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6시 퇴근후 집에 들르지않고 습관적으로 운동을 가기때문에 그날도 운동을 갔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 한시간 하던 운동을 두시간남짓 했었던 기억이납니다
10시 오분전 때는 여름이라 그냥 집앞 마실나가는 느낌으로 반팔 반바지를 입고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정류장에 가려면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야 하는데 그 형님께서 아침에 봤던 캐주얼 정장 차림으로 먼저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가까이 가서 먼저 인사를 드렸고 저녁이라 그런지 형님께서는 선글라스를 벗고계셨고 저는 맨눈을 처음봤습니다
눈도 몸매와 비슷하게 쌍커풀이 없는눈에 남자다운 인상이셨습니다
만나서 당장 물고빨고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같이 걷다가 한적하고 어두운 공원 벤치에 앉았습니다
형님께서는 다짜고짜 버스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되게 위험한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사실 매번 정류장에서 마주치는 저를 알고있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문제가 있던 첫날 형님도 그 느낌이 조금 애매했다고 하셨고 두번째날에는 확신이 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자기는 결혼을 했고 두 딸아이의 아빠라고 했습니다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젊었을때 첫 직장 상사가 출장을 갔을때 잘때 자기걸 빤적이있고 그 이후로는 아예 남자 경험이없다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순간 정적이 왔고 형님께서 먼저 허벅지에 손을 올리셨습니다
저는 그때처럼 아주 빳빳하게 서버렸고 흘깃 형님걸 보니 정장 앞섬이 아주 묵직해져 있었습니다
저도 바로 앞섬은 잡지 못하고 허벅지만 더듬더듬 하다가 형님께서 갑자기 제걸 움켜쥐셨습니다
그 순간 여기선 안되겠다싶어 좀 더 깊숙한 공원으로 형님을 인도했습니다
서서 둘이 마주보고 있는 상태로 그냥 형님의 눈을 한참 보고있다가 쳐다보고 있는 눈빛에서 키스를 해도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살짝 입맞춤을 했습니다
형님도 큰 거부감이 없는듯 보여 과감하게 혀를 넣어 키스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앞섬이 달라붙어 서로의것이 느껴지는 지경이 됐고 저는 형님걸 만져보았습니다
형님은 나이에 맞지않게 터져나갈듯이 땡땡했고 저는 사이즈를 보고 왜 상사가 이것을 탐했는지 단번에 이해했습니다
꺼내보니 어림잡아 16센치에 굵은자지가 프리컴을 머금고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내려가 형님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불알이며 기둥이며 귀두며 정성스럽게 애무했습니다
형님의 콧바람 소리가 더 커졌고 소리를 참으려는 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14센치에 굵은편이라 바지를 내렸습니다
형님은 오랄하는게 서툴어 보였지만 그 무드에 젖어들어 금방 사정감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입으로는 정액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형님걸 손에 받을 준비를 하고 손을 오무렸는데 윽 억 소리가 나더니 손 한가득 정액을 싸셨습니다
저도 그 정액을 조금 버리고 윤활류로 쓸 정도만 자지에 묻혀서 사정했습니다 그 날 엄청 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는 둘다 사정후 1분간 서로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형님이 먼저 입을 떼시기를 동생이란 사람은 좋지만 다음에 마주치면 아는척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 상황인데 사실 첫번째로 버스에서 스킨십이 있었던 날 이후로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계속 그게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생도 결혼해야지... 라고 하시길래 저는 그냥 묵묵부답 했습니다
공원을 빠져나와 우리는 서로 즐겁고 고마웠다고 인사했고 그냥 그대로 제 갈길가며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도 거의 분기마다 한번씩은 우연히 뵙지만 그냥 예전처럼 서로 아는체 하지않고 그렇게 각자 회사로 출근합니다
가끔씩 그리울때가 있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 하니까요
이야기가 절정에 치닫지 못해 실망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디까지나 사실만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익명게시판 이용자 분들도 충분히 매력있는 분들이니 곧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부터는 소설방에 올려라
2024-07-0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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