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부터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었고 친구는 원나잇도 했었는데 그 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
하루는 이제 친구들끼리 술 먹고 친구 집가서 게임 하려고 갔는데 취해서 잘 안 되더라고 친구집 컴퓨터가 두 대였거든 친구 동생이랑 친구 거 해서
근데 그냥 안 돼서 자려고 둘이 이불 깔고 친구 방에 누워서 얘기하다가 난 노포고 친구는 했다는 얘기를 얼핏 들어서 물어봤는데 “나 안 했는데? 보여줘?” 이러는 거임
그래서 취했기도 했고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겠다 “보여줘봐 ㅋㅋㅋ” 했는데 진짜 바지를 까면서 ”봐봐” 이러더라 근데 안 보여서 그 날은 얘기하다가 그냥 잠
그러고 새벽에 내가 무조건 술 마시면 새벽에 깨서 화장실을 가는데 갔다오니까 친구는 자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더 자다가 친구 깰 때쯤 가야겠다하고 더 자려고 누워서 시간이 좀 지나니까 갑자기 친구가 내 걸 주무르는 거야
난 안 서있었어서 ‘어? 이게 뭐지?’ 하면서 혼란스럽기도 하고 자극이 오니까 서더라고 그러다가 그냥 자는 척했음
그러다가 시간 지나서 서로 일어나고 그냥 누워서 폰 하는데 내가 그냥 궁금해서 친구 걸 만졌거든
근데 살살 서더라고 ”왜 섰냐 ㅋㅋㅋ“ 이랬는데 “만지니까 서지 아 ...” 이러는 거임 만져서 섰다는 것처럼 짜증내면서
내가 “싫어?“ 이랬더니 아무말도 안 하더라 그래서 그냥 계속 주물렀지 근데 껄떡거리면서 “아..” 이러더라고 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나도 자극돼서 섰는데 친구가 내 걸 만지는 거야 주무르듯 만지는 게 아니라 집게 손가락 사이로 슥슥 스치면서 만지더라고
너무 자극돼서 나도 흥분해있었고 친구도 운동하는 애라서 레깅스만 입고 자고 있었고 안에 팬티는 없었어
그래서 그냥 속으로 손 넣고 슥슥 장난치듯이 만졌다가 손 뺐는데 친구가 내 반바지 밑으로 손 넣어서 내 걸 만지는 거야
그때부터 느낌 올라서 막 만지다가 친구가 먼저 팬티 속으로 만지길래 나도 레깅스 안에 손 넣어서 흔들고 서로 벗겨서 그냥 흔들어줌
근데 난 내가 흥분해서 만족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흥분하고 만족하는게 좋은데 뭔가 만족한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 식더라고 친구는 딴딴하고
그래서 그냥 친구 흔들어주고 있다가 “아” 하면서 분출하고 화장실 가서 뒷정리하는데 뭔가 너무 꼴려서 그 액 보면서 나도 한 발빼고 정리하고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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