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04 12:25

아는 동생의 형이랑 떡침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04 12:25 인기
  • 398
    2

저번에 ㅌㅇㅌ에서 만난 동생한테 처녀동정 다 떼인 놈인데, 원래는 얘랑 하는게 아니라 얘 형이랑 하기로 했었거든? 근데 동생이랑 텔잡구 놀다가 발정이 나서 그대로 떡치는 바람에 결국 얘한테 다 따였음.. 


어차피 상대가 누구던 막 떡치는 사람인데 내 처녀를 그리 신경쓰겠어? 하면서 비밀로 하고 있었는데


그 형이 갑자기 약속날을 당겨서 내가 있는 쪽으로 오겠다는거야 ㅋㅋㅋ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난 그날 일정이 없어서 그냥 걍 수락했음.


만나서 떡치는데 엄청 상냥하게 대해주는거야 ㅋㅋ


키스도 해주고 애무랑 오랄도 해주고 엉덩이도 엄청 상냥하게 풀어주는데 아 너무 기분좋아서 아 이게 진짜 텀이구나 싶은 느낌?


그런데 엉덩이 다 풀고 삽입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완전 달라지는거야


거칠게 박으면서 내 뒷목이랑 귓볼을 애무하는데


잘 풀어놔서 아프진 않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천천히 해달라구 하는데 막 이번이 두번째니까 괜찮아 하면서 더 깊숙히 박는거임...


처음에는 느껴본적 없는 기분이 막 드는데 막 아랫배가 갑갑하고 속을 관통당하는 느낌에 온몸에 힘이빠져서


아무 저항두 못하구 혀어엉 혀어엉 하면서 신음소리만 내니까


그 형이 자기 동생게 자기거보다 더 클텐데 이정도도 못받냐구 하면서 자기랑 자기 동생중에 누구게 더 좋냐구 그러는거 ㅋㅋㅋㅋ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형이여어 하니까


그래? 하면서 다시 상냥하게 해주다 가끔씩 벌주듯 거칠게 박고 반복하는데 처음느껴보는 이상한 느낌이 계속 드는거야 그래서


혀어엉 이상해요.. 흐으으 이상해요 라고 반쯥 울먹이면서 말하니까 동생은 이렇게 안해줬냐고 하면서 묻는데


고개 끄덕이니까 귀엽다구 하는거야..


그 소릴 들으니까 진짜 암컷이 된 기분이 드는데


결국 그 형이 쌀 때쯤에는 아래보니까 내 쿠퍼액으로 홍수가 나있더라


이제 쉴려고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내 다리를 들더니 다시 넣는거야


형 아까 싸셨잖아여어 이러니까 아직 부족하다고 더 하겠다하면서 내 안으로 들이미는데 너무 좋아서 다리로 붙잡고 존나 박혔음 ㅋㅋ




밥먹고 헤어지는데 원래 만나려했던 날에 또 만나자더라 ㅋㅋㅋ 물론 바로 오케이했음




지금도 그 형 생각하면 온몸이 저릿거리는데


다음 약속날이 너무 기대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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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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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형제가 모두 강탑이라닛 ㅋ

    2024-10-04 13: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대단한 집안이다 ㅜ ㅋㅋ

    2024-10-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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