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0.05 20:57

10년지기 친구 쥬지 빤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05 20:57 인기
  • 405
    1

니들도 알겠지만 이성애자 자지새끼들은 좀 그런게 있음 ㅇㅇ.. 막 섹스 이야기 하면 갑자기 자지가 뇌를 조종하는거 




내 친구하고 나는 중학교부터 성인까지 친구였는데 고등학교때 얘한테 커밍아웃 하고 나서 얘가 좀 계속 이상한 신호를 보내는거임




"나는 이성애자인데 바이섹슈얼이 되었으면 좋겠다"




"바이면 둘다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 등등.. 가끔씩 딱 봐도 나 낚으려고 그런말 하는거 알지?




얘는 솔직히 덩치도 크고 한국인 답지 않게 기본 뼈대가 서양인 스탈에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 까무잡잡하고 남자답게 생겨서 꼴리긴 했는데.. 난 얘한테 성적인 호감은 많이 못느꼈음. 왜냐면 일단 진짜 오래 지난 친구하고 섹스하는거 좀 꺼려지니까




둘이 대학생 되고 얘가 여친하고 깨졌다고 해서 불쌍하기도 해서 얘 자취집에 갔다? 




처음에 갈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얘가 여친한테 차이고 좀 많이 힘들어 해서 방을 안치운거야 들어가자 마자 그 홀애비 냄새 존나 팍 나는거 있지 ㅋㅋㅋㅋㅋ 약간 쓰레기 냄새인데 그 남자 안빤 팬티 냄새같은거 은은하게 계속 나는거 그래서 들어가자 마자 내가 천생 똥꼬충이라 좀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그리고 서로 술 마시고 롤 이야기 하면서 노가리 까다가 여친하고 섹스한 이야기 하는데 얘가 여친하고 좀 오래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됬대 그래서 내가 그러면 싸고 또 싸고 계속 박으면 되지 않냐고 아직 갓 스무살쯤 됬는데 정력이 그정도냐고 존나 꼽줬거든? 근데 얘가 좀 어이없게 웃으면서 술 마시는데 집에서 편하게 잠옷같은거 입고 있으니까 얘 윤곽이 보이는데 점점 커지는거임 ㅋㅋㅋ




그러고 뜬금 없이 자기가 많이 쌓였대




여친하고 깨진 이후로 좀 못해서 쌓였다고 하는데 이때부터 좀 감이 확 오는거 있지 나도 술좀 들어갔고 자지 좀 안빨아본지 꽤 됬고 혹시 모르니까 그래도 발기 최대한 감추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데 얘가 술 더 가져오겠다고 일어서서 냉장고로 걸어가는데 씨발 ㅋㅋ 진짜 잠옷 위로 진짜 풀발기 한거 내 앞에서 감추지도 않고 걸어가니까 나도 솔직히 눈이 좀 뒤집어졌음 




나도 진짜 개 꼴려서 진짜 보자마자 기회 잡았다고 생각하고 너 왜 그렇게 빨딱 섰냐고 변태새끼야 걍 툭 던졌는데 얘가 딱 나보면서 뒤 돌고 잠옷 바지 위로 자기 자지 잡으면서 왜 빨아볼래? 이러는거 ㅋㅋㅋㅋ 진짜 내 10년지기 친구였지만 얘가 이렇게 남자로 보인적은 없었음 




ㅠㅜ 근데 아직도 절친에 하도 은둔게이시절 습관이 남아있는터라 넘 그렇게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니까 뭐래 하고 걍 눈 피했는데 내 앞으로 오더니 진짜 안빨래? 이지랄 하는거임 나도 이때 이성의 끈을 놓아서 그대로 걔 바지를 내렸는데




보통 키 큰 사람은 자지도 크다고 하잖아 근데 얘는 털이 좀 많은 애라 털에 자지가 가려져서 그렇게 크게 보이진 않았음 근데 내리자 마자 풀발한 노포자지가 프리컴 질질 흘리고 있는데 냄새도 그 홀애비 냄새 100x한거같은 냄새에 포피부터 빨았는데 진짜 존나 그 프리컴 짠맛 느껴지는거 있지 




이때가 겨울에다가 내가 좀 수족냉증이 있어서 손이 차가운데 얘 자지 잡자마자 진짜 존나 불탈듯이 따듯한거  ㅋㅋㅋ 얘도 차가운 손으로 불알하고 자지 만지니까 자지 움찔움찔 거리고 포피 모아서 혀로 문질문질 대다 좀 못참겠어서 내가 먼저 침대로 가자고 했음




그리고 얘가 침대에 눕고 나는 계속 자지 빠는데 진짜 털때문에 까슬까슬해서 빠는게 넘 힘든거야 그리고 나는 불알 핥고 빠는거 좋아하는데 그 똥꼬부터 자지 사이에 성감대 있잖아 거기에 코 파묻고 자극하는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쪽부분에도 털이 존나 많은데 얘 땀냄새하고 자지냄새 그리고 쪼금 똥냄새 다 혼합되서 걍 나도 진짜 홀린듯이 귀두부터 부랄 밑쪽 부분까지 미친듯이 핥았음 좀 충격적이였던건 얘가 원래 자기 관리 잘하는 애라 항상 얘 몸에서는 베이비파우더? 좋은 세탁세제 같은 냄새 났는데 이런냄새가 난다는게 깨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면서 충격이더라 




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지 빨려고 딥스롯을 하는데 진짜 아무말도 없이 신음소리만 내던 새끼가 갑자기 내 머리채 잡고 입에다 존나 박아대는데 사실 갑자기 머리채 잡고 박아대니까 좀 놀랐는데 막 숨막혀 죽을 정도는 아니라 나도 계속 딥스롯 했고 한 1분쯤 계속 그러더니 헉헉대면서 싼다고 말도 안하고 입안에다 사정함 




보통 맛있는 정액하고 맛 없는 정액이 있는데 얘 정액은 좀 쓴데다 밤꽃향이 넘 진하게 나서 삼키진 못하겠고 걍 자지에 흘러내리게 뱉었는데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더라 별로 섹스 상대로도 안본 부랄친구가 침대 위에서 자지만 내놓고 반발기 정액범벅으로 있으니까 좀 기분이 이상했음 




그리고 한번싸고 얘가 곯아 떨어지는데 역시 정력도 별로인놈 다웠음 ㅋㅋㅋ 난 좀 여러가지 더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때 많이 감질맛났음 ㅋㅋㅋㅋㅋ 얘가 너무 피곤해 해서 걍 수건 던져주고 적당히 짐 챙겨서 나오고 바로 집가서 이거 생각하면서 3번쯤 폭딸친 기억나서 적어본다.




얘하고는 안맞아서 나중에는 멀어졌지만 그래도 오랄은 재미있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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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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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ㅋㅋ 이런일이 진짜 있구나ㅜ ㅋㅋ

    2024-10-05 21:11

  • 전체 882건 / 2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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