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28 09:03

생각지도 못한 중년과의 짜릿했던 일요일 2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28 09:03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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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s://woorivan.com/bbs/board.php?bo_table=sauna_01&wr_id=2691

 

그렇게 우린 냉탕에서 흥분과 더위를 가라앉히며 대화를 했어 근처 사냐, 오늘 시간 괜찮냐, 어떤거 좋아하냐 등 ㅎ 대화를 해보니 당연히 유부바이 이시고 가끔씩 일탈을 하시는데 이런 동네 목욕탕에서 이런 인연을 만날꺼라고는 둘다 생각 못한거지   내가 자기꺼를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딱 촉이 왔었대 ㅋㅋ 그와중에 난 그분 ㅈㅈ만 계속 칭찬했어  너무이쁘다 크다 넘 맘에 든다 하면서 나 탑이라서 사실 상대방 ㅈㅈ에는 별 감흥 못느끼는데 오늘 선생님꺼는 이상하게도 넘 끌린다고 고백? 비슷하게 했더니 귀엽다며 볼을 한번 살짝 꼬집으며 씩 웃는데  절대 중년식이 아닌내가 그 뭔가 인자하면서 회색검은색 적절히 섞여있는 머리에 나름 귀여운 외모의 중년이 날 애취급 하듯 살짝 그러니 뭔가 두둥 하면서 아 18 빨리 이사람 존나 박고싶다 생각이 막 드는거지 ㅋ  




냉탕에서 꽤 오래 있다보니 살짝 추워지길래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자고 했지  우리밖에 없어서 완전 안심이 되었는지 난 들어가자마자 다시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그분껄 입에 넣었어  아까 한입 베어물고 남겨뒀던 부드럽고 맛난 찹쌀떡을 다시 입에 넣은 기분이었어  그분은 다시 흐느끼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양손으로 본인의 ㅇㄷ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연속되는 나의 딥쓰롯에 그분은 신음이 더 커졌고 늘어나는 침으로 범벅된 그분의 그 곧은 ㅈㅈ를 난 계속 손으로 흔들며 빨았어  그러다 갑자기 그분이 날 일으켜 세우더니 본인이 반 무릎을 꿇고 내꺼를 빠는데 내가 워낙 ㅍㄹㅋ이 많이 나와 있었던지 그걸 막 입 안에서 음미 하는 눈치였어 ㅋ 내꺼를 한 2분정도 빨고있을때쯤 밖에서 사람들이 사우나 안으로 들어오는 인기척이 들렸어 우린 급 서로 거리를 유지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동시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서로 발기된 ㅈㅈ를 감추기 급했어 ㅋ  




한 30초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우리는 밖으로 나와서 샤워장에서 나란히 샤워를 하며 다시 대화를했어 여기서 나가자, 근처 텔을 가자, 젤있냐, 어디로 가냐 등 대화를 나누고 서둘러 옷을 입고 나왔지 둘다 차가 있어서 차를 끌고 근처 매번 지나가면서 봤던 텔을 향했고 내가 먼저 계산하고 들어가서 호수를 가르쳐 주고 그분도 따라 들어왔어  자기 ㅂㅌ은 넘 오랜만에 해보는거라 좀 걸릴꺼라며 화장실로 들어갔고 정말 준비하시는데 40분은 족히 걸리신듯 ㅋ  준비가 끝나고 침대에서 키스를 하려하니까 자기 보통 키스는 안한다며 빼더라 ㅎ 그래서 키스없이 바로 69자세로 서로꺼를 미친듯이 빨았어  정말 누구의 눈치도 볼꺼 없이 그런자세로 침대위에 편안히 있다보니 그분꺼는 더더욱 딱딱하고 곧게 ㅂㄱ되어있었어 어느정도 ㅇㄹ이 끝나고 정자세로 그분을 눕히고 난 ㅋㄷ을 끼고 젤을 듬뿍 바르려 하는데 그분이 그러는거야 혹시 ㅋㄷ 빼고 할수 있냐고 ㅎ 서로 병같은건 당연히 절대 없어보였고 흥분한 마음에 그냥 뺐어  넘 오랜만이라 끼고 하면 넘 아플꺼 같다며 ㅎ  ㅋㄷ을 뺀 내 ㅈㅈ에  다시 제대로 듬뿍 바르고 넣으려 하니까 처음엔 진짜 아주 천천히 제발 천천히 넣고 반정도 넣고 나서 30초만 가만히 있어달라길래 아주 그대로 해드렸어 한 1분 지났을까,  정말 천천히 쑤셔주니까 몸을 살짝 부르르 떠시더니 ㅂㄱ가 죽어있던 그분의 그 이쁜 ㅈㅈ가 정말 무슨 마술부리듯 아주 곧게 풀발이 되었는데 그 순간 확 커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야했고 날 흥분시켰는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그모습이 아직 너무 생생해 ㅋ 




어느정도 풀린거 같길래,  침을 한번 길게 늘어지게 반정도 그분 ㅇㄴ안에 들어있는 내 ㅈㅈ위에 뱉고 그분을 내 몸쪽으로 양 다리를 잡고 한번 댕겨잡고 자세를 다시한번 고쳐잡고 조금씩 빠르게,조금씩 격하게 박기시작했어 템포가 빨라지니까 그분또한 신음횟수가 더 많아지더니 너무 좋아 라고 뱉은 한마디가 날 더 흥분시켰어  부드럽게 격하게 를 반복하며 박으니 그도 모르게 나를 꽉 껴안는데, 그 순간 많은 생각들이 교차했어 ㅎ 너무 잡다한 생각인데 ㅋ, 좀아까 사우나에서만해도 원래 돔끼 있는 나를 그는 곧고 이쁜 ㅈㅈ하나로 굴복시키듯이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딥쓰롯으로 미친듯이 ㅈㅈ를 빨게 만들었는데,  지금 이순간 이 침대 위에서는 내가 그를 다시 굴복시키며 나의 말을 잘 듣게끔, 나한테 잘보여야 잘박힐수 있게끔 하는거 같다는,  무언가 내가 다시 우위에 있는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ㅋㅋ 열심히 박는데 그는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뭔가 더 쪼이는거 같아보였고 나의 흥분그래프는 연속 상한가를 치듯이 계속 치고 올라갔어 계속 신명나게 박으면서 내 이마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그의 볼 위로 땀이 몇방울이 떨어졌는데,  그 모습이 이분에게는 그렇게 섹해보였는지 갑자기 내 뒤통수를 끌어당기며 키스를 하는데,  그 이상한 무언가 중년의 서투르면서 최대한 야하게 키스해보려는 급급함이 느껴지는 그런 키스에  그분이 너무나 귀여워 보였어  정자세로 한 10분정도 박다가 그분이 뒤로 해줄래 라면서 뒤돌아 엎드리는데 척추 라인에 맺힌 그 땀방울들이 너무나 섹시했어 ㅋ 


다시한번 젤을 듬북 바르고 뒷치기자세로 박기 시작했는데 그분이 뒷치기로 가장 잘 느끼는건지 내꺼가 살짝위로 휘어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가 더 커지기 시작했어  한참 박으니 나도 쌀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 쌀꺼 같아요 했더니 자기 등위에 싸달라고 해서 등위에 정말 듬뿍 쌌지  살짝 헉헉 대며 선생님도 싸셔야죠 라고 하면서 그분의 ㅈㅈ쪽을 보는데  이미 침대 시트위에 사정한거 처럼 보이는 흥건한 ㅈㅇ들이 보였어 ㅎ 보니까 뒷치기 시작하면서 얼마 안되서  그냥 싸버렸대 ㅎ 근데 나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현타도 오고 뒤도 살짝 아픈데 그냥 참았다는거야  난 살짝 한숨쉬며 왜그러셨어요 ㅜ 둘다 좋아야 하는데 나중에 아프셨거나 불편했던거면 저도 그런건 싫어요 라고 했지 그러니까 또 씨익 웃으면서 내 볼을 꼬집으며 그래도 좋았어 라고 하는데 그모습이 또 얼마나 섹시하던지 ㅋㅋ 


그분 먼저 씻고 나가고 나도 씻고 텔 밖으로 나왔지  우린 쿨하게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았고 대신 그 사우나에서 또 우연히 보게된다면 그날이 우리가 또 즐기는 그날이라고 서로 약속했어 ㅋ  진심 간만에 가장 즐겁고 기억에 남는 일요일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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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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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1편 모텔 주인에서 갑자기 목욕탕 유부?
    주작 들켰네 ㅋㅋㅋ

    2024-10-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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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만 다시 본게 아니구나...
    분명 1편에서는모텔주인이었는데, 갑자기 사우나에서 일이 벌어지길래...
    내가 잘못봤나 하고 다시 가봐도 모텔인디;;;

    2024-10-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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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0%실화라고 올려놓고 
    사실은 100%주작
    어쩐지 비슷한 글쓰기가 많더라니
    쓰니도 헤깔렸나보네
    너무 많이 올리더니 히~

    2024-10-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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