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첨 만났을 때는 바이인 줄도, 이혼남인 줄도 몰랐음
나이는 걍 대충 알았고.
페티시 서로 잘 맞아서 몇 달간 조금씩 디엠 주고받다가 어제 처음으로 그 형 만나러 텔 갔어
그 형이 나 정장 좋아하는 거 알아서 더운데도 수트를 쫙 빼입고 왔더라
정성도 정성인데, 트위터로는 서로 발만 보다가 그 형 얼굴이랑 몸매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내가 너무 볼품이 없는 거야.
난 걍 운동은 귀찮지 않을 정도로만 하는 게으른 멸치인데 이 형은 정장 입은 핏만 보면 진짜 트위터에 바프 찍어올리는 사람들 못지 않은 거. 얼굴도 꽤 잘생겼음
이미 체형은 서로 오픈하고 갔는데도 내가 뭔가 속이는 개새끼가 된 기분이었어.
그래서 잔뜩 쫄아서 대화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쭈뼛거리니까 결국 이 형이 못참겠는지 냅다 날 바닥에 앉혔음
그리고 내 어깨에 발바닥 올리고 '자지나 내밀어'하고 타박하더라
수트차림이라 역시 더웠는지 양말 축축하고 뜨거웠는데 발냄새는 아니고 은은한 구두냄새랑 살냄새 같은 게 귀 옆에서부터 슬슬 오는 게 진짜 개꼴이었음
그 형 발이 내 어깨에서 꼼지락대면서 목덜미랑 가슴쪽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그거 때문에 다 벗기도 전에 내 자지 이미 빨딱 서있었음.
다 벗고 난 다음에 형이 바로 발등으로 자지 튕기면서 몇마디 주고받았는데 난 그냥 의례적으로 응, 응 하고 말았던 거 같음.
그 형 발이 트위터에서 볼 때도 ㅈㄴ 예뻤는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엄청 꼴리는 거야
양말이 땀 범벅에 뜨거워서 더 좋았음
그 상태로 몇 분동안 내 자지 툭툭 건드리다가 그 형도 수트 오줌구멍 열고 자지 내밀었음
당연히 자지 보자마자 혀 내밀었음.
그 형 자지 예쁘긴 했는데 막 무식하게 크진 않아서 걍 빨만했음
이 형도 자지는 보통 남자였어. 혓바닥 밑면으로 귀두 밑줄기 막 쳐덕대면서 주물러주니까 정신 못차리더라
나도 이 형 발 때문에 만나고, 이 형도 내 발 때문에 나온 거였는데 오랄만 한시간 넘게 했음 ㅋㅋㅋㅋㅋ
이 형 싸면 아마 현타와서 플 쫑낼 거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다른 상대들보다 이 형이 너무 잘 참으니까 내가 느끼기에 좀 괘씸했고 이 형도 오랜만에 제대로 느껴보는 입보지라면서 쌀 것 같을 때마다 자지 쑥 빼고 느낌 가신 다음에 다시 박는 식으로 오래 버텼어
그러다가 내가 살짝 빡쳐서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머리만 침대 밖으로 내밀고 목구멍에 박아달라고 했어
딥쓰롯 당하면 힘들긴 한데 나 목구멍으로 못 싸게 한 사람 없거든.
ㅇㅇ 비틱질임. 나 혀에도 페티시 있고 입이랑 목구멍 나름 잘쓰는 편임. 반박시 자지 빨아서 구라 아니라는 거 증명함.
암튼 누운 채로 자지 받아들이는데 이 형이 예상대로 내 입천장 말랑말랑한 곳에 귀두 소대 문질러지는 걸 좋아했어
구역질 이제는 못참을 것도 아니고 애초에 싸는 거 다 먹어주려고 이 자세로 박아달라 한 거니까 난 진짜 상관없었는데
체감상 20분 정도 지나니까 그 형이 힘들지 않냐고, 자기만 즐겨서 미안하니까 이제 일어나라고 하면서 입 씻고 오라더라
씻고오니까 이 형이 의자에 앉아가지고 자기 발에 젤을 붓는데 앉은 자리에서 그냥 반통을 다 비우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젤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 진짜 자지 터지는 줄 알았음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전부 젤 범벅된 상태로 이 형이 그 검은색 정장 양말을 다시 신더라
수트차림이라서 다리 존나 길어보이고, 벨트 밑 오줌 구멍에는 아직 발기한 자지가 우뚝 서있고, 검정 양말 신은 285 사이즈 큼직한 발바닥이 안에 든 젤 때문에 점점 번들거리는데
그 상태에서 이 형이 발가락 한 번 꼼지락거리니까 대가리 텅텅 비더라.
그 형 발가락에 홀린 게 맞는 거 같음
바로 형 앞에 무릎 꿇은 채로 해달라는 의미로 무릎에 손 좀 얹으니까 '손 치워'하고 밀어냈음
그리고 양 발가락으로 자지 조금씩 어루만지다가 한쪽 발 발등이랑 다른 발 발바닥 사이에 내 자지 가두고 조금씩 문대기 시작했어
점점 젤 새어나와서 내 자지까지 죄다 번들거리게 된 다음부터는 진짜 천국이었음
다른 사람들이랑은 걍 자지 서로 좀 발로 주물러주다가 손으로 자위해서 발바닥에 싸거나 마무리는 ㅇㄹ 정도로 끝내는 게 풋플의 거의 전부였는데 그 형 발은 차원이 달랐음.
양 발바닥 사이에 가두는 거, 양쪽 엄지발가락 사이에 가두는 거, 적당히 밟는 것 같이 흔한 테크닉도 젤이랑 양말 감촉 더해지니까 지리더라.
게다가 그 형 만나서 처음으로 당한 것들은... 좋다 어떻다도 아니고 걍 미쳤다는 말만 나오는 수준이었어.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그 형은 한 쪽 발등을 거의 받침대처럼 사용했어. 내 자지에 발등을 갈고리처럼 걸어서 자지 딱 고정한 다음에 다른 발로 조지는 식이었음.
뒷꿈치 쪽에 눌러지기도 하고, 앞부분에 문대지기도 하고 그런 거 다 좋았고
최고는 발가락이었어.
내 자지가 작은 것도 있지만, 그 형 발가락이 워낙 길다보니까 발가락 사이도 아니고 발가락 구부리는 것만으로 내 귀두가 얼추 잡히는 거임.
무슨 몽키스패너로 너트 조이듯이 발가락으로 내 귀두 잡고 롱다리 휘적이면서 싹싹 돌리는데 느낌도 느낌이거니와, 시각적인 충격이 대박이었다.
셔츠 다 풀어헤쳐서 복근이랑 가슴골 보이는 와중에, 수트핏 죽여주는 존나 모양 잘빠진 긴 다리랑 그 긴 발바닥이 오직 내 자지를 조지기 위해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는 게 꼴렸음.
내가 본 발놀림 중에 제일 야했던 거 같아.
근데 그걸로 싸지는 않았음. 싸는 건 제목에 써놓은 대로 발가락에 싼 게 맞는데 좀 달랐어.
대실 시간이 4시간이었는데 이 형이 내 자지 발바닥으로 쭉 훑어대고 난 이 형 자지 쭙쭙 빨면서 시간이 다 가버렸음
나는 이 형을 먼저 싸게 해주고 싶었고, 이 형은 나를 먼저 싸게 하려고 했는데 서로 말을 안해서 몰랐지 ㅋㅋㅋㅋㅋㅋ
암튼 대실 시간 다 됐다는 전화 받고서 좆됐다 싶었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옷 다 벗고 같이 욕실 들어가서 젤만 대충 씻어낸 다음에 옷입는데 이 형이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
만난 텔이 부천에 있는 곳이었는데 난 그 형이 먼저 말 안꺼내면 내가 먼저 우리집으로 데려갈까 했었음.
서로 4시간이나 한번도 안싸고 할 정도면 나랑 이 형 잘 맞는 거 같고, 내가 이 정도로 외모 훈훈하고, 스킬 좋고, 페티시 맞는 남자를 또 언제 만나겠나 싶었음. 그러니 당연히 그 형 집으로 가자고 했을 때 좋아 뒤질뻔했지.
텔에서 차타고 형네 집으로 가는 동안 자지 존나 만줘줬음.
운전 중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긴 했지만, 웃으면서 말하는데다 자지 만질 때마다 좋아 죽으니까 설득력이 하나도 없더라.
이 형 집이 고층 아파트였는데 엘베타고 올라가는 동안에도 은근슬쩍 좀 만졌음.
CCTV 없었으면 ㄹㅇ 빨았을 듯.
집 들가자마자 드레스룸으로 끌려가서 한동안 형 자지 빨아줬고, 이 형은 자기가 한번도 안 신은 정장 구두 꺼내서 신고 나 밟아줬음.
근데 솔직히 난 발은 좋아하긴 하는데, 신발은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더라.
분위기 때문에 한동안 계속 좋다고 형 자지 빨면서 세우고 있긴 했는데 딱딱한 구두가 자꾸 자지 건드니까 어느 순간 점점 자지에서 힘이 풀리더라고.
형이 그거 눈치채고 다른 신발을 꺼내는데, 난 신발로는 그만하자고 하고 싶었음. 아까처럼 양말 신은 발에 젤 묻혀서 그걸로 당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그 형이 좋아하니까 좀만 더 해주자 싶어서 걍 있었지.
근데 결론만 말하자면 나 신발 신은 발로 밟혀도 질질 싸더라...
적당히 구두처럼 생긴 워커를 꺼내더니 그거 밑창 우둘투둘한 부분에 젤 발라서 내 자지 밟아주는데, 이 형이 발 완급을 너무 잘 조절함...
학창 시절에 애새끼들이 오토바이 한답시고 밟을 때처럼 막 밟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는 순간에 느끼는 부위에 딱 힘을 실어서 워커 밑창 돌기로 살살 긁더라.
진짜 싸진 않았고 싸기 직전까지 간 게 몇 번이나 됐는데 그 때마다 내가 티를 냈는지도 모르겠음. 귀신 같이 알고 발 떼버리던데.
그 때부터는 걍 숫제 풋섭 취급이었음.
'그렇게 좋아? 어이구, 귀여운 개새끼'이러면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내 입에 자기 손가락 네 개씩 넣고 목젖 긁어대고, 구역질 안하고 버티면 자지 밟아줬음.
그러다가 다시 신발 벗고 양말로 돌아왔어.
검은색 정장 양말 신은 것도 좋았는데 이 형이 바지 걷어올리고 서랍에서 가터벨트 꺼내서 차더라;;
거기서 또 이성이 날아갔음.
천국이었다 걍.
알파메일 그 자체인 키 크고 몸매 좋고 핸섬한 형이 그 핏 좋고 긴 다리로, 그 큰 발로 자지를 어루만져 주는데 그것보다 더 좋은 게 어딨음.
원래 서로 반말하는 사이였는데 그때쯤 가니까 내가 완전 섭이 되가지고 그 형한테 존댓말 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발 안 힘드세요?'하고 걱정되서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목소리 쫙 깔고 '개새끼는 주제넘지 말고 자지에나 집중하세요.'이러면서 발가락으로 좆대가리 쫙 조여주는데 안싸고 참는 거 진짜 힘들었음;
막판에는 그 형이 자기가 뭘 할테니까 15분 버티면 상준다고 하더라.
대신 15분 못버티면 벌을 받기로 했었음.
뭘까 기대되면서도 못버틸까봐 무서웠지만, 그래도 일단은 최선을 다해야지하는 마인드였어
버텨보라고 그러길래 뭔가 좀 특별한 테크닉인가 싶었는데 걍 양말 신은 상태에서 발가락 쓰는 거더라고.
여태까지 계속 당했으니까 안심했는데, 알고보니 완전 다르더라.
발가락을 쓰는 건 맞는데, 양말 신었으니까 발가락 사이에 약간 좀 물갈퀴?처럼 양말 막이 있을 거 아냐.
엄지발가락이랑 두번째 발가락 사이를 활짝 펼쳐서 그 갈퀴로 귀두 밑줄기를 쓱 훑어주는데 완전 신세계였어.
부드러운 정장 양말, 범벅된 젤, 완급조절 존나 능수능란한 긴 발가락에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정장 핏 알파메일이 거만한 표정으로 눈 앞에 앉아서 내 자지를 가지고 노는 중이라는 사실 자체가 진짜 못 견딜 정도였음
거기에, '어휴 개새끼, 밟혀서 질질 싸겠네. 싸고 싶냐?'하고 능욕하는 낮은 목소리까지...
어디 도망가지도 못하게 한쪽 발등으로 자지 딱 고정한 상태에서 발가락 쿠션으로 문질러주다가, 양말 갈퀴로 쓸어주고, 그러다가 발가락 골에 귀두 박은 상태로 발목 스냅 좀 돌려주니 못 버티고 결국 쌌음.
귀두가 그 형 발가락에 딱 잡혀서 덮힌 상태였는데 양말 뚫고서 좆물 다 새어나오더라.
까만 양말 발가락 사이로 허연 물 새나오는 것도 야했음.
싸고 나니까 살짝 졸리고 피곤해서 좆물 탈탈 털린 게 실감났는데 현타는 없더라.
플 그만하고 싶고, 집에 가고 싶고, 눈 앞의 형이 꼴도 보기 싫고 그런 거 전혀 없었음
오히려 내가 싸고 나니까 형도 싸게 해주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형 자지를 물게 되더라.
형도 내 목구멍 한 시간은 쓴듯.
그러다가 나도 흥분해서 다시 형이 발로 싸게 해주고 시간 보니까 오후 4시더라.
오전에 만났는데 대실 시간 4시간 다쓰고 점심 건너뛰고 오후 네시까지 그짓을 한 겈ㅋㅋㅋㅋㅋ
같이 샤워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발가락 왤케 잘 쓰냐고 물어보니까 다들 너처럼 질질 싼다고 배시시 웃으며 좋아하더라.
샤워하는 동안에 그 형 맨발만 쳐다보는 거 걸려가지고 그 자리에서 또 풋잡형에 처해짐ㅠㅠ
그 후에 형이 저녁 먹고 가라길래 배달음식 시키고 식탁에 앉아서 같이 먹었음.
아내가 이혼하면서 TV 가져가버려서 거실에서 볼 게 없다더라
이 때 이 형 이혼남인 걸 처음 알았지.
근데 밥 먹는 와중에 형이 또 식탁 밑에서 발가락으로 내 종아리 쓱 훑더니 다리 사이에 발을 넣는 거야.
샤워하고 나온지도 얼마 안됐고, 나도 여러번 싼 뒤라 좀 지쳐있었음.
그래서 하지말라고 손으로 떼어내려다가 발가락에 손등 살 잡혀갖고 존나 쎄게 꼬집혔음 ㅠㅠ
자지 조지는 데만 뛰어난 발가락인줄 알았는데 걍 흉기였어...
그러니 뭐 어쩌겠어. 이 형 발놀림에 속수무책으로 자지 발기당하고 발정났지.
나도 빡쳐서 파스타 먹다말고 물 벌컥벌컥 들이켜서 입가심 한 다음 식탁 밑으로 들어가서 형 자지 빨아버렸어.
그 다음은 둘 다 또 몇 시간동안 질질 싼 거고.
그게 어제였고 난 형 집에서 자고 오늘 아침에 우리집에 왔음ㅋㅋ
어제 자면서 얘기하다 알게 된 건데 형이 살짝 나이를 속였더라.
트위터에서는 나보다 4살 많다고 했는데 사실 나보다 8살 많은 30대고 이혼남이었음
나랑 동갑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외모인데 알고보니 0.66띠동갑이라니 진짜 놀랍더라.
형은 엄청 미안해하면서 말했는데, 난 화가 나진 않고, 상대가 한 때 유부남이었다고 하니까 또 꼴리더라.
오늘 아침에 서로 모닝 발기 성욕 처리해주고 같이 나왔음.
내 팬티가 형 집 빨래통에 있고 내가 입고 온게 형 팬티라서 주말에 또 갈 예정ㅋㅋㅋ
세 줄 요약
1. 트위터에서 풋페티시 있는 번개상대 만남.
2. 만나서 하루종일 플하면서 나는 상대 발가락에 싸지르고, 상대는 내 목구멍에 싸지름.
3. 본인 이제 30대 (전)유부남의 능란한 양말 젤 풋잡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보림....
개꼴리네 ㅎㅎ 하는거 보고 싶고 당하고 싶다
2024-09-24 21:3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