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스러워서 안쓰려고 했는데 알바가 너무 심심해서 시간 떼우기로 쓰려고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인생에 즐거움도 없고 좀 현타가 와있었음
그러다보니까 사는게 좀 재미가 없는거 같아서 재미있게 살아보자 싶어서 섹스를 해보자! 마음먹고 어플을 깔았어
사진 올리고 원나잇한다 하니까 채팅 몇 개 오길래 그중에 한 분 대충 골라서 섹스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20대 30대 40대 50대 나이대도 다양하게 왔는데 한 분이 40대 후반인데 얼굴이 너무 내 취향인거야
앞머리 내린 짧은머리 귀염상 아저씨
그때가 금요일이었는데 월요일에 하기로 약속 잡고 주말동안 채팅으로 간단하게 취향같은거 확인하고 그랬음
월요일 알바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뛰어가서 센조이 하고 샤워하고 옷입고 아저씨가 알려준 모텔로 택시타고 달려갔는데
들어가니까 사진으로 볼 때도 마음에 들었는데 더 쩌는 아저씨가 있더라고
키는 나보다 반뼘정도 작고 평범한 체형인데 배 살짝 나온 아저씨 체형에 진짜 귀여운 얼굴에 눈가 주름이 살짝 있는 귀여운 아저씨였어
어색하게 인사하고 침대에 같이 앉았다가 샤워하고 나온다고 하고 엉덩이랑 자지 한 번 더 씻고 나왔어
그 날 반바지+흰 티+셔츠 입고 갔었는데 팬티랑 흰티는 밖에 던져두고 반바지랑 셔츠만 입고 나갔어
나가서 침대에 앉아서 잠깐 또 어색해하다가 아저씨가 할까요? 물어보고 내가 하자고 대답하니까 뒤통수를 딱 잡아서 안아주셨어
바로 혀 넣고 키스하다가 뺨이랑 눈꺼풀이랑 눈썹에 뽀뽀하고 귀랑 목 애무해 주시는데
귀 애무는 진짜 당해본것 중에 최고였음.. 귀 빨리는 소리만 들어도 몸이 막 베베 꼬일 정도로 좋더라
그러고 다시 키스하면서 윗 옷 벗고 이번엔 자기 해달라고 하셔서 잘 못하지만 귀랑 목덜미 핥아드렸어
난 실력이 좋지는 않았는데 아저씨도 가끔 신음소리 내주면서 좋다고 해주셨어
그리고 옷 위로 허리 흔들면서 마운팅 하는것처럼 자지 비비다가 내가 아저씨 바지 벗기고 자지를 핥기 시작했음
바디워시 냄새랑 살짝 자지 냄새 나서 진짜 야하더라
핥으면서 자지 세운 다음에 손으로 기둥 만지면서 윗부분이랑 귀두 혀로 열심히 핥았는데
크기는 평범한 듯 평균보다 작은 듯 한가 싶었는데 냄새가 존나 야했음
아저씨도 적당히 오랄 받으시다가 내 바지 벗기고 빨아주셨는데 아저씨 얼굴이 진짜 귀여운데 그 얼굴로 내 자지 빨아주니까 엄청 흥분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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