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헬스장에서 가끔 시간대가 맞아서 보면, 내가 샤워하러 들어갈때 형님도 따라들어와 샤워기 밑에서 무릎꿇고 오랄 해주고 하며, 즐겁게 지냈음.
참고로 난 내가 벌려논 일도 바쁘고, 운동도 주3회이상 근육 터지게 해주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는 스탈이라 그 형님과 깊게 진도 빼고 싶지는 않음.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몇주 후, 지난 주말에 내가 알던 헬창 동생(당근 이쪽)을 불러서 셋이 쓰리썸을 하기로 했음.
난 175/85 되었는데, 이 동생은 30초에 180/110되는데 선수급이라 졸라 매스가 터질것 같은 근둥이임. 포지션은 올이라 내가 초반에 한두번 따먹었는데, 넘 좁아서 조금만 쎄게 박아도 아프다고 해서 아직 바텀은 익숙하지 않은 애였음.
암튼 셋이 만나서 가볍게 술한잔 걸치고, 잡아둔 모텔로 가서 근둥이가 샤워할 동안 형님 귀두를 살살 돌려가며 물어봤음. 쟤 어때요?
형님이 징맨 스탈의 근육인 이쪽은 본적이 없다며, 팬티라도 달라고 하고 싶다길래. ㅋㅋㅋ 아 씨바. 팬티도둑 여전하네 하며 그러지 말고 오늘 한번 근육 엉덩이 한번 뚫어보자 했더니, 약간 머슥거리며, 자긴 여자 애널만 넣어봤지 남자랑은 경험이 없다고 함. 그럼 그때 울면서 나한테 내준 애널은 정말 아다였던건가... 허. ㅎㅎㅎ
근둥이가 샤워하고 나왔을때, 내가 제안을 해서 근둥이는 내가 애널을 풀어주고, 근둥이는 형님 애널을 풀어주기로 했음. 형님은 초보라며 이미 집에서 관장한듯 애널이 깨끗. ㅋㅋㅋㅋ
내가 근둥이 애널을 개걸스럽게 빨면서 불알을 잡았다 놨다 할때마다 근둥이는 저음으로 신음 소리를 내고, 걔의 왠만한 애들 자지만한 검지로 형님 애널을 후빌때마다 형님고 눈을 까집고 벌벌 떨었음. 나 너무 꼴려서 일단 형님 애널에 젤 듬뿍 짜 넣고 내 콜라캔에 콘돔씌워 슬슬 밀어 넣었더니, 형님이 움찔움찔 뜨거운 애널로 내껄 물어줬음. 근둥이보고 형님 좃을 빨라 시키고, 난 형님 애널에 내 자지를 박으면서 근둥이 애널에 검지 중지를 넣고 막 후볏음. ㅋㅋㅋ
근둥이가 오랄하나는 끝내주게 해서 형님도 내껄 받으면서 자지가 빳빳하게 서자, 근둥이가 나한테 등돌리고 형님 자지 위에 앉아서 노콘으로 선녀하강을 하길래, 나도 근둥이를 뒤에서 꼭 안고 걔 젖꼭지랑 젖탱이를 엄청 조져줬음. 밑에서 형님은 이미 나한테 풀어진 애널로 전립선 짓눌리면서, 자지에 근육이 빵빵한 애널이 쪼이며 선녀하강하니 이미 제정신 아닌듯 눈이 돌아갔음. ㅋㅋㅋㅋ
형님이 으어으어으어 소리내며 근둥이 애널 속에 그냥 사정을 하고, 난 근둥이를 엎드리게 하고 형님이 싸놓은 정액에 내 자지를 노콘으로 막 쑤셔 박았음, 형님이 싼 정액이 애널속에 있어서 졸라 기분이 묘하고 부드럽고 따뜻했음. 옆에선 눈 풀린 형님이 정신 줄 놓았고 ㅋㅋㅋ
좀 있다가 정신차린 형님 볼을 톡톡 치며, 근둥이를 돌려 눕혀 근둥이 자지를 빨라 시켰음. 그러다가 몇번 근둥이 보지에서 뺀 내 자지를 빨라 시켰더니, 자기 정액으로 크림파이된 내 자지를 엄청 빨아댐. 사정하고 현타 올줄 알았으나, 역시 중년 유부는 섹스에 강함. ㅋㅋㅋㅋ
그렇게 근둥이 자지를 빨던 형님에게 근둥이 선녀하강을 시킴 ㅋㅋㅋ 형님이 좀 서툴긴 했어도 근둥이도 나한테 받으면서 형님이 선녀하강할때 형님 애널에 폭풍 발사함. 아무래도 내가 근둥이 전립선을 잘 조져서 그런듯 ㅋㅋㅋㅋ
둘이 한번씩 사정하고 난 아직 발기가 죽지 않았을때, 근둥이가 왠일로 내 애널을 빨아주길래, 근둥이 얼굴에 앉아서 애널을 빨리며, 근둥이 애널에서 크림파이된 내 자지는 형님보고 빨라 시킴. ㅋㅋㅋㅋ 둘이서 정말 정성드레 빨길래 나도 흥분감이 와서 근둥이 보지에 폭풍사정하고, 바로 빼서 발기 죽기전에 형님 애널에서 막 쑤셔줌. 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미친듯 두시간 넘게 쎅하고, 잠깐 잠들었다가 유부형님 집에 가신다길래 같이 퇴실했음. ㅋㅋㅋㅋㅋ
왠지 근둥이랑 형님이랑 나 몰래 둘이 또 만날꺼 같은 묘한 느낌을 받은 건, 내 착각일까?
근둥이고 형님도 애널을 아직 많이 길들이지 않은 상태인데, 초보일때 나라도 많이 이 둘을 따먹어야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