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도둑 형님은 그 뒤로도 헬스장에 종종 만나서 락커룸에서 내가 바지위로 귀두를 꼬집는다던지, 벽에 밀어놓고 입술한 번 빨고 가버린다던지 해서 애간장을 좀 태워놨음. 카톡은 서로 왠만해선 보내지 않기로 했는데, 유부인지 그걸 나름 잘 지켜서 긔찮을 일 없었음. ㅋ 어쨌든 난 직장생활과 운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느라 주중에는 영 시간이 안되는데, 이미 애널 맛을 본 형님은 주중에도 한번 박아주길 원하는 눈치였음. 근둥이가 요즘 만나는 섹파 형님이 한분 계신데 지난번 나랑 팬티도둑, 근둥이 셋이서 질퍽하게 쎅했다는 얘길 듣고는 꼭 한번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몇시간 전에 만났음. 물론 두 유부 형님들은 월드컵 포르투칼 전 보고 들어온다고 집에 뻥친 상태 ㅋㅋ
근둥이 섹파형님은 해병대 출신에 스크린골프 운영하시는 40초분인데, 175 /80 정도에 태닝을 즐겨하는지 몸이 까맣고 자지도 까맣고 굵었음. 암튼 모텔을 잡고 나랑 근둥이, 섹파형님이 맥주를 나눠 마시며, 서로 슬슬 갑바나 젖꼭지, 자지 등을 어루만져주며 시동걸고 있었음. 그 때 뒤늦게 팬티형님이 등장했는데. ..ㅋㅋㅋㅋㅋ
팬티형님이 '저 왔어요...' 하고 모텔방에 들어오다가 화들짝 놀라서 다시 나가길래, 뭐냐고 따라나갔더니... 스크린골프샵 하는 섹파형님이 자기 지인 동생이란다. ㅋㅋㅋㅋ 어쩔 ㅋㅋㅋ
동네 참 좁다 ㅋㅋㅋㅋㅋ 암튼 복도에서 이미 저분도 형님 본 것 같다, 형님 그리고 내내 박타고 싶다고 앵앵 거리지 않았냐. 우리 깔끔하게 섹만 하고 헤어지고 서로 티 안낸다... 달래서 다시 방에 입장했음. ㅋㅋㅋㅋ
섹파형님은 첨엔 뭐지? 싶었다가 다시 들어오는 팬티형님보고 씨익 웃으면서 인사하더니, 자기 옆에 앉으라 하고 맥주 한두진 주고 받다가 팬티형님보고 빨으라 시킴. 팬티형님은 아무래도 섭기질이 있는지 앉아 있는 섹파형님 사타구니의 시커멓고 챠진 자지를 발기도 하기 전에 입으로 빨기 시작.... 엎드려 빠는 형님 뒤에서 뒷보지 냄새를 맡아보니, 아주 깨끗히 준비를 하고온 모양이길래. 나도 혀를 꽂꽂이 세워서 애널에 쑤셔가며 빨아먹기 시작함. 근둥이가 내 귀두를 살살 돌려가며, 내 프리컴을 손바닥에 발라 빨아먹고, 그걸 섹파형님에게 내미는데 형님이 근둥이 굳은 살 베긴 손바닥과 손가락을 아주 쪽쪽 빨면서 나한테 윙크를 하던데, 난 흥분은 되지만 살짝 느끼해서 별로였음.
암튼 몸은 가장 운동한 티가 안나도 엉덩이도 탱탱하고 몸도 통통하고 뽀얀 우리 팬티도둑만한 인물이 없다고 생각해서, 팬티형님을 툭툭 쳐서 내 자지를 빨게 했더니, 얼굴이 좋아 죽는 상이길래 입술 뽀뽀를 한번 해주고, 내 자지로 얼굴을 밀었음.
그렇게 슬슬 애널섹을 하던 중. 섹파형이 침대에 눕고, 근둥이 그 위에 애널을 넣은 채로 앉았는데, 팬티형이 근둥이 위에 올라타서 근둥이 자지를 넣고 싶어하길래. 내가 번쩍 들어서 근둥이 목을 끌어앉게 하고, 팬티형을 천천히 꽂아 줬음. 근둥이는 13센티 정도인데, 콜라캔 정도 굵기에 매우 딱딱하고 위로 살짝 휘어서 선녀하강하면 전립성 짖눌리기 쉽상임. 자지만 보면 나도 근둥이꺼 한번 타보고 싶을 정도로 잘생김. ㅋ
근둥이 자지가 전립선을 누르니 팬티형은 눈을 뒤로 까뒤집으며, 근둥이 목을 부여잡고 부르르 떨며 근둥이한테 딥키스하고, 난 기회봐서 딥키스하는 둘 사이에 서서 내 자지를 동시에 오랄 받았음. 암튼 오늘은 왠지 난 관전이고, 섹파형, 근둥이, 팬티향 셋이서 미친듯이 쎅스를 하는 거임. 지난번 내 촉이 맞았나... 팬티형은 근둥이가 맘에 든 눈치임. 얘가 진짜 벌크 근육에 헬스 선수급이니, 근육 좋아하면 안좋아할 수 없긴 함.
아무래도 셋이 동시에 애널을 하긴 그랬고, 모텔이 트윈침대라 근둥이가 팬티형을 들고 다른 침대로 올라가서 팬티형을 눕히고 엉덩이를 번쩍들어 정상위로 위에서 찍어누르기 시작함. 팬티형은 괴성을 한번 지르더니, 입을 벌리고 눈을 까뒤집으며 근둥이 엉덩이 근육을 잡고, 전립선을 더 뭉게 달라고 이미 이성을 잃어버린듯 했음. 어의 없더라...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ㅋㅋㅋㅋ
그걸 담배한데 피면서 옆에서 보는데, 슬슬 섹파형 손가락이 내 애널을 문질문질하길래. 그냥 둬봤음. (느끼해도 잘생겼긴 하니까. ㅋㅋ) 섹파형 손가락 한마디가 들어오길래 젤을 좀 건내주니 날 눕히고 내 부랄을 정성스레 빨면서 천천히 애널 확장을 하는 거임. 일단 둬 봤음. 난 준비도 안했고, 애널은 잘 안해서... 애무만 받을 생각이었음. 근데 옆 침대에서 괴성을 질러가며 침대가 부서져서 근둥이가 팬티형은 박아대는 걸 보니, 나도 슬슬 회가 동하지 않겠음? 그래서 섹파형보고 누워보라하고, 내가 선녀하강을 한번 해보기로 했음. 천천히 앉는데, 정말 너어무 아파서 발기가 죽더라. ㅋㅋㅋㅋ
내가 애쓰는 걸 보고, 섹파형이 날 앉고 내 젖꼭지를 정성스래 빨아주니까, 내 자지가 다시 빳빳하게 섯고, 그렇게 천천히 선녀하강을 했는데, 전립선이고 뭐고 깊이 들어갈때마다 프리컴인지 모를 액체가 내 자지에서 주르륵 흐르더라. 신기한 경험이었음.지금도 애널을 만져보면 살짝 부은 느낌인데, 암튼 몇번 그러다가 섹파형이 아래에서 박아올리기 시작했음. 와 씨... 너무 아파서 몇번 하다가 포기하고 화장실로 탈출 감행했음. ㅋㅋ
애널 좀 풀고, 다시 들어오니 이미 근둥이는 팬티형 애널에 질퍽하게 싸놓고, 누워 있고 그런 근둥이 자지를 빨아대면서, 섹파형 15센티 자지가 팬티형 애널에 퍽퍽 쳐들어가는 걸 봤음. 이미 팬티형도 사정을 했는지 자지에서 줄줄 정액이 흐르면서도 섹파형이 끄어끄어 하며 사정할때까지 받아주더라. 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셋이 사정을 마치고, 난 뭐 쇼파에 앉아서 담배나 폈음. 근둥이가 내꺼 받아준다고 자기한테 박고 사정하라했지만, 이미 나도 흥이 깨져서 ㅎㅎㅎ
그렇게 한번 찐하게 넷이 놀고, 나와서 맥주한잔하고 집에 왔음.
(월드컵 이겨서 기분 째짐, 16강 가자고!!)
오늘 나 왠지... 약간 허무한데, 이따 우리집 와서 내자지 좀 빨아줄 분 없나? 팬티형님이 내 자지며, 발가락 하나하나 빨아주던 기억은 이제 접어두고, 근둥이한테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음. 뭐... 나야 원래대로 또 연하섹파 만나서 폭풍 섹스하면 되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