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좀 많이 취했는지 보통 뒷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그날따라 앞자리에 앉았다. 사실 거의 인사불성 수준이라 기사님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그냥 잠들었다.
한참을 자고 있었는데 무릎에 무슨 손갈이 느껴지는 거다. 그래서 살짝 눈을 땠는데 차는 기사님이 내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있는거다. 좀 놀랐는데 정신도 너무 없고, 뭐 딱히 싫지도 않고 해서 그냥 더 잤다. 내 나름대로 가랭이를 좀 더 벌려서 만지기 좋게 자세룰 만들었다.
그러고 어느새 우리집 근처에 다 왔는데, 기사님이 내 가랭이룰 잡고 흔들면서 말을 하는거다. 거의다 왔다. 일어나라 하면서. 그러면서 내 자지랑 불알을 살살 만지더라.
좋긴했는데 그날따라 자지가 잘 안섰다. 기사님은 내가 일반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거 같다. 암턴 살짝 일어난척 하면서 아 기사님 다왔냐고 모른척 하면서 깼다. 그러면서 살짝 쳐다보니 머리가 희끗한 50-60대는 되보이고 손이 두껍고 몸도 두꺼워 보이는 장년이었다.
내가 정신이 들면서 여기가 어디냐 저앞에서 우회전 좌회전 해달라 어쩌고 하는 사이에 기사님은 손을 치우셨다. 좀 아쉬웠다. 그래서 슬쩍 핸드폰을 자리에 흘렸다. 이게 의자 밑으로 들어가서 꺼내기가 어려웠다. 내가 몸을 잘 못가누면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하자, 좀 위험해보였는지. 기사님이 옆에 차를 잠시 세우고 본인이 꺼내준다고 하는거다.
기사님이 차에서 내려서 내쪽 문을 열고 의자를 뒤로 밀려고 , 좌석 아래 레버를 당기면서 의자를 미는데 그 자세가 또 좀 야했다. 기사님이 또 내 몸을 더듬어 가면서 그렇게 하시더라. 난 가만히 있었다.
계속 내 몸을 더듬으면서 의자를 미는건지 가슴과 허벅지를 더듬는건지 좀 헷갈렸다.
난 술취한척을 더 심하게 하면서 야한 소리를 좀 냈다. 아아 이정도. 기사님이 어이 총각이 술을 많이 마셨네 뭐 이런 비슷한 말을 하면서 내 핸드폰을 찾는척을 하시면서 계속 내 몸을 더듬더라. 내가 가만히 있자 더 살짝살짝 내 자지를 만지시길래 못버티고 내 자지도 서버렸다.
내 물건이 선걸 아시고는 이제 더 이상 핸드폰을 찾는척도 안하고 내 좆을 살살 건드리더라. 그냥 당하는척 가만히 있었다. 그러다가 내가 슬쩍 아좋아 더 만져주세요 하고 술기운에 말을 했다.
기사님은 확인이 하고 싶었는지 내 좆을 살살 만지면서 여기 만져달라고요? 하고 여러번 확인을 하셨다. 난 좋다고 하면서 지퍼를 살짝 내렸다.
기사님은 용기를 내시고 지퍼안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만졌다. 날씨가 추워서 그렇게 오래는 못있었고. 곧 자리로 돌아오셔서 다시 몸을 녹이면서 총각 다왔어 라고 말로는 하면서 다시 지퍼에 손을 넣고 만지더랬다. 난 이제 자지가 꼴리때로 꼴려서 프리컴이 질질 나오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정신이 드는척 하면서 바지를 그냥 확 내렸다. 기사님이 내자지도 만지다가 입으로도 빨아주셨다.
몇번 빨지도 않았는데 난 너무 흥분해서 그냥 싸버렸다.
기사님이 휴지로 닦아주시고 집까지 다 와서 내려주셨다. 난 별 말도 못하고 허망하게 내려서 들어와서 잤다.
카카오택시에 연락처가 있을테지만 딱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연락은 안했다. 기사님은 젊은 일반남 자지 만진걸로 생각할수도 있겠지. 아님 첨부터 다 알고 있었던가. 헷갈리고 모르겠지만 엄청 신기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