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해준다는 말에 자신감이 붙었는지 내 젖가슴을 빨아도 되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나는 돈을 더 달라그랬고 아저씨는 알겠다고 했다.
아저씨 집 대문 앞까지 도착해서는 바로 들어가지 않고 한번 더 물었다.
아저씨 : 그럼 10만원 줄테니까 니가 내 ㅈㅈ빨고 내가 니 젖가슴이랑 엉덩이 빨게해줘.
나 : 알겠어요.
짧은 대화 후에 대문을 열고 들어갔다. 나를 앞장세워서 현관을 열고 들어가더니 신발을 벗는 순간 뒤에서 내 윗도리를 확 들어올리고 바로 가슴을 만지고 꼭지를 꼬집었다. 순간 신음이 나왔고 아저씨는 내 몸을 막 더듬었다. 현관에서 무릎을 꿇리고 본인 ㅈㅈ를 내입에 쑤셔댔다. 그러다가 방으로 데려가서 바닥에 깔려있는 매트리스 위에서 나는 알몸이 되어서 눞혀졌다. 아저씨는 지갑에서 10만원을 꺼내 내 옷 무더기 위에 올리더니 내 젖가슴을 인정사정없이 빨아댔다.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뒤집은 채로 엉덩이를 벌리고 ㅇㄴ까지 빨았다. 자세가 너무 수치스러웠고 나는 몸이 뜨거웠다.
20분 가량 내 몸을 취하다가 나에게 물어봤다.
아저씨 : 혹시 손 발을 묶어도 될까?
나 : 네?!? 묶는건 왜요
아저씨 : 더 흥분되서 그래.. 2만원 줄 테니까... 안될까?
나 : 아... 알겠어요
12만원에 혹한 나는 수락했고 아저씨는 끈을 가져와서는 다리를 들어올려 뒤집은 자세 그대로 손과 발을 함께 묶었다. 묶인채로 계속 엉덩이를 빨다가 어느 순간부터 구멍에 손가락이 들어왔다. 나는 순간 정색하고 넣지 말라고 했다. 그 때 아저씨가 본색을 들어내더니 내 입에 옆에있던 팬티를 쑤셔 넣더니 내 구멍에다가 손가락을 막 넣고 쑤셔대기 시작했다. 묶인 채로 몸부림 쳤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손가락 3개까지 넣고 쑤셔대더니 이제 본인 ㅈㅈ를 넣으려고 내 엉덩이에 갖다댔다. 난 몸부림을 세게 쳤고 아저씨는 더 흥분했는지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리고는 엉덩이를 찢듯이 쫙 벌리고 구망에다가 박아댔다. 10분가량 박아대더니 빼서는 엉덩이에 싸고는 내 입에 있던 팬티를 빼고 혀로 ㅈㅈ를 닦게 했다. 물티슈로 몸을 닦아주고 묶었던 끈을 풀어주고 옷을 입고 돈을 챙겨서 난 뛰쳐 나왔다. 집에 와서는 내 엉덩이를 몇십분 씻었고 침대에 누웠다.
난 원래 바텀성향이었다. 가끔 발가벗고 누워서 그 날을 생각하면서, 또는 다른 방식으로 강간당하듯이 상상하면서 자위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