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텀하나만낫는데
번개인데 ㅇㄴ하쟤서 가볍게갔는데
만나서 보니까 키는 작은데 덩치는 살짝있는 그런체형이라 풀발되더라 완벽한 몸식이었음
애무좀하다 서로꺼 빨아주고하다 이제 넣어달래서 좀빠르지않나.. 생각함서
뒤에 풀어드릴게요 하니까 손가락으로 풀면 오히려 더 아프니까 자지로 천천히 풀어달라는거임
띠용?해서 대부분 손가락보단 자지가 크지않나? 뭐지? 왜지? 하면서 젤발라서 천천히넣었는데
와... 들어가는입구부터 이런게 남들이 말하는 명기구나싶더라
원랜 지루라 크게못느끼는편인데 넣자마자 손으로 잡은듯 자지 꽉쪼여주는데 기분 존나좋더라
아다도 뚫어봤고 섹스중간중간 구멍조였다풀었다하는 애도만나봤는데
다필요없음 이구멍이 최고야
대충 어떤느낌이냐면 여태넣었던 구멍은 따뜻한데 좀 부드럽고 딱맞는 그런느낌인데 이구멍은 거기에 더해서 걍 진짜 손으로 꽉 조였다풀어줬다하는 느낌임 오나홀로 자위하는것같은느낌인데 따뜻하고 진짜구멍이니까 꼴림이 두배
존나흥분해서 뒤치기로 10분 박아줬나... 보는것도 흥분되는데 구멍이 명기다보니까 육체적 정신적 둘다 만족되는 극락섹스였음
사정하고나서도 꼴려서 여기저기 만지면서 얘기하다 구멍에 손가락살짝넣어봤는데 손가락도 조이더라..
나중에 또뵈요 하고나서 집가는길에 생각해보니까 나만 ㅈㄴ만족한섹스인거같아서 더만나긴 힘드려나했는데 톡와서 자기도 섹스한거좋았다고 잘가고 또 보자해줌 ㅎㅎ
이번주에 함더보기로했는데 금딸하고 가서 정액 두번싸줄것..
와 ㅋㅋ 탑이 텀 이렇게 칭찬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ㅜ ㅋㅋ
2024-10-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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