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야 ㅋㅋㅋ 그때 맹장수술을 해서 병원에 입원했었거든 1주일 동안 아픈거 참다가 맹장 터지기전에 알아서 급하게 수술하고 한 3일 누워있으니 좀 낫더라
계속 아팠으니 그동안 딸을 못쳐서 정액이 가득 차있었지
매일 주사랑 약주러 여자들이 들어왔눈데 전날 부터 보라색 옷입은 내스타일 남자 간호사가 들어오는거야 ㅋㅋㅋ 아 급꼴리더라 ㅠㅠ
몸 상태도 나름 나쁜거 같지는 않고 어차피 1인실이니까 아무도 없어서 ㅋㅋㅋ 그냥 딸치기 시작했음 폭딸 까지는 아니고 서서히 조심조심 흔들고 쿠퍼액 귀두 문질문질 하면서 느꼈어
오랜만에 하니까 좋더라 ㅋㅋㅋ 그 남자 간호사 생각하면서 딸쳤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고
그러다가 절정이 다가왔고 오른쪽 맹장 수술한 부분 안아프게 일어나서 ㅋㅋㅋ 손에다 싸려고 준비를 했어 원래 평소에 배에 싸는데 수술했으니까 안되니 걍 손에 쌌다?
근뎈ㅋㅋㅋㅋㅋ 아니 남자간호사가 노크 한번 하고 들어오는거얔ㅋㅋㅋㅋ
아 그대로 얼어버림
남자 간호사도 벙찌고 나도 벙찌곸ㅋㅋㅋ
그러다가 남자 간호사님이 아 아 아... 저 10분 뒤에 다시 올게요 하고 문을 닫더라고 ㅋㅋㅋㅋ
아... 진짜 뭔가 오묘한 기분도 들곸ㅋㅋㅋ 뭔가 수치스럽더라고...
방문 열어서 환기시키고... 손 씻고 고추는... 못씻었음 ㅠㅠ
한 10분뒤에 간호사님 다시 오셨는데ㅋㅋㅋ 약이랑 주시고 주사 엉덩이에 놓으시면서 하는말잌ㅋㅋㅋㅋㅋ
퇴원 금방하시겠네요 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참아요 무리하시면 입원 더 하셔야해요 ㅋㅋㅋ
아 네... 그럴게요...
하고 웃으면서 나가심...ㅋㅋㅋ
하 ㅋㅋㅋㅋㅋ 그리곤 한 3일 내내
계속 무리 하지 말라고 하곸ㅋㅋㅋ 퇴원함...
그 남자간호사 지금은 그 병원에 없던데
자위하다가 걸린게 첨이라 아직도 기억남 ㅠ
궁금하네 ㅋㅋㅋ 잘 지내시나...ㅋㅋㅋ
ㅋㅋㅋ 쪽팔리긴 개쪽팔렸겠다ㅜ ㅋㅋ
2024-07-25 09:45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