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08 09:26

수면실에서 성추행 당하는척 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08 09:26 인기
  • 633
    4

아주 오래전 이야기…

코로나가 터지기 전 이야기야




동네 큰 사우나가 있는데


이쪽 수면실이 주말되면 동네 일반 사람들이 무지 많이 외서 자고 가


수면실이 꽤 큰편이었는데


안쪽은 조명을 끄거나 수건으로 덮어서


사람 형체가 잘 안보이게 해서 이쪽들이 거의 점령한 곳이었어




어떤 구조물도 있는게 아닌데 워낙 넓다보니


그냥 한 공간안에서 한쪽에선 물빨하고 한쪽에선 동네사람들이나


막차 끊긴사람들 와서 자는 그런 오묘한 곳이었음






근데 어느날 내가 술을 정말 많이 마신날이었어


몸을 가누기 힘들정도였어




내가 약간 일반인척하고 몰래 만짐당하는 판타지가 있거든


이거 실현하기가 좀 어려운 판타지인데


뭔가 그걸 해보고 싶어서


술 많이 먹고 꽐라된 일반인척 하려고 수면실에 들어갔어


실제로도 거의 꽐라 상태이기도 했고




사람이 정말 많았고


비틀거리며 수면실 안쪽에 도착할때쯤,


그 곳이 유독 천장이 낮고 중간중간 구조물때문에


기둥같은게 머리맡에 낮게 내려온 부분이 많거든


술먹고 정신이 없다보니 거기에 머리를 진짜로 세게 부딪힌거야 ㅋㅋ




순간 “퍽” 소리와 함께 내가 앞으로 고꾸라졌어 ㅋㅋㅋ


이건 연기가 아니라 진짜 황당하고 아프고 민망하더라 ..


잠시 엎드린채로 머리를 어루만지다가 누웠어




뭔가 연기아닌 꽐라 연기로 성공적으로 입장한셈이랄까 ㅋㅋ




난 일반인척 해야하고싶어서 찜질방 옷도 풀세트로 위아래 다 입고 노팬티로 갔어 ㅋㅋ




옆자리 아저씨가 첨에 나를 굉장히 떠보고 싶어하는데


일단 내가 일반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되잖아


말했듯이 여기가 일반도 정말 많아와서


바로 옆에 누워도 일반인 경우가 진짜 많거든






그래서 원래 첨에 팔을 슬쩍슬쩍 터치하는데 내가 반응을 안했지


실제로도 그걸 뭐 어떻게 내가 리액션 못할만큼 많이 마신 상태이기도 했지만 말이야


아마 술냄새 엄청 났을듯..




진짜 한~참을 그러다가 이 아저씨가 용기를 내서(?) 내 소중이를 살짝 한번 후다닥 터치하는거야


그러고 반응 없으니까 한두번 더 후다닥 터치했어


근데 대부분의 경우 이 시점에서 발기를 하면서 이쪽인거 확인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날 내가 너무 마셔서 거길 터치해도 가슴으로는 뭔가 콩닥거리고 흥분되는데 전혀 반응이 안오더라고 ㅋㅋ




그러더니 아저씨가 좀더 단계를 높여서 내 소중이를 문지르기 시작했어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이거 진짜 일반이었으면 범죄인데.. 아무튼


그렇게 한참을 문질러도  내가 전~혀 발기를 안하니까


지금까지 엄청나게 조심스럽던 그 아저씨가 갑자기 엄청 과감해지더라고… 그땐 좀 무섭긴했음..




갑자기 찜질복 바지  허리고무줄만 내려서 내 ㅈㅈ랑 부랄을 밖에 내놓는거야


그러고서 손으로 막 ㄷㄸ을 쳐주는데 진짜 난 술먹고 거의 마취한것처럼 아예 느낌이 안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아무런 반응이 없으니까 이 아저씨가 갑자기 더 신나서


내 윗도리 올려서 꼭지까지 내놓고 아래 만지면서 ㄲㅈ를 빨기시작했어




말했듯이 여기가 그냥 일반들도 진짜 많이 오는곳이라


가아끔 수면실 자리가  다 차서 이 맨 안쪽 자리까지 일반들이 오기도 하거든




그래서 내 자리까지  일반들이 몇명 왔었는데 오면 이 아저씨가 후다닥 자기는 자는척을 하더라고 . 근데 나는 위에랑 아래랑 다 옷 까진 상태잖아 ㅋㅋ


밑에 ㅈㅈ 꺼내놓고 자고 있으니까 일반들도 당황해서 쳐다보고 가고 그래서 뭔가 수치스러우면서도 흥분되더라고




아무튼 몇번 그러다가 이제 이 아저씨가 점점도 과감해져서


자기 물건을 꺼내서 내 손에 쥐게한다음 마치 대딸 받는것처럼 내 손을 흔들더라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 입에  자기 ㅈㅈ 를 넣으려고 막 하는데 이건 좀


더러울거 같아서 내가 이를 안열어줬어 ㅋㅋ 그랬더니 그냥 입술 안에서만 막 문지르면서 놀더라고




그와중엥 중간중간 실눈 살짝떠서 보는데 주변에서 이쪽 사람들이 나 당하는거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 사람들은 어떤생각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난 뭔가 내 판타지를 충족하는 순간이라 너무 좋았음




그러다가 결국 내 손으로 자기 물건 잡게해서 한참 내 손 흔들고 나더니


내 손에 시원하게 쏟아내더라고.. 좀 당황스러웠는데


그러고나서 이 아저씨가 변태인지 ㅈㅇ을 내 손 전체에 무슨 로션 바르듯이 문질러서 펼쳐발라버렸어 ㅋㅋ 그러고나서 바로 잽싸게 나가더라. 주변에서는 다 구경하고 있고.


뭔가 좀 야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지..




근데 그때까지 난 진짜 몸 가누기고 힘든게 사실이어서


손에는 그 아저씨 ㅈㅇ 묻은채로, 아랫도리는 ㅈㅈ를  부랄을 내놓은채로 한참을 자다깨다하며 누워있다가 나와서 씻었어.






내딴에는 판타지를 채운 날이긴했는데


지금 글 쓰면서도 그렇지만 그 사람 진짜 좀 위험한 사람 같기도 하다..


아마 나를 이쪽이라고 생각을 했으려나..?


뭐 어찌됐건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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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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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어요

    2025-07-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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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본인만 싸고나갔네요 사정까지해주기엔 일반이 많아서 부담스러웠을까요 ㅋㅋ

    2025-07-11 22: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 아저씨 조심해야할ㅇ듯 ㄷㄷ

    2025-07-20 00: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7-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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