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27 12:17

하얗고 잘생긴 노포 친구 딸쳐준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27 12:1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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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인데 안까지는 애가 있었음. 


아예 안 까진 ㅇㅇ 진성포경?


피부 희고 178은 되고 늘씬하고 좀 일제시대 미남같이 생긴 애였거든.


막 친한 것도 아니었는데 같은 반에 동아리가 같아서 자주 얘기하고


깊지는 않지만 TMi같은 거 애들끼리 털어놓으면서 지냈음.


그러다가 곧휴 얘기가 나왔음.


 


내가 꺼낸 거 아니고 걔도 아니고 딴 포경이고 까맣고 키 큰 애가 떠본 거였음. 얘기 꺼낸 애는 했던 걸로 기억함.


나랑 걔만 안 한 거였음. 딴 애들은 으윽 찌른내 이러고 하는데 씻으면 된다. 난 까진다고 했음


나도 걔(안까지는 훈남)가 전에도 아예 안 까진다고 한 게 기억이 났지만 관심없었다는등 괜히 더 물어봤음.


평소보다 좀 열의있게 대화에 참여했지.


 


걔는 ㄹㅇ 안 까져서 냄새가 오진다는거야 치구? 그 하얀거


그냥 내가 자연포경에 잘까진다고 이렇게 하면된다. 알려줬지.


물론 야한 손동작으로 은근슬쩍 걔 꼬추 겨낭해서 알려주기도 했어.


노포로서 겪는 성감대 얘기하면서 ㄸ 더 쾌락쩔게 치는 방법 이야기까지 갔는데


우리 둘 다 그 얘기하다가 서버린거야... 그냥 넘어가도 됐는데,


난 교복 중간이 서버려서 티나게 볼록해지고


걔는 좀 원래 타이트하게 입어서 오른쪽으로 뭉뚝하게 치우침.  동아리시간 끝나고 진로시간이라 널널해서얼떨결에


걔가 화장실가자고 하길래 가버림


화장실 가니까 나도 오줌싸고 싶어져서 같이 싸는데


걔 진짜 길고 얇은 편인데 안까져서 ㄱㄱㅋㄱ귀두 많이 덮고 있더라 오줌 ㄸㄸ이 치듯 안짜면 그냥 찌릉내 심할 거 같더라


 


내꺼도 걔가 보더니, 부럽다고 하더라.


굵고 잘 벗겨진다고


그래서 내가 장난처럼 까주는 거 도와줄까 하는데...


마침 동아리실 화장실이 한적한 구석에 있는데 교무실ㅇㆍ랑 가까워서 날라리들도 없는 조용한 데였어.


 


걔가 바지도 안입은채로 밖의 눈치보면서 화장실로 스윽 따라오게 하는데 나도 꼬츄 깐 채로 있으니 걔 개 꼴리더라. 제법 긺 ㅇㅇ


서로 바지 내린 채로 변기 한칸에 들어가 있는데...


넘 비좁아서 난 변기에 앉고 걔는왼쪽에 벽에 붙어있었음.


자세 이상하다 그러더니 지 꼬츄 잡으면서 까려면 아프다고 하는 거야. 내꺼도 만지면서 진짜 잘 까지네 이러는데


나도 만짐당하니까 서버리지...


새끼 느끼나 그러는데 나도 모르게 으응...이러면서


걔한테 도와줄게 하면서 걔 대딸해주듯이


조물럭거림. 


아프듯이 제끼고 귀두 쿠퍼액이랑 약간의 오줌으로 널널해진 귀두를 훑는데 걔도 아파하면서도 느낌...


난 걔가 암말도 안하길래 계속이어서했음. 내가 했던 것처럼.


 


그러니까 ㄹㅇ 껍질이 뜨득,하면서 살짝 벗겨지더라


걔는 히얀피부가빨개져서는 빨딱 서있지만 맡기고...


더 하기는 어려웠지만 둘다 ㄸ치고 걔 나한테 튀게 싸버리고 그날은 끝났음. 정액냄새도 살짝 바디워시랑 찌른 내섞어서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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