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살때 여기 인터넷으로 디지다가 어쩌다 알게되서 처음으로 가봤는데 그냥 오래된 목욕탕같았음 그리고 앉아서 씻는곳에서 씻다가 어떤 60대 할배분이 오더니 나 씻겨준다는거야 조금 고민하다가 네 해주세요라고 했음
왜냐하면 그당시 나는 식그딴거없고 대딸ㅇㄹ너무받아보고싶어서 성욕에 미쳐있었음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해서 그래서 암튼 그할배가 물로 씻겨주고 때밀어주던중 내가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잠시 화장실다녀온다니깐 그 할배가 본인이 먹겠다는거야 네?하면서 난 야동같은일이 일어나서 완전 당황해서 네? 왜요? 했는데 괜찮다고 여기사람들 다 알고서 여기오는거라고하면서 그냥 자기입에 넣으라는거야
그리고 내 성기를 덥썩입에물더니 싸라는거야 그래서 나두 그냥 쌌는데 ㄱㄷ에 닿는 혀느낌에 미치는줄알았음 그래서 난 소변싸는도중에완전풀발함 그리고 소변을 삼키면서 내꺼를 완던흡입하는데 와 느낌너무좋아서 할배입에 소변싸고 거의 바로 사정함 주변에서 사람들 다구경했었음
근데 보던말던 신경도 안쓰이더라 역대급쾌감이여가지고 그리고 난 다시 씻고 2층으로 올라갈준비하는데 그할배가 미안하게 고생했다고 음료수도 사주셨음 그것도 내꺼만 사주고 할배껀 안샀길레 내가 물어봤더니 난 니꺼먹어서 괜찮다는거야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서 또 그할배한테 또 내 ㄲㅊ드릴려고 누웠는데 이번에 목욕탕 씻는데에서 2번싸서 잘안스니까 이번에 내 엉덩이에 본인 한손가락 침발라서 넣으시는데 잘안들어가는거야
내가 처음이라그런지 그러더니 잠시엎드리라면서 엎드렸는데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뒷구멍을 빨아주시는데 와 그당시 처음당해본건데 항문이 민감하긴민감한부분인게 느껴지더라 치질생기면 왜아픈지 알정도더라 혀느낌 너무 좋았음 ㅠㅠ
그리고 또 풀발하고 내 항문이 할배 침으로 촉촉해지니까 다시 손가락 넣으셨는데 갑자기 똥마려운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난 걍참다가 또 기분이 몽롱해지면서 좋아지는거야
그할배는 조이는느낌 좋다면서 손가락넣은채로 내 풀발한 ㄲㅊ빨아주시는데 정말미치는줄알았음 그당시 민감해서 그런지 빨렸을때 혀로 ㄱㄷ랑 소변구멍 자극많이해주시고 너무 좋았음
암튼 첫ㅇㄹ을 완전 극락으로 받아서 웬만한걸로 잘안스게됨.... ㅠㅠㅠㅠ
지금도 그할배에게 또받고싶다는 생각들음 그때 번호달라고했는데 번호는 웬지 불안해서 안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