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름 휴가로 강원도로 놀러 간다고 해서 같이 갔음 그때 한창 정부가 휴가 때 어디 가지 마라 뭐 집에만 있어라 그럴 때라서 살짝 걱정은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사람들만 바글바글 하더라
당일 날은 펜션에 도착해서 짐 풀고 좀 쉰다고 계곡에는 안 들어감 근데 다음날에 물속에서 그런 일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음...ㄴㅇㄱ
다음날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가족들은 아직 자고 있을 때 나 혼자 나와서 계곡으로 감 근데 시간이
너무 일러서 그런지 아직 물도 차갑고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계곡이 생각보다 깊고 약간 직사각형으로 수영장이랑 모양이 비슷했음 내 키가 184인데 거의 명치까지 물이 닿더라 애들이 못 오는 깊이라 사람이 없었기도 했나 봄
무튼 처음에 물이 차가워서 발만 담그고 들어갈까 말까 존나 고민하는데 뒤에서 남자 한명이 왔음
와 근데 진짜 시골 청년 같은 스타일이고 눈웃음 치면서 나한테 물이 많이 차갑죠? 라고 말을 걸었음
한 3분 정도 그 자리에서 얘기를 했나 자기도 어제 왔다고 이제서야 물에 들어간다고 했음 근데 혼자 놀러 왔다 하더라고 펜션은 아니고 캠핑장에 텐트치고
뭐 잠시 얘기하다가 어차피 이 사람은 일반일거고 어플 보려해도 폰 펜션에 두고 와서 그냥 돌아서려는데 이분이 바로 물속으로 다이빙 해버림...물 안차갑냐고 그러다 다친다고 막 뭐라했더니 괜찮다고 들어오래ㅋㅋㅋ그래서 뭐 나도 들어갔지 아 근데 물이 진짜 차가워서 불알이 다 쪼그라들더라ㅠ
뭐 어찌 이쪽인걸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그분한테 와 저 물이 차가와서 꼬추 쪼그라들었네요 한번 던져주니까 아 자기도 지금 그렇다고 괜히 다이빙했다고 맞장구를 쳐주는거야? 그래서 좀 더 확인해봐야겠다 싶어서 안그래도 작은데 더 작아져서 이거 쓸수도 없겠어요 하니까 에이 키가 있으신데 쪼그라들어도 클거같은데요 이러는거임ㄷㄷ
나도 지금 생각해보면 좀 미친거 같은데 그때는 약간 괜찮겠다 싶어서 아 아니라고 이거봐라고 완전 작다고 하면서 바지를 살짝 깠음ㅋㅋㅋㅋㅋ어차피 사람도 1도 없어서ㅋㅋㅋ근데 그분이 아 물이 깊어서 안보인다고 막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사람 손 잡고 내 꼬추로 당겼음ㅋㅋㅋㅋㅋ
진짜 물 차가웠는데 야외에서 심지어 물속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가 내 꼬추를 만지니까 와 순식간에 풀발해버렸음...나도 예상 못했던거라 이건 아닌거 같아서 아 죄송해요 했더니 괜찮다고 자기꺼도 봐래ㅋㅋㅋㅋ아니 물속이라 안보이는데 이건 자기도 만져라는 신호아니겠음? 바로 만졌는데 아직 발기는 안했더라 근데 약간 ㄷㄸ하듯이 하니까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그분도 풀발해버림ㅋㅋㅋ
내가 사이즈가 평균정도인데 그립감이 그분도 비슷하더라 무튼 어쩌다보니 물속에서 서로 꼬추를 만지고있고 이게 약간 ㄷㄸ하듯이 그림이 만들어짐...더 웃긴건 서로 아무말도 없이 그러고 있다가 내가 너무 흥분해서 아 저 쌀거같아요 이러니까 더 세게 흔들어주더라?
결국 계곡물에 시원하게 싸버렸고 내 꼬추 주변으로 송사리들 겁나 모여들었음ㅋㅋㅋㅋ
그분은 해드리진 못했지만 이게 일반이라면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생각해서 거사치르고(?) 물속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음 결론은 이쪽은 아니고 자기는 이 상황이 웃겨서 그랬다고함 그뒤로 그분은 자기 텐트로 가고 나는 펜션 다시 옴
너무 흥분했나 그렇게 잤는데 씻고 나오니 바로 기절함ㅋㅋㅋㅋㅋ아직도 날이 살짝 더워지면 그분이 생각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