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03 19:17

고딩 때 친구 버스에서 싸게 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03 19:17 인기
  • 489
    2

글 잘 못써서 필력 이해좀


믿거나 말거나 




고딩 때 내가 좀 귀여워하던 애가 있었거든?


같은 중학교 나왔었는데 얘랑 다른 친구 집에서 키스도 해봤었고 서로 자지 발기된거도 만져봤는데 그 이상 진도가 안나가서 ㅈㄴ 답답한 상황이었음


게이는 맞는 것 같은데 ㅈㄴ 여지를 안줌




쉬는 시간마다 걔 찾아가서 무릎에 앉히고 엉덩이랑 몸 존나 만졌음


같은 기숙사 지낼때에는 자습실에서 무릎에 앉혀놓고 젖꼭지랑 배꼽 존나 만짐


나는 당연히 풀발 상태였고 걔 엉덩이에 내 발기된 자지 비벼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쿠퍼액도 ㅈㄴ 질질 나옴




근데도 뭔가 그런 꼴림 포인트만 있고 결정적인게 없어서 존나 미치겠는거임




어쨌거나 학교에서 무슨 문학기행인지 뭔지 얘가 간다고 같이 가자고 그러길래 난 바로 ㅇㅋ 했지


걔랑 같이하는거면 다 좋으니까 ㅋㅋㅋ


당연히 버스도 옆자리 선점해서 걔한테 어깨 기대고 꽁냥대면서 갔음




서울가서 뭔 활동하고 연극보고 햄버거 먹고 존ㄴㄴ나 피곤한 상태로 이제 학교로 복귀하려고 버스 탔음


걔랑 손잡고 귀에 바람불고 이러고 있다가 살짝 피곤해졌는지 서로 누움


근데 걔가 내 무릎에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이면서 눕는다고 해야되나 숙인다고 해야하나 오묘한 자세를 하는거야


이러면 편한가 ? 하고 나도 걔 일으키고 걔 무릎에 고대로 숙였음


생각보다 편하고 얼굴이 걔 자지 쪽에 있으니까 체취도 존나 나서 개좋아서 그냥 얼굴 파묻고 있었음 (자지에는 아쉽게 안닿았음)




그렇게 한 10분 있었나 이제 걔가 잠에 든건지 색색거리는거임


나는 걔 냄새 킁카킁카 하고 있었음


근데 걔가 뒤척뒤척 거리더니 바로 내 눈앞에 바지에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보이는거임


도저히 참을 수가 없고 시선 이딴거 모르겠고 진짜 꺼내서 입에 넣을까? 생각도 들고 미치겠는거 ㅋㅋㅋ하


그래서 내가 선택한 최후의 방법이 걔 무릎에 숙인 채로 손가락으로 걔 자지를 살짝살짝 자극하는 거였음




손가락을 달랑달랑거리면서 걔 귀두에 슥슥 하니까 걔가 움찔움찔 하더라고


걔는 피곤했는지 그만하라고 뿌리치지는 않고 살짝씩 밀다가 잠들다가 반복했음


존나 좋은게 손가락으로 문지를때마다 체취가 더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거임 ㅠㅠ


그래서 걔가 완전히 안깨기만을 바라면서 계속 손가락으로도 자극하고 손바닥으로도 자극하고 해봄




한 5분쯤 그렇게 비볐나..


갑자기 걔가 나를 막 뿌리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버티고 존나 더 빠르게 섬세하게 비볐음ㅋㅋㅋㅋ


뭔 생각이었는진 모르겠는데 진짜 빨아먹을 작정이었음


근데 걔가 아 하면서 외마디 신음을 내더니 손가락 끝에서 뷰르릇 하는 감각이 생생하게 느껴졌음 하


한 세번 정도 뷰릇 뷰릇 하더니 멈추더라고




냄새는 그냥 완전 정액 냄새가 … 진짜 꼴려서 팬티 다적셨음


내가 얘를 싸게 하다니…


얘는 한숨 존나 쉬고 표정은 거의 울기 직전이었음 키스 존나 해버리고 싶었음 진심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걔한테 “너 쌌어?” 이렇게 물어봤는데 부끄러운지 안쌌다고 고개를 아니라고 젓더라고 ㅋㅋㅋㅋㅋ존나 귀여웠음


냄새가 존나 풍기는데도 ㅋㅋㅋ


아니 쌌으면 처리해줄게 하는데도 절대 안쌌다고 손가락으로 막 가리고 하는데 하 미칠뻔함 ㅋㅋㅋ


그러고는 휴게소 도착하자마자 칼같이 내리더라고 ㅋㅋㅋㅋㅋ


화장실 다녀와서 나를 원망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ㅋㅋ




그 이후로는 무릎에 누워도 자지 만지게 안해줬음 ㅋㅋ


그래서 그냥 어깨에 기대서 손잡고 자면서 왔음 


아직도 생각하면 존나 꼴리는 썰임 




그 후로는 기숙사 생활하면서 대딸 받고 걔 자는데 정액 빼먹고 이런거 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얘 썰 더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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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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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더 풀어주세요

    2025-07-05 23:4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게 학교다녔네 ㅎㅎ

    2025-07-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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