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했다가 찢어지는줄 알았다.
애인앞에서 흑인 딜도로 방아찧는거 보여주다가
흥분해서 이래서 대물한테 넘어가지 시발
이런식으로 말했다가
애가 표정 살짝 굳더라.
큰게 더 좋아?
이러길래 삐진거 눈치채서
말이 그렇다는거지 하고 얼버무리려했는데
엉덩이 들고 엎드리라길래 속으로 ㅈ됐다고 생각하고 얌전히 엎드림.
그러더니 말쥬지 딜도 꺼내서 젤 대충 바르고
형은 이게 더 좋지? 하면서 딜도 넣고는 밑둥잡고 넣었다뺐다 쑤셔댐.
그러고는 형 쌀때까지 계속 쑤실거래서 엎드린 채로 한손으로 만져대는데.
알다시피 뒤에 박힐때 너무 커서 압박이 심하면 발기가 잘 안되잖아?
뒤로 쑤셔대서 배변반사는 조지게 오고 발기는 안되고 쿠퍼액만 나와서 헉헉대는데
좀 많이 삐졌는지
3분 내로 안싸면 페트병 넣는다고 해서 계속 싸려고 흔들어봤는데 결국 뒷구멍으로만 느끼고 발기도 못함.
혹시 슬슬 봐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 딜도 빼고 페트병 가져와서 젤 바르곤 집어넣음.
굵기는 말 딜도랑 비슷한데 귀두 넘어가면 살짝 얇아지는 말딜도랑 다르게 페트병은 시종일관 그 크기라서 체감상 훨씬 굵음.
그 굵은걸 전립선 뭉개는 것 마냥 꾹 꾹 눌러대니
이러다 진짜 엉덩이 터지겠다 싶어서 발기도 안되는 자지 정신없이 흔들어댐.
그래도 계속 만져주고 페트병이 전립선 뭉개듯 자극해 대니까.
사정감이 들어서 겨우 사정함.
근데 쌀때도 끝까지 발기 안되다가 사정하기 직전에야 간신히 발기하더니 다 쓴 마요네즈통에서 마요네즈 짜는것 마냥 정액만 툭 싸고 다시 쪼그라들더라.
이딴게 수컷자지라니 ㅅㅂ.
이러고도 삐진게 안 풀렸는지 페트병 빼고 엉덩이에 오줌 싸고는 플러그로 막고 네발로 화장실까지 기어가게 한 다음
화장실에서 입으로 애인 정액 빨아주고 나서야 삐진거 풀리는 것 같더라.
그와중에 변기에 못 앉게해서 샤워실 하수구 근처에 쪼그려서 엉덩이에 든 오줌 싸내야 했음.
하도 빡세게 해서 엉덩이 존나 욱신거리길래 혹시 피 나냐고 봐달라 하니까 보짓구멍마냥 길게 벌어진것 말곤 멀쩡하다더라.
이색힌 멀쩡하다의 뜻을 모르는게 분명함.
내일은 야스 안하고 놀면서 쉬어야겠다. 이정도 굴렸으면 내일은 쉬게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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