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5벙출구 보면 매번 택시들이 출발은 안하고 대기하는걸 볼수 있다.
우스갯소리로 저분들 게이 같다고 했었는데
어느날 호기심에 그 택시를 타고 잡에 간적이 있다.
일부러 앞자석에 타서 자꾸 내 ㅈ을 쓰담듬으면서 살살 느끼고 있으니 금방 물어본다 이쪽이냐고
맞다고 하면서 자기는 아닌듯 이야기 했지만 누가봐도 이쪽 아저씨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집앞까지 왔는데 하는말이 한번 빨아보면 안되냐고 하길래 그대로 그냥 입에 물리고 빨려줬다.
한참을 그렇게 빨다가 안되겠는지 자기 ㅇㄴ에 박아달라고 한다.
하지만 집앞까지 와서 어떻게 ㅇㄴ ㅅㅅ를 할까 하다가 결국 근처 아무더 없는곳으로 저리를 옮긴다.
꽤나 간거 같은데 서울임에도 여긴 도대체 서울 같지도 않은 동네로 가게 되었다 사람은 없고 거의 산속끝으로 간거 같다.
보니 우이동쪽인거 같다 우이동 계곡 말로만 들어봤는데 여기가 거기군
적당란 곳에 차를 세우고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콘돔과 젤을 꺼낸다.
내가 탑이라서 박을 생각이었거 아저씨도 자연스럽게 자기 엉덩이를 내주려고 한다.
차안에서 하려니 생각보다 쉽지 않고 그냥 밖에서 하자고 불렀다
다행히 가을이라서 날씨는 춥지 않았다 사람이 없어서 다행히 할수 있었지만 누가 올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불안했지만 그게 더 스릴있도 좋았다
처음엔 콘돔을 끼고 했지만 생각보다 잘되지 않고 ㄴㅋ으로 하고 싶어서 하는도중에 빼고 했다.
아저씨도 알고 있었지만 자신은 사실 ㄴㅋ이 안쓸리고 좋다고 맘에들어 했다 트렁크에서 뒤치기릉 살살 하는데 진짜 이 아저씨 아주 잘했다 이게 연륜인가 아주 잘 조이면서 강약 조절을 잘했다 열심히 하다가 결국 사정감이 와서 안에다가 사정했고 아저씨도 만족했다.
집에가려고 했는데 택시비가 계속 오르고 있었다. 한 오만원정도 까지 올라가 있었다. 원래는 2만원이면 가는데 후 뭐 어쩔수 없지 않은가 아저씨랑 잔 값이라고 지불하고 그대로 집에 와서 뻣었다
잠깐 ....이 아저씨 꾼인가..
내가 당한거 아닌가 이런생각하다가 푹 자버렸다.
우이동 계곡이 어떤데??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인가?
2024-10-29 18:5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