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두껍고 짧아보이게 하믄 승모근, 봉긋하게 솓은 가슴, 두터운 팔다리에 부드러운 지방이 덮여있는 살반근반 체형이었어. 복근은 없지만 배가 나오지도 않은 것까지 몸은 내 완식이었음.
형은 이불을 걷어내고 내 몸은 훑어내렸어. 나를 엎드리게 한 채로 젖꼭지도 살짝 빨아주고, 손으로 회음부도 눌러주면서 천천히 애무를 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내 하체를 들쳐올리더니 애널을 쭈웁 빨아먹었음...
그러고는 존나 맛있다고 하는데 진짜 이 형한테 곧 따먹히겠구나 실감이 나더라
사진으로 봤을땐 평범해보였는데, 형 자지는 뿌리 쪽이 상당히 굵었어.
불알도 상당히 커서 잘 안보였는데 만져보니 느껴졌음
형 가슴도 쭙쭙 애무하고 오랄해서 세우자마자 젤을 가져와서 삽입을 시작했음. 애널을 충분히 풀고 넣는건 아니라서 조금씩 천천히 넣으면서 애널근육을 적응시켰어. 버거우면 멈췄다가 젤 더 바르고 다시 넣으면서... 끝까지 넣은채 다시 멈춰서 쉬고있는데
형이 나한테 섹파있냐고 물어봤음. 있다고 하니까 앞으론 자기만 만나라면서 허리랑 허벅지를 움직이기 시작했어. 좋냐고 묻길래 솔직하게 좋긴한데 다칠까봐 무섭다고 하니까 밤새 박혀야되는데 다치면 안된다고, 천천히 하겠다고 하더라.
형이 박아올리면서 내 몸이 조금씩 들썩이니까 형 몸에 손을 짚고 지탱했음. 그러면서 형의 부드러운 가슴근육, 단단한 승모랑 팔뚝 계속만졌고 튼실한 허벅지도 다리랑 엉덩이로 다 느껴졌어
그러다가 슬슬 애널이 다 풀렸다고 생각했는지 형이 자지를 빼고는 일어서라고 했어. 나를 똑바로 세우고는 백허그 한 자세로 뒤에서 자지를 아래서 위로 박아올렸음. 그대로 강하게 껴안고 계속 쑤셨어.
그러다가 나를 그 자세 그대로 벽 앞으로 옮겨 박았어. 형이 나보다 20cm 정도 커서 형 자지가 내 애널보다 높으니 자연스래 까치발을 들었는데 발 내리라더라... 내리니까 자지가 더 깊숙히 들어가서 자극이 과하게 들어와서 정신이 아찔하더라.
그렇게 벽에 대고 신음 지르면서 계속 박혔는데 복도에 사람이 지나가는 발소리가 들리더라... 더 야한 기분이었음. 작고 아담한 내가 덩치근육형한테 따먹히는 걸 호텔직원이 듣고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형은 가벼운 나를 원하는 대로 움직히면서 다양한 체위로 계속 바꿔가면서 따먹었음. 침대로 던질때는 들어올려져서 공주님 안기도 당했음...
정상위는 박히니깐 무게차이가 실감되면서 굉장히 깊게 박혀서 형이 힘줘서 쫒을때마다 정신이 팍! 들더니 급격히 정신을 잃을듯한 이상한 기분이었어. 신음소리 막으려고 키스할 때 너무 야했고...
후배위는 형이 나를 앞뒤로 흔들면서 박으니깐 어지러웠음... 몸무게가 두배 차이라서... 형이 나를 백허그해서 고정하고 박아주니깐 형 팔근육이 몸을 감싸는 느낌도 너무 좋고 자지도 힘있고 깊게 들어왔음.
형은 일부러 가장 깊숙히 박을때마다 내 반응을 보면서 좋은지 물어봤던 것 같아. 물어보니 계속 좋다고 대답은 했지만, 난 솔직히 자극이 너무 강해서 대답할 정신이 없었는데... 너무 과하게 좋다고 대답하니깐 좋아했던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이젠 쉬자고 하더니 같이 침대에 누워서 껴안았는데 말한지 1분도 안되서 애널 만지작거리더니 뒤에서 안고는 또 자지넣고 문질문질 하더라... 결국 그대로 옆치기 당했다...
이렇게 반복하다 내가 너무 지쳐보였는지 잠시 쉬기로 하고 형은 젤을 씻으러 화장실로 갔는데, 사실 그렇게 지치진 않고 몸은 오히려 개운했는데 머리가 무거운게 뇌가 자극에 절여진 느낌이라 조금 쉬고싶었어.
근데 형은 이게 2차전을 위한 준비였던 것 같음.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조금 하드한 형이었어. 이후엔 이정도 섹스를 한번 더 하고, 형이 싸고나서 화장실에서 씻는데 또 자지가 서서... 따먹히고, 그 다음엔 형이 잘 때 내가 올라타서 형이 잠결에 박은 것도 있음... 나 한번 쌀동안 형은 내 안에 두번, 입에 두번 쌌다. 자지가 죽지도 않고 가만히 있지도 못하는 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