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낀 태권도, 레슬링을 해서 힘이 엄청쎄서 학교에 적수가 없었다
다른 싸움 좀 잘한다는 애들이 알아서 그새끼 밑으로 기어들어갔고
자연스레 세력형성이 됐어
나도 그새끼한테 찍혀서 숙제 대신해주고 빵셔틀도 하고
인간 농구대, 인간 샌드백은 기본에 돈도 바쳐야 했음
한번은 그새끼랑 패거리들이 담배 피는 골목길에서 재수없게 마주쳤는데
역시 아무이유없이 쳐맞으야 했어
그러다 “이제 재미없다.. 꺼져라 개새끼야!”하길래
휴 다행이다.. 싶어서 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야! 야! 잠깐!” 함
그러더니 그새끼랑 패거리들이 “오늘은 좀 다른걸 해보자”면서
그새끼집에 오늘 아무도 없다고 날 그새끼 집에 끌고 감
겁에 질린 날 보고 ”침대 보이지? 올라가서 누워“라고 함
침대에 올라가서 누우니 그새끼가 그대로 내몸위로 기어와서
날 빤히 내려다보고 다른 시다바리들은 ”오오.. 섹스 섹스“ 이지랄함
그러더니 그대로 자기 몸을 천천히 내리면서 내몸을 완전히 덮었음
그새끼랑 키가 같다보니 몸이 완전히 겹쳐지며 덮였는데
꼬추끼리도 맞닿아 눌렸는데 겁에 질린 내꼬추는 발기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그새낀 잔뜩 발기한 상태라서
내꼬추가 그새끼 꼬추에 완전히 납작하게 짓뭉개지고 파묻혔음
새끼.. 자지도 전나 크더라
근데.. 그때부터 분위기 이상해지면서.. 그새끼 시다바리들도 조용해지고
그새끼 헉헉대더니.. 그상태로 자기몸을 내몸에 비비기 시작했어
그새끼 발기한 꼬추에 납작하게 짓뭉개진 내꼬추도 마구 뭉개졌고
내의지와 상관없이 야한 교성이 ”아.. 아..!“ 하면서 나오더라
한참 그러다가 그새까가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떨면서 ”오..으…“하는데
내 아디다스 바지 앞에 뜨끈한 기운이 확 퍼지는게 느껴졌어
맞아.. 그새끼 존나 사정한거였어
잠시후 숨을 헐떡이던 그새끼가 내몸에서 떨어지며 일어나더니
다른 새끼들한테 ”야 니들 다 집에가라! 오늘일 떠벌리면 디진다!“하며
다 쫓아냈고 그새끼랑 나랑 둘만 남게 됐어
그러더니.. “지금부터 가만히 있어.. 안구러면 죽여버리갰어!”하더니
가만히 누워있는 내 아디다스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내꼬추를 만지작거렸어
“허.. 이새끼 봐라? 너 고자냐? 꼬추 안서네? ㅋㅋㅋ“하더니
갑자기 내꼬추를 자기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더라..
생전처음겪는 섹스.. 근데 상대가 맨날 날 괴롭히던 새끼…
그것도 존나 못생기고 힘만 존나 쎈 남자새끼…
근데 그새끼 입안은 너무 따뜻했고 혀놀림은 자극적이고 부드럽더라
어느순간 나도 발기했고 그새끼는 더더욱 내꼬추를 강렬하게 빨았어
그렇게 5분후 마침내 나도 쌌어..
그리고 그새끼 그때부터 날 더이상 괴롭히진 않더라....
와ㅋㅋ 마지막 엔딩이 새롭네?!!! ㅋㅋㅋ
2025-07-02 20:53
어릴때 이런 일이 종종있엇지
2025-07-07 17:2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