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일이야.
우리 담임이 과학샘이었는데 이상하게 나는 샘만보면 ㄲㅊ에 힘이 들너가는거야..
그땐 어려서 게이 뭐 그런것도 모르고
그냥 샘이 좋았어.
샘도 나를 귀여워 해주셨지. 학교뒤 사택에 사시는데 일욜날 축구하고 화장실 갔더니 샘이 사택에서 나오시데..ㅇㅇ
나랑 눈이 마주쳤어.
난 꾸벅 인사를 하고 돌아 오는데...
샘이 부르는거야.
다시 돌아보니 평소와달리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 ㅈㅈ윤곽이 보이는거야.
괜히 심장이 쿵캉쿵쾅...
나보고 밥먹었냐고 물어서 아니요 했더니
같이 라면먹게 들어오래..
난 샘따라 방에 들어갔어.
아직 미혼의 총각샘이라 그런지 방이 막 어지러져 있던 기억.
앉아서 샘이랑 라면을 먹는데 샘이 내 사타구니를 빤히 보시는거야.
그래서 나도 보니...
글쎄 내 성난 꼬추가 다 보이는거 있지..
반바지에 빤쓰를 안입었더니 꼬추가 비집고 나옴.
작은 꼬추가 힘이 들어간걸 보신 샘이 씩 웃으시며
그게 뭥야? 하시데..
난 부끄러워서 빨리 숨겼지.
근데 내 눈길도 자꾸 샘 ㅈㅈ로 가는데
거기가 불룩 한거야..
다먹고 상을들고 일어 서시는데 ㅈㅈ도 ㅂㄱ가 됐는지 불룩하데..
선생님 그게 뭐에요 하니까
쉬마려서 그래 그러시더니 보여줄까 그러면서
ㅈㅈ를 보여 주는데
난 태어나 첨으로 어른의 풀발기 ㅈㅈ를 봤어.
무슨 메기 대가리 같은 검은것이 끄뜩끄뜩 하는데
막 만지고 싶었어.
샘이 이리와 하시더니 내손을 ㅈㅈ에 올리고 위오로아래로 흔드는거야.
난 나도 모르게 샘 ㅈㅈ를 ㄷㄸ 하고 있더라고
한참 ㄷㄸ을 쳐주니 갑자기 뒤로 휙 돌더니 엉덩이가 움찔움찔 하드라고
그러더니 나보고 이제 가서 놀아 하시는거야.
그날 이후로 난 동네 고등학생 형들, ㄷㄸ 도 쳐주고 그랬어
샘도 일요일마다 가서 라면먹고 ㄷㄸ 쳐 주고
ㅎㅎㅎ 잼나는 학창 시절이군요^^
2025-11-0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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