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02 11:48

펌 씨름 코치랑 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02 11:48 인기
  • 532
    1

이사람은 연락할때부터 지꺼 크다고 잘받냐고 물어봤었고 얘기하다가 노콘얘기가 나왔는데 크때는 내가 노콘 안한다고 했거든



약속시간이 저녁이었는데 어둡진않았음


어디 한적한 공터에서 보기러했는데 나는 구석에 차댄 상태였고


상대가 저기서 걸어오는데 아 이새끼 장난이아니구나 느껴짐


거구가 성큼성큼 다가오는데 암생각 없이 담배빨다가 순간 호흡이 멈추네ㅋ 조금이라도 잘보일라고 반넘게남은거 바로 밟아서 끄고 차문열어둠 냄새빠지라고


오는거 보고 나도 다가가서 중간에서 만났는데 나도 덩치가있어서 애지간하면 안밀리는데 이사람은 풍채부터 너새끼는 오늘 뒤질줄 알으라는 분위기를 풍기고있어가지고 쫄리더라고 생긴것도 살짝 험악한 야수인상이라 섹스하기전부터 긴장되는데 이런기분 오랜만이었음


원래는 차에서 하기로 했는데 우리둘이 들어가면 그 공간이안나올거같아서 장소 옮길까 물어봤거든 나는 이동하는길에 차에서 얘기도좀 해보고싶고 그래서

근데 그사람은 지금 꼴린다고 사람없는데 안에서 하자해서 드감

시트 조절하고 공간만드는데 역시 자리가안나오더라고 그리고 이때 눈치챈건데 반지가있어서 유부남이겠구나 했지


서로 멋쩍어가지고 웃었는데 또 노콘얘기를 꺼냄 아 이놈 ㄸㄹㅇ인가 생각하면서고 아까 그 첫인상에 이미 지린상태라 나도 간을 좀 봤거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랑 노콘안한다고 하니까 자기 어디소속 씨름팀에 속했다고 알려주더라 자기 클린하다고 세이프섹스 100프로 보장한다고 하네

근데 마지막 존심이 남아기지고 한번 더 물어봤음 그때

이름 알려주면 콜 하겠다고 ㅎㅎ 나도 말꺼내고 아 괜히말했다 자칫하면 쫑나겠다 하는데

그분이 자기폰으로 명함같은거 보여주더라

사실 폰으로 보여준거라 제대로 못봤음 그사진이 이사람이 맞는지 잘 확인 못했고 그냥 이름만 딱 봄 근데 뭐가 중요하냐 안도망갔다는 사실에

아 진짜 존나 다행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그사람 볼에 뽀뽀해줌 나도왜그랬는지는 모르는데 그냥 긍정의 표시였음


머리잡고 아랫도리에 끌어당기는데 그때이미 불룩 튀어나온게 18은 족히되겠다 생각이드는데 벗기니까


좉이아니라 허벅지에놀람 실물로 처음봤음 사람몸뚱아리만한 허벅지 좉 핥기전에 벅지랑 사타구니부터 핥게되더라


좉도 생긴게 윗부분이 굵고 뿌리쪽이 좀 가는 몽둥이형태라 입에 넣으니까 훅 들어옴 나원래 ㅇㄹ잘안하는데 이사람꺼는 존나열심해빨아줬거든


근데 더쎄게 해달래 뭘더쎄게해 이미 존나 쎄게하고있는데 말할라다 오늘 존심 죽이기로 하고 더쎄게 빨아줬음


근데도 맘에안들었는지 머리채잡고 지가 흔들더라 이사람 손아귀 힘때문에 그냥 흔들거리는데 크기가 있다보니까 연구개랑 목구멍이쓸려서 내가 버틸라고 양손으로 허벅지 붙잡았는데




아 허벅지 딴딴한게 힘줄때마다 벌떡벌떡거려가지고 이때 진짜 제대로 만져댔지 이 허벅지에 당할 생각을 하니 심장이 벌렁벌렁대더라 이때부터 나는 혼자 풀발해서 프리컴을 짜내기시작했음


아 그냥 방에서 볼걸 ㅎ 나온거 꽤 후회함 섹스다운 섹스를 못한지 꽤 됐는데 숙소였으면 진짜 짐승처럼 구를수있었을거같아가지고


슬슬 나도 턱근육아프고 자세도 불편해서 그사람 손 제압하고 머리위로 치운다음에 윗도리도 벗기고 ㅈㄴ핥아줌 가슴근육부터 겨랑 꼭지꺼지 근데또 냄새가 퀴퀴하게 오는데 역시사람이 욕나오게 맘에드니까 퀴퀴한냄새도 꼴리더라


이제 좉에 젤 덕지덕지칠하고 내가 정상위로 올라탈랐는데 이사람이 나가자는 제스쳐로 문열고 밖으로 끌어냈음


차문으로 앞에 가리고 뒤에서 삭 안아주는데(옆은이미 벽으로 막혀있음) 나도 누구 품에 들어가는 구나 느끼니까 밖인데도 뭔가안심이되더라 물론 사람 없어서기도 한데 야외에서 한번도 안했거든


치덕치덕대는 좉으로 엉덩이 ㅈㄴ 쳐대더니 뒤에서 ㅣㅣ 형태로 나 양팔 붙잡고 스윽 들어옴


커서 걱정했는데 처음부터 생각보다 깊게 잘들어왔음 이때부터 진짜 개마냥 박힘 처음에 어깨잡고있을때는 좀 살살해주는가싶었는데 갑자기 허리잡더니 그냥 냅다박아댐




팔힘이 너무쎄서 내골반 잡은거 보통힘으로는 못풀겠더라고 엉덩이가 허벅지에 닿을때마다 너무 단단해서 기계한테 박히는기분이드는데 아 그상황이 왜그렇게 흥분이되는지


전립선 자극이 넣을때부터 살살 오고있어서 그 스팟 찾으려고 다리넓히고 상체 숙이고 그냥 몸을 맡겼음




피스톤질 시작하니까 족같은색기 말댁구하는색기 어차피벌릴색기라고 욕을 박아대는데


내가 신음 안내거든 이것도 내 자존심임 근데 내가 윽윽대면서 신음을 참으니까 이사람이 박다가 울어바 씨.발새끼야 하는데 그때 목구멍이 탁 트이네; 무슨 명령이라도 받은것마냥 소리가 딱 나오더라


아 오늘 김xx 자존심 다죽었구나 생각하면서 아앗 아앗 신음냈는데 그러면서도


그냥 머리 하얘지고 엉덩이랑 좉만 느껴졌음




세상이 욕이랑 좉이랑 엉덩이만 있는거같은 기분 밖에서 이러는데도 그냥 이대로 좋다 한참을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깊게 쑤욱 찌르니까 그거에맞춰서 내가 먼저 쑤욱하고 쌈 차에 묻음

몇번 더 그렇게 쑥 쑥 넣으니까 물 계속나오고 먼저쌌다고 엉덩이 맞으면서 씨.발.새끼 말도없이싼다고 욕먹음 자기팀에있었으면 나는 뒤지게 처맞았을거래


웃긴게 ㅎㅎ 박.힐때 그렇게 좋다가 싸고나니까 그제야 무섭더라

이러다가 나 먼저 힘들어도 이사람은 계속박아서 뭐랄까 내가 상황을 조절을 못하는거에서 오는 불안감 같은거




차에있을때는 노콘충이던 뭐건 풍기는 분위기나 말투에 스윗한면이있었는데 완전 딴사람 같으니까

근데 이미 그순간에 몸이 완전히 제압당하고 정신이 조련돼있는 상태라서 그냥 암말도못했음 그렇게 이사람 페이스 따라 쑤.셔지느라 한참을 정신이 나가있다가 이사람이 안에싼다? 물었는데 내가 놀라서 대답을 못하니까 엉덩이치면서 싼다고 새끼야 또욕이날아오네


나도 모르게 네 안에 싸주세요 하고 안에다 받음


그렇게 이사람이 싸고나서 넣은채로 한참을 백허그해줬는데 이때 아까 무섭고 쫄아있던게 다 풀림 아 너 역시 그런사람아니구나 이런느낌


차 안에서 묻은거 닦고 옷입는데 이때는 왜 또 한없이 어색한지ㅎ


안에 아무말없이 앉아있다가 내가 한대 펴도되냐니까 자기도 피겠대

그렇게 피다가 시시한 담소도나누고 그분은 11시까지는 들어간다고 해서


이때 10시가 다돼갔거든

태워다드릴까 물어보니까 공터 밖에 차 세워놨대. 생각해보면 좀 당연한건데 헛소리한거같아서 민망했음

반지얘기 결혼한거냐고 묻고싶은거 진짜 목구멍이아니라 혓바닥위에까지 올라왔는데 혹시라도 결혼한거아니면 나 이사람 노예될거같아서 안물어보고 100프로 유부남으로 결론내림

꼴에 섹스끝나니까 존심이 돌아온거지 또 보고싶긴 한데 나는 내가 지고들어가는 관계 싫어서 가끔 인터넷에 이름검색하고 ㄸ치는걸로 만족하면 지냄


이사람 보내고 담배빨면서 아시발 날씨도 존나좋다 하고 앉아있는중에 엉덩이에서 액이나오는게 느껴졌거든 근데 여기서 처리하기도 그래서 그냥 그대로 출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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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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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상대 존나 좋았겠다 ㅜ 씨름코치라네 !!!!

    2024-10-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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