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유부임
지난번에 일반 마사지 업소에서 이쪽 태국 마사지사 만나서 즐겄지만 하지는 못했던 글을 남긴 사람임
와이프랑도 정상적으로 즐기지만 한번씩 받고 싶을땐 답답함ㅠ
어째저째 와이프에게 페니반까진 사용하게 해봤는데 제대로 안됨
내가 바텀이 되어 울부짖고 싶은건데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더 세게 박아줘 걸레처럼 박아줘 할 수도 없는거고ㅡㅡ
퍽퍽 박아줬으면 좋겠는데 깔짝대다가 괜찮아? 안 아파? 이러니까 막 박아줘 할 수도 없고 신음내기도 그렇고ㅠㅠ
그 펨돔??기질이 있는거 아니면 이런 플레이는 힘든듯...
같이 즐기는 플레이가 아니고 나만 즐기는거니까ㅠ
암튼 이 얘긴 치우고 제목으로 돌아가서 관음한 얘기 시작
정확히는 뭐라해야되나... 소리만 들은건데 용어가 생각안나서 걍 관음이라고 함ㅋㅋ
며칠전이었고 퇴근이 늦어 10시쯤 문닫고 퇴근하려는데 젊은 남자 둘이서 엘베를 타는거임
4층에 건마가 있어서 거기 가나 싶었는데 2층에서 멈춤....
??????? 2층엔 아무것도 없는데?????
신축 건물이고 입점은 1345층만 되있음
뭔가 삘이 빡 와서 조심스레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갔음
한 1분쯤 기다렸다가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내부를 살폈음
당연히 모든곳에 불이 다 꺼져있는데 화장실만 불 켜져있었음
백퍼다 싶어 근처에 가서 유리문에 귀대고 조용히 들어보니 신음소리가 들림
아주 조용히 문을 사알열고 안으로 들어갔음
빠는듯한 소리가 들리고 틈틈히 신음소리가 들렸음
와 이런걸 직관하게 되다니ㅠ 단숨에 풀발 상태가 되었고 바지위로 살살 내껄 만지며 귀 기울였음
제가 해줄게요 하더니 부시럭 거리는게 포지션을 바꾸는거 같았음
엄청 큰데요? 하더니 빨기 시작하는거 같았음
자극에 약한지 바로 오...우오... 하면서 신음 엄청 냄
나도 같이 하자고 하고 싶고 날 따먹어줘 라고 하고 싶지만 일단 그들이 어렸고(20대초반? 난 30대후반ㅜ)
무엇보다 동네 장사를 하고 있는 유부남이기에... 몇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았고 성향이 까발려지면 인생도 장사도 다 쫑이기에ㅠ
차마 그러진 못하고 밖에서 소리 들으며 바지위로 만지고 있었음 바지라도 벗다 버클소리라도 나면 안되니까...
그렇게 만지며 눈감고 느끼는데 쌀거 같은거임
팬티안에 쌀 순 없고 그렇다고 벗을 수도 없기에 아쉬움을 달래고 거기서 멈추고 좋은 시간되세요~ 라고 외치곤 쏜살같이 계단으로 해서 도망 나왔음ㅋㅋ
벗고 있었을거기에 당연 못 따라왔고 그대로 도망가면서 상황은 종료되었음
지방이라 그런거 전혀 없을 줄 알았는데 썰로만 보던 일이 실제로 벌어져 너무 흥분됐음
아 거기에 끼이지 못한게 너무 아쉬었는데...... 시시해서 죄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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