보여달라고 하니까

바로 보여주시는데 평범하더라고요, 

몸매는 괜찮은게 딱 대리님이 좋아하실 만한 그런 여자였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냐? 가슴도 적당하고 진짜 좋아

니가 하고 싶다니까 다행이다 나도 니 말고 같이 할 사람도 없었거든

니 사진 좀 찍자 잠시만ㅋ"

그 여자한테 저도 보여줘야한다고 사진 찍으시는데 그냥 소주잔 들고 웃어줬습니다

그렇게 나중에 약속 따로 잡게되면 불러준다고 하시고

술 마시면서 계속 놀다가 그 날은 헤어졌습니다



상상만 해도 좋은 대리님 섹스씬을 직접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기대만 계속 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 다음주 주말에 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어요

여자라 까탈스러울테니 만나서 커피마시면서 이야기도 좀 하고나서 할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바로 오케이 떠서 좋더라고요. 괜히 쓸데없는데 힘 안빼도 되고 ㅎ



그렇게 당일이 왔습니다.

셋이 같이 만나서 모텔로 가는건가 어떻게 되는건가 싶었는데

대리님이랑 여자가 모텔에 먼저 있고 제가 따로 들어가기로 이야기가 됐어요

저녁쯤에 먼저 자리잡고 있으실테니 적당히 한두시간 있다가 연락하고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들어가려는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대리님한테 연락해서 대리님이 내려와서 같이 담배라도 하나 피고 가면 좋겠는데

그냥 방으로 바로 들어오라고 하셔서 뭔가 심장도 막 뛰고

완전 긴장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문 바로 앞에 서서 심호흡을 하고 벨을 눌렀습니다



솔직히 한두시간 뒤에 오라고 하셔서 대충 상상은 했는데

거의 역시나는 역시나더라고요, 두분 섹스를 하고 있어셨던건지

대리님이 열어주시는데 자지에 냉 묻힌채로 꼿꼿히 발기되어있고

땀도 좀 흘리고 계신게..

이게 이야기고 뭐고 그런거도 없이 바로 돌입하면 되겠더라고요

아 물론 콘돔은 끼고 계셨고요



"왔냐 ㅋㅋ 미리 하고 있었다 그게 편할거라더라고..

씻고 왔지? 나 다시 계속 박고 있을거니까 보면서 옷 얼른 벗어라 ㅋ"



그렇게 대리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도 신발벗고 가는데

그냥 바로 다시 박기 시작하시더라고요

대리님 등이 땀에 젖으신채로 반짝거리면서 박으시는데,



여자는 침대 거의 끝 쪽으로 와서 박히는거라

대리님이 무릎을 좀 굽히신채로 박으시는 상태였는데

여자는 제가 옷 벗는걸 보면서 신음소리 내고 가슴 출렁이면서 박히고 있고

대리님은 여자 계속 쳐다보시면서 박아대시는게 장난 아니었습니다



역시 운동 열심히 하신 분이라 다른게 있는지

야동처럼 퍽퍽 쎄게 계속 박으시는게 진짜 남자다우셨습니다

숨소리에 남자다운 신음소리 섞여나오는게 진짜 수컷 그 자체시더라고요

그래도 같이 애무도 하고 하다가 하는건줄 알았는데 ㅎㅎ

그렇진 않은 상태지만 이렇게 흥분될 줄은 몰랐습니다



옷을 다 벗었는데 이미 저는 극도로 흥분한 상태라서 자지가 진짜 꼿꼿히 서있었어요

팬티 벗자마자 팅 하고 서서 아랫배에 부딪히는데

그거보고 여자가 너무 흥분했는지

"아..앙... 벌써.. 앙.. 섰어.." 이러는게

저렇게 대리님한테 잡아먹히고 있는 여자가 그러고 있으니

제가 게이이긴 하지만 대리님하고 같이 유린하고 싶더라고요



바로 다가가서 그 여자 입에 제 자지를 넣었습니다

읍읍 거리고 있는데 제가 거기에서 대리님을 쳐다보면서 박아대면

아무래도 대리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실테니 대리님 한번 슥 쳐다보고

그 다음에는 박으시는 자지랑 보지를 보면서 저도 입에 박아댔습니다



그렇게 한참 하고있는데 여자가 좀 힘이 드는지 제 허벅지를 툭툭 치더라고요

그래서 입에서 빼주는데 제 자지가 나오면서 침이 그대로 연결된채로 줄처럼

찌익 하고 나오는데 대리님이

"아 ㅅㅂ 존나 야하네"

라고 하시는데 진짜 존나 흥분되더라고요

안그래도 단단한게 대리님 한마디에 더 단단해서 자지가 터질 것 같은 느낌??



"형님이 존나 박아대시니까 이 분 죽으려고 하시잖아요 ㅎㅎ

섹스 진짜 잘하시네요"

라고 말하고 다리 잡고 박고 있으시던 대리님 왼손을 잡고 그 여자 왼쪽 가슴에 놓고

"여기도 놓치시면 안돼죠 ㅎㅎ 그쵸 A(여자)씨?"

라고 말하고 저는 여자 오른쪽 가슴 빨았습니다

여자는 제 자지를 쥐고 흔들면서 엄청 느끼더라고요



대리님 신음소리도 내 위에서 들리고 있으니 이게 대리님 가슴이다 하고 대충 빠니까

기분 좋더라고요. 느낌이야 전혀 다르지만 여자 가슴 만지는 것도 기분이 꽤 좋았고요ㅋ



그렇게 또 한참 혀로 유두 괴롭히면서 즐기고 있는데

"xx야 잠만 얘 좀"

이렇게 말씀하시더니 자지를 보지에서 빼시는데 그걸 놓치면 안되죠 제가 ㅋ

바로 가슴 빨던거 치우고 보는데



이 여자는 또 얼마나 흥분했는지 아주 대리님 자지가 젖어있더라고요

그리고 힘도 거의 다 빠져있는 여자를 뒤집어서 뒤치기를 바로 하시는 줄 알았는데



여자 옆에 있던 콘돔 하나 건네주시면서

"니 차례다 ㅋ 뒤치기 좀 해주자"

하시면서 콘돔을 빼고 침대로 올라가셨습니다. 아마 입에 박으시려고 하시는 것 같았어요

대충 옆에 있던 수건으로 자지 닦으시고 입에 박아대시는데

저도 그대로 콘돔 끼고 박았습니다.



그러니 제가 대리님 몸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는데

역시 잠깐 대리님 몸 보고 여자 허리보면서 박다가 다시 대리님 보다가 하는데

진짜 대리님 너무 섹시하셔서 미칠 것 같았어요



아무리 오래 빨리고 손으로 받고 있었다곤 하지만

그런 모습이 바로 앞에있고 대리님은 나 보고 웃었다가 눈 감고 느끼는걸 보는게..

이게 방금 박았지만 정말 바로 쌀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이대로 박자마자 싸버리면 혹시 모를 다시 올 기회도 걷어차버리는거니

어떻게든 사정을 컨트롤했습니다.

아무튼 대리님처럼 근육이 오질나게 붙어있는 몸도 아니니까

그렇게 세게 박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대리님보다는 제 자지가 조금 더 큰 것도 있으니까요



스킬이나 그런 것들도 좀 떨어지겠지만 이미 충분히 흥분한 상태인 사람한테

조금 더 큰걸 넣어서 박아주니 좋아 죽는 상태인데

신음소리를 낼 수 없게 앞에서 입에도 박아대고 있으니

읍읍 거리면서 생체 오나홀이 되어서 남자 두 명한테 당하고 있는 여자에

그 모습에 진심으로 흥분해서 땀에 온 몸이 번쩍거리는 이성애자 대리님에

대리님 섹스만 보고싶어서 온 게이인 저,



이렇게 세명이 섞여서 섹스를 하고 있으니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 십분 조절하면서 박았나, 진짜 못버틸 것 같아서

대리님이랑 바통터치를 했습니다.

저는 침대에 눕고 여자는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하고

그대로 대리님이 뒤치기를 하는 자세가 되었어요



여자 머리 길이가 좀 있었는데 걔도 땀 때문에 좀 젖은 상태였고

제 유두 애무해주는 도중에 대리님이 뒤치기로 박고 있으시니

그 젖은 머리카락이 왔다갔다 하면서 몸을 간지르는데 그것도 하나의 흥분 포인트였습니다

과장 보태서 다른 사람이 아주 살살 내 몸을 만져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몇번 왔다갔다 하는데 저는 처음부터 자지가 터질 것 같았고

더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형님 저 쌀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얘 지금 정신 나갔다 우리도 싸자"


이 한마디를 끝으로 싸는데

그 때는 다시 맨 처음 체위로 돌아가있었습니다. 대신 대리님이 서잇는건 아니고

침대에서 셋이 엉킨 상태였고요



대리님이 박으시던 자지를 빼서 콘돔을 빼시고 가슴에 싸시는데

저도 가슴에 싸려고 했던상태라 자지 두개가 진짜 가까운 상태로 사정을 했습니다



저번처럼 제 정액이 대리님 자지에 묻은거죠

이번엔 직접 손으로 하신게 아니라 제 자지에서 뿜어져 나온 정액이

대리님 자지에 묻은거지만..

저는 억 억 거리면서 싸고 있는데도 그 장면을 놓칠 수가 없어서

그대로 자지를 보면서 싸고 있었고

대리님도 쭉 쭉 싸시는데 뭔가 대리님이 조준을 살짝 제 자지쪽으로 하셔서

제 정액은 처음 한발만 대리님 자지에 조금 묻은건데



제 자지는 말그대로 대리님 정액 범벅이 되었습니다

제가 제 손으로 잡고 있었으니 당연히 제 손에도 묻었고요



그런 상태가 되니 저는 쓰리썸이 아니라 왠지 대리님과 저 둘만 이 방에 있는 것 같은

그런 특별한 느낌 받으면서 사랑받는 느낌 같은게 들더라고요

다 싸신거 보고 대리님을 쳐다보니 씨익 웃으시길래

저도 웃으면서 침대에 셋이 누웠습니다



물론 아쉽게도 중간에 여자가 있어서 대리님 옆을 차지하진 못했지만

저는 제 자지 살살 만지면서 대리님 정액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죠

그렇게 세명이 숨만 쉬면서 누워있었는데



옆 여자가 제 쪽으로 돌면서 제 뺨에 뽀뽀 한번 해주고 살짝 안기면서 말했습니다



"오빠 나 얘 마음에 드는데 가끔 이렇게 하자, xx씨도 괜찮죠?"

라고 하는데 전 고개 살짝 돌려서 대리님을 보면서 대답했습니다



"네..ㅎ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몸매 진짜 섹시하세요"

당연히 여자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겠지만 전 대리님 보면서

대리님한테 하는 말이었습니다. 물론 대리님은 제가 여자한테 하는 말이라 생각했겠죠



"그러자 쓰리썸 좋네"

라고 하시면서 저 보고 씨익 웃으시면서 한손을 드는게

하이파이브 하자고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손에 정액도 묻어있으신데 ㄷㄷ

근데 그걸 놓치기도 뭐하니 하이파이브 한번 해드렸는데

그대로 제 손 잡으시고 중간에 있는 여자 쪽으로 내리시면서

여자 몸에 붙힌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셋이 엉커서 안고 있는 상태가 되었는데

대리님은 제 손을 계속 잡고 있으셨어요, 물론 잠깐동안이긴 했지만


그렇게 잠시 있다가 씻고, 다시 침대로 와서 셋이 같이 이야기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옷은 벗은채로 ㅎㅎ



혹시 자다가 일어나서 2차전을 하는가 싶었는데

그냥 저는 푹 잤어요. 두 분도 따로 하진 않았나 보더라고요.


그러곤 아침에 일어나서 다같이 아침을 사먹고는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에도 몇 번 더 만나서 쓰리썸을 했고,

대리님이 그 여자랑 나중에는 안만나게 되셔서 쓰리썸은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대리님 집에도 가서 둘이 술마시다가 자고 했었지만

따로 좋은 일이 생기진 않았어요 ㅠㅠ 그냥 톡톡 제 엉덩이 정도는 쳐주시고

한번은 자지 길이 서로 비교도 해보고 하는 재밌는 일들도 있었지만..


역시 대리님은 이성애자이셨나봅니다 ㅠ


 


 


진짜 절대로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이 첫 쓰리썸은 진짜 아직도 자세하게 기억나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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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까 진짜 재밌고 잊질 못했겠다나도 ㅜ ㅋㅋ

    2024-10-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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