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형이랑 만나서 했엇는데
얼굴도 나름 잘생기고 몸도 좋고 자지도 외국인 답게 커서 18cm는 된듯 먼저 말걸길래 뛸듯이 기뻣다 ㅋㅋ
만나서 씻고 나와서 내가 그땐 뭐해야 할지 잘 모르니까 쭈뼛쭈뼛 하면서
뭐부터 해야 해요...??
했는데 친절하게 침대까지 에스코트 해주심
처음에 형이 가슴이랑 자지 애무해 주면서 여기저기 입맞추면서 빨아주심 말랑말랑하고 뜨거운 혀로 살살 굴리시는데 야릇한 기분 들어서 자동으로 애무하는 형 머리 잡고 느꼇지
애무하시다가 자기도 빨아달라 하셔서
앉아서 다시 봤는데 겁나 큰거야
거짓말 하나 없이 빨려고 물었는데 반 에서 조금 적게 들어갔는데 더 안 들어가는거야
야동에서 본것처럼
이는 안세우고 목 앞뒤로 움직이면서 나름 열심히 빨았어. 빨다가 힘들면 잠깐 빼서 손으로 대딸해주기도 하고
심술궂은 점은 딥쓰롯 시킬려고 내 머리잡고 살짝 밀어넣었는데 내가 켁켁 하니까 한계선에서 내머리 잡고 움직이심
그리고, 얼굴에 방망이 대 봤는데 얼굴보다 크더라;
그래서 기둥도 혀로 햝고 진짜 딱 엄청 큰 핫스크림 먹는 느낌이었어
한참 빨다가 엎드리라 하시더니
젤꺼내고 손가락으로 내 뒤에 풀기 시작했어
갑자기 차가운게 뒤에 닿이니까 부르르 떨리더라 그리고 손가락 한개 두개씩 넓혀 가면서 풀어주심
근데 그때 환경이 안좋아서 신음내면 바로 옆집에서 들릴정도 엿음 그래서내가 내 팔로 필사적으로 입막음
어찌어찌 풀고 형꺼 처음 들어오는데
처음에도 잘 안들어가서 젤 3 4번씩 다시 바르고 겨우 들어가는 느낌 나던데
뒤가 화끈화끈한거야 아프기도 아프고
그래서 아파서 소리는 나고 옆집에 들키면 안되고 하니까 배개에 얼굴 파묻고 소리냄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피스톤질 하다가
갑자기 형이 조금씩 속도 올려서
너무 아프고 무서워가지고 울면서
ㅎ..ㅕ..ㅇ 나 진짜 아파요... 아파..
했더니 그 속도에서 딱 멈추고 살짝 느려지시길래 살았다 싶었는데
갑자기 다시 박아대서 밑에 깔려서
밑에 박힌채로 할수있는거라곤
신음이나 잔뜩 내면서 짐승처럼 싸질렀지
그렇게 계속 하다가 형이 빼시곤 내 엉덩이랑 허리에다가 엄청 싸심... 뜨뜻한게 허리랑 엉덩이에 투둑투둑
떨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
그리고 끝났는데 힘이 다빠져서 얼굴은 배개에 묻고 엉덩이는 올린자세에서 술먹고 취한사람처럼 쓰러짐...
그리곤 내가 아프고 무서웠다니깐
동생이 귀여워서 못참았네 하면서 미안하다 하시는데 귀엽기는 개뿔 아파죽을뻔 했는데 하면서 화났는데 그얼굴로 미안하다 하면서
쓰담쓰담 해주시니까 금방 화풀리더라
그뒤로 옷입고 허그하고 침대누워서
형이 엉덩이랑 얼굴 조물조물 하다가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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